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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감염병 대비 '제7회 감염병 연구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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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 국립보건연구원(원장 직무대리 박현영)은 6일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미래 감염병 대비 강화를 위한 병원체자원의 확보 및 활용'이라는 주제로 제7회 감염병 연구정책토론회(포럼)(The 7th Forum for Infectious Disease Research)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감염병 연구포럼은 범부처 감염병 대응 연구개발 추진위원회(위원장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가 주최하고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이 주관한다.

[이미지=질병관리본부]

이번 포럼에서는 신·변종 감염병 선제적 대응을 위한 진단·백신·치료제 연구자원 확보 등 국가차원의 대응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구체적으로는 ▲국가차원의 병원체자원 관리 및 미래 비전 ▲병원체자원, 바이오경제 시대의 핵심소재 ▲국내 병원체 자원 및 정보 현황 ▲국제네트워크 운영 및 연구자원의 확보 ▲유전자원정보관리센터 운영 및 활용 등의 발표가 진행됐다.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은 "나고야의정서 발효에 따라 연구자원 확보 경쟁이 심화되는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포럼으로 미래 감염병 대비를 위한 방안이 무엇인지를 논의하고, 국내 미유입 신종 감염병 대응을 위한 국가 차원의 검체 및 병원체자원 확보와 그에 적합한 관리체계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 본부장은 "이번 포럼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모아 앞으로 관계부처 간 실무 논의를 통해 오는 2021년 이후 감염병 연구개발(R&D)의 범부처 국제협력사업으로 추진하는데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orig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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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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