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NHN, 경남 최대 IT 컨퍼런스 'NHN FORWARD 경남·창원' 성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26일, 창원 그랜드 머큐어 앰버서더 호텔에서 개최
김경수 경남도지사, 김지수 경남 도의회 의장 등 500여 명 참석

[서울=뉴스핌] 김지완 기자 = NHN이 전날 경남 창원에서 개최한 경남지역 최대 규모의 IT 컨퍼런스 'NHN 포워드(FORWARD) 경남/창원'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7일 밝혔다.

'NHN 포워드 경남/창원'은 NHN이 보유한 다양한 기술 및 서비스 경험을 공유하는 기술 컨퍼런스다.

[서울=뉴스핌] 김지완 기자= 지난 26일 경남 창원 그랜드 머큐어 엠버서더 호텔에서 개최된 'NHN 포워드 경남/창원'에서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발언하고 있다. [제공=NHN]2019.12.27 swiss2pac@newspim.com

정보통신(ICT)를 접목해 미래형 산단으로 도약하고 있는 경남창원스마트산단사업단이 공동 주최하고, 경상남도와 창원시, 인텔코리아, 한국클라우드산업협회 등이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수 경남도지사와 김지수 경남도의회 의장, 문승욱 경남도 경제부지사, 허성무 창원시장, 박민원 경남창원스마트산단사업단장, 최규하 한국전기연구원장, 안완기 경남테크노파크원장을 비롯해, 지역 관련 업계 종사자 및 대학생 500여 명이 참석해 열띤 관심을 보였다.

컨퍼런스는 ▲게임 ▲클라우드 ▲검색 ▲인공지능 ▲프런트엔드 등의 다양한 주제가 총 3개 트랙, 16개 발표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지난 11월 서울에서 개최된 'NHN 포워드 2019'에서 높은 호응을 얻었던 핵심 세션만으로 구성한 만큼, 모든 세션마다 참석자의 높은 참석율을 보였다. 대표적인 세션으로는 '실용적인 프런트엔드 테스팅 전략', '딥러닝, 너도 할 수 있어', '클라우드가 이끄는 혁신과 인텔의 전략 소개' 등이 있다.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IT 컨퍼런스가 수도권 외 지역에서 열리는 것은 드물다"며 "동남권의 정보통신, 빅테이터, 인공지능 등 4차산업혁명 관련 첨단 분야의 새로운 기회가 만들어져야 한다. 경남창원스마트산단사업 프로젝트와 결합해 제조업과 정보통신기술 융합 관련 사업이 활성화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동훈 NHN 클라우드사업그룹 이사는 "NHN의 첫번째 지역 컨퍼런스였던 이날 행사가 경상남도, 창원시 등 지역 IT 생태계 조성과 인재 양성에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의 제조업 및 ICT 기업과의 다양한 협업 사례를 선보일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swiss2pac@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품었다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올해 강남권 최대어로 불리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공사비 5조5000억원이 넘는 3구역까지 품으며 압구정 일대 브랜드 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압구정3구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총회에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전체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투표율 65.7%)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현대건설은 찬성 2332표를 얻어 89.0%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반대는 156표(6.0%), 기권 및 무효는 133표(5.0%)로 집계됐다. 해당 사업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한 기존 3934가구를 최고 65층, 5175가구 규모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전체 공사비는 5조5000억원을 상회한다. ​현대건설은 입주민 전용 무인 셔틀 서비스, 하이엔드 커뮤니티 등을 도입하고, 세계적인 건축 그룹 OMA 및 모포시스와 협력해 한강 변 8개주동에 차별화된 외관을 구현할 방침이다. ​한편 압구정5구역은 오는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dosong@newspim.com 2026-05-25 18:31
사진
공무원 육아휴직, 초6 자녀까지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앞으로 12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 자녀를 둔 공무원도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난임 치료를 위한 별도 휴직 제도도 새롭게 도입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인사혁신처와 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가공무원법' 및 '지방공무원법' 공포안이 26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공무원 육아휴직 대상 자녀 기준이 기존 '8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에서 '12세 이하 또는 초등학교 6학년 이하'로 확대된다. 정부는 초등 의무교육 시기 자녀 돌봄 수요를 반영해 학령기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제도를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개정법 공포 이후부터는 초등학교 고학년 자녀를 둔 공무원도 돌봄을 위해 육아휴직을 신청할 수 있게 된다. 난임 치료를 위한 별도 휴직 제도도 신설된다. 그동안 난임 치료를 받는 공무원은 질병휴직 제도를 활용해야 했지만, 앞으로는 별도의 '난임휴직'을 신청할 수 있다. 난임휴직 기간은 1년 이내이며, 부득이한 경우 1년 범위 내에서 연장할 수 있다. 정부는 난임 치료 특성을 고려해 공무원이 필요한 시기에 보다 안정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육아휴직 대상 확대는 개정법 공포 즉시 시행되며, 난임휴직은 공무원임용령 등 하위법령 정비를 위해 6개월 유예기간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 다만 난임휴직 제도 시행 전까지는 기존과 같이 질병휴직을 활용할 수 있다.   abc123@newspim.com 2026-05-26 11: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