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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광주교육청, 1월 1일자 지방공무원 327명 인사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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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진 58명, 전보 187명, 신규임용 29명 등

[광주=뉴스핌] 박재범 기자 = 광주광역시교육청은 2020년 1월 1일자로 지방공무원 327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이번 정기인사 규모는 승진 58명(4급 6명, 5급 6명, 6급 이하 46명), 전보 187명, 신규임용 29명, 공로연수·정년(명예)퇴직 등 53명 모두 327명이다.

[광주=뉴스핌] 박재범 기자 = 광주시교육청 청사 [사진=광주시교육청] 2019.12.23 jb5459@newspim.com

시교육청은 이번 인사는 정년(명예)퇴직·공로연수 등으로 발생하는 상위직급 결원에 대한 승진인사, 현안 교육정책 추진 인력 확보와 결원 기관 충원 등을 위한 전보인사로 이뤄졌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나종훈 행정국장의 공로연수로 홍양춘 총무과장이 행정국장 직무대리로 발령됐다. 또 박치홍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장이 공로연수에 들어가고 최두섭 행정예산과장이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장 직무대리 발령을 받았다.

홍양춘 총무과장은 "이번 인사는 격무부서에서 창의적이고 능동적으로 일하는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업무의 전문성과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인사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30일 오전 10시에 시교육청 2층 대회의실에서 승진 임용자와 신규 임용 공무원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갖는다.

◇ 4급 승진

- 지방서기관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전문위원실 전문위원 송영선 ▲감사관 청렴총괄담당 선계룡 ▲광주광역시교육연수원 행정연수부장 한홍규 ▲4급 고급관리자과정 교육훈련 파견 김용일 ▲4급 고급관리자과정 교육훈련 파견 정은남

- 지방기술서기관

▲행정국 교육시설과장 정병갑

◇ 4급 전보

▲행정국장 직무대리 홍양춘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장 직무대리 최두섭 ▲정책국 안전총괄과장 현경식 ▲행정국 총무과장 조미경 ▲행정국 교육자치과장 안광섭 ▲행정국 행정예산과장 강윤석 ▲광주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김빈 ▲광주광역시창의융합교육원 총무부장 정운용 ▲광주광역시교육연수원 총무부장 안상섭 ▲광주중앙도서관장 신봉호 ▲광주광역시학교시설지원단장 김두환 ▲광주광역시교육연구정보원 총무부장 이랑순

◇ 5급 승진

- 지방교육행정사무관

▲광주공업고등학교 행정실장 전형재 ▲광주예술고등학교 행정실장 김혜연 ▲광주전자공업고등학교 행정실장 남광수 ▲신가중학교 행정실장 이광호

- 지방사서사무관

▲광주송정도서관 문헌정보과장 안현아

- 지방시설사무관

▲광주광역시학교시설지원단 시설지원3과장 장태원

jb545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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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건국 250주년 금화 본인 초상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24캐럿 기념 금화 발행을 승인하며 '자기 우상화' 논란에 불을 지폈다.  현지시간 19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인사들로 구성된 연방미술위원회(CFA)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트럼프 대통령의 초상이 담긴 기념 금화 발행안을 이날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상이 담긴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금화 디자인. 미국 조폐국 제공. [사진=로이터 뉴스핌] 1910년 설립된 CFA는 워싱턴 D.C. 내 연방 공공건물과 기념물 등의 디자인을 심의하는 독립 기관이다. 이번에 승인된 금화는 워싱턴 국립 초상화 미술관에 전시된 사진을 바탕으로, 책상에 기대어 정면을 응시하는 엄숙한 표정의 트럼프 대통령을 묘사할 예정이다. 위원회 심의 과정에서는 금화의 상징성을 극대화하려는 시도가 이어졌다. 올해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백악관 보좌관 체임벌린 해리스는 "클수록 좋다"며 직경 3인치(약 7.6cm)에 달하는 대형 금화 제작을 제안했다. 브랜든 비치 미 연방재무관 역시 성명을 통해 "미국 정신과 민주주의를 대표하는 인물로 현직 대통령인 도널드 J. 트럼프보다 더 상징적인 프로필은 없다"며 발행 당위성을 강조했다. 하지만 이번 금화 발행이 법적 허점을 노린 '편법'이라는 지적도 만만치 않다. 미국법상 생존해 있거나 사후 3년이 지나지 않은 대통령의 초상은 유통되는 달러 동전에 새길 수 없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금화를 시중에 유통되지 않는 '수집용(non-circulating)'으로 분류함으로써 이 규제를 피했다는 분석이다. 이에 대해 민주당 제프 머클리 상원의원은 "동전에 자신의 얼굴을 새기는 이들은 군주나 독재자이지 민주주의 국가의 지도자가 아니다"라며 "건국 250주년의 의미를 왜곡하려는 시도"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초당파적 기구인 시민주화자문위원회(CCAC)의 도널드 스카린치 위원 역시 "1926년 쿨리지 대통령의 사례가 있지만, 당시엔 건국 영웅인 조지 워싱턴의 얼굴 뒤에 겹쳐진 형태였다"며 "현직 대통령 단독 초상을 대형 금화에 새기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라고 꼬집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재집권 이후 자신의 이름을 국가 자산에 각인시키는 행보를 광범위하게 지속해 왔다. 워싱턴의 주요 정부 건물은 물론 차세대 해군 함정의 함급명, 부유층 대상 비자 프로그램, 정부 운영 처방약 웹사이트, 심지어 어린이용 연방 저축 계좌에까지 '트럼프'라는 이름을 붙여왔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기념 금화 외에도 자신의 초상이 새겨진 새로운 1달러 동전의 연내 유통을 제안해 놓은 상태여서, 이를 둘러싼 법적·정치적 공방이 예상된다.  wonjc6@newspim.com   2026-03-2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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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소란' 권우현 영장심사 시작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재판 등에서 법정 소란을 일으킨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변호인이 20일 구속 기로에 섰다. 서울중앙지법 이지영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법정 소동 혐의를 받는 권우현 변호사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었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재판 등에서 법정 소란을 일으킨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변호인이 20일 구속 기로에 선다.  사진의 왼쪽에서 두 번째가 권우현 변호사. [사진=유튜브 캡쳐] 권 변호사는 이날 오전 9시 30분쯤 취재진을 피해 법정 안으로 들어갔다. 앞서 서울중앙지검은 김 전 장관의 변호인단 중 한 명인 권 변호사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법원에 청구했다. 권 변호사는 지난해 11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 심리로 진행된 한 전 총리의 속행 공판에서 김 전 장관의 증인신문 도중 소란을 피워 감치 15일을 선고받았다. 이후 권 변호사는 같은 달 열린 감치 재판에서 "해보자는 것이냐",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서 봅시다"라고 발언했고, 재판부는 이를 문제 삼아 감치 5일을 추가로 내렸다. 그러나 이후 서울구치소가 인적사항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사유로 수용을 거부하면서 집행 명령이 정지됐다. 대법원 법원행정처는 같은 달 법정모욕·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한편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1월 김 전 장관 변호인단인 이하상·권우현·유승수 변호사의 법정 내 품위 손상 행위와 이 변호사의 유튜브 내 모욕적 발언 등을 이유로 대한변호사협회에 징계 개시를 신청했다. 변협은 이 변호사의 유튜브 발언 부분에 대해서만 징계 개시를 청구하고, 법정 내 언행 등에 대해서는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를 보호한다는 등의 이유로 기각했다. 검찰은 변협 결정에 대해 지난 12일 이의신청을 제기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3-2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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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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