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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주 경기도의원, '건강보조기구산업 육성' 정책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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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이지은 기자 = 조광주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남3)은 22일 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회의실에서 '경기도 건강보조기구산업 육성 방안 및 제도 연구'에 대한 정책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수원=뉴스핌] 이지은 기자 = [사진=경기도의회] 2019.11.22 zeunby@newspim.com

이번 정책연구용역은 일상에서 건강에 도움을 주는 건강보조기구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련 산업에 대한 연구를 통해 경기도 신산업으로 육성 필요성을 검토하기 위해 계획됐으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3개월간 연구를 수행해왔다.

이날 최종보고회에는 연구책임 의원인 조광주 위원장을 비롯해 연구수행기관인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연구진과 경기도청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다. 연구진이 연구용역 진행 과정과 연구 결과를 최종보고한 후 참석자들의 질의응답과 의견교환이 이뤄졌다.

조광주 위원장은 "새로운 산업분야로 발전 가능성이 높은 건강보조기구 관련 산업에 대한 연구라서 의미있는 용역이었다"며 "국내외 건강보조기구산업의 현황과 전망을 살펴본 것과 도 내 건강보조기구 관련 기업 및 소비자 수요조사 결과를 통해 새로운 산업으로의 육성정책과 관련 제도를 마련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zeunb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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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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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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