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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올해 마켓플레이스 신규 판매자 전년比 10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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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도 없는 중소업체 상품도 상품력만으로 상위 노출 가능
모바일 사인업·스토어 등 판매자 경험 지속 개선...차별화 효과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쿠팡은 올 한해 동안 마켓플레이스에 새롭게 입점한 판매자(셀러) 수가 전년 동기간 대비 100% 가량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홈·리빙 및 생활용품' 카테고리의 신규 입점이 올 한해 가장 크게 증가했으며 패션, 컴퓨터·디지털 카테고리가 그 뒤를 이었다.

[사진=쿠팡 제공] 2019.12.27 nrd8120@newspim.com

최근 진행한 쿠팡 마켓플레이스의 판매자 설문조사에 따르면, 상품기획자(MD) 없이도 공정하게 상위 노출을 확보할 수 있는 시스템 및 다양한 셀프 마케팅 장치가 쿠팡 입점을 결정하는데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하고 실제로 매출 성장에도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 쿠팡의 강력한 모바일 트래픽과 최저 수준의 판매수수료도 판매자가 입점을 고려하는데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동안 쿠팡은 편리한 검색과 간편한 결제 시스템, 압도적인 규모의 상품 셀렉션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전에 없던 쇼핑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형성된 쿠팡의 두터운 고객층은 쿠팡 마켓플레이스 판매자에게 유리한 판매 환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판매자는 상품 판매 현황에 따른 맞춤형 팁을 주기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으며, 판매자 스스로 여러 조건들을 변경해 자신의 상품에 가장 적합한 판매 전략을 펼칠 수 있고 이에 따른 매출 변동도 모니터링 가능하다.

판매자들의 이용 편의 증대를 위한 꾸준한 지원도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최근 업계 최초로 선보인 '모바일 사인업'은 사업자등록증만 있으면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쿠팡 입점 및 상품 판매를 준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아울러 간단한 사업자 인증절차를 통해 단 몇분 만에 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입점 절차를 간소화해 판매자의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판매자가 무료로 쇼핑몰을 개설할 수 있는 '스토어'는 브랜드 홍보 뿐만 아니라 제품 판매로 연결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댄 로손 쿠팡 마켓플레이스 부사장(VP)는 "쿠팡 마켓플레이스는 국내 최다 트래픽과 선진화된 플랫폼 기술력으로 온라인 판매자에게 비즈니스 성공의 기회로 평가를 받아 왔고, 이것이 신규 입점 판매자 수가 대폭 증가하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nrd812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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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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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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