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교원 웰스, '홈케어 멤버십' 출시.."홈케어 서비스도 맞춤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교원그룹 건강가전 브랜드 웰스(Wells)는 고객이 홈케어 받고 싶은 제품과 시기를 직접 선택해 맞춤식으로 구성할 수 있는 '홈케어 멤버십'을 렌탈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홈케어 멥버십'은 홈케어서비스를 1회씩, 단발적으로 신청하는 번거로움이나 기다릴 필요 없이 고객이 서비스를 받고 싶은 제품과 관리 일정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서비스 상품이다. 에어컨과 같이 여름을 앞두고 홈케어 수요가 몰리는 시기에도 기다릴 필요 없이 원하는 일정에 맞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홈케어 멤버십'은 서비스 상품 구성을 고객이 직접 선택하며 자유롭게 조율 가능하다.

홈케어 멤버십에서 선보이는 품목은 총 4가지로 세탁기, 건조기, 에어컨과 매트리스다. 고객이 3개 제품을 패키지로 구성할 경우, 패키지 할인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일회성 상품 대비 최대 17% 할인 받을 수 있다. 단, 홈케어 멤버십 이용은 자가 소유 제품만 가능하며 렌탈 제품은 서비스가 적용되지 않는다.

'홈케어 멤버십'은 3년간 각 제품의 관리 주기에 맞춰 정기적으로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방문 일정은 고객이 원하는 시기를 선택할 수 있다. 매트리스는 관리 주기를 3개월, 4개월 두 가지로 선택 가능하다. 가전은 사전 점검 1회와 함께 12개월마다 분해·세척 등의 토탈케어 서비스를 전한다. 특히, 가전은 사전점검 서비스를 통해 제품 상태를 꼼꼼히 점검한 후 고객이 원하는 시기에 맞춰 토탈케어 서비스를 전한다. 사전점검 시 올바른 제품 사용법과 관리법을 함께 안내한다.

이와 함께 웰스 홈케어 서비스는 전문적인 제품관리기술과 서비스마인드를 갖춘 '웰스홈마스터'가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에게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웰스홈마스터'는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이수한 본사 정규직 직원으로 제품 관리에 대한 전문 지식과 노하우를 갖추고 있다. 전문 장비와 표준화된 매뉴얼로 서울·수도권은 물론 전국 어느 곳에서나 표준화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교원그룹 웰스 관계자는 "이번 '홈케어 멤버십'은 고객 개개인의 니즈에 맞춰 서비스를 선택, 구성할 수 있는 신개념의 서비스 상품으로, 렌탈 업계에서도 웰스가 처음이자 유일하게 선보인다"며 "현재 홈케어 멤버십 구성 품목은 4종으로 출발하지만, 추후 고객 선호도가 높은 제품 중심으로 다양하게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교원그룹 건강가전 브랜드 웰스(Wells)는 고객이 홈케어 받고 싶은 제품과 시기를 직접 선택해 맞춤식으로 구성할 수 있는 '홈케어 멤버십'을 렌탈 업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2019.11.04 ssup825@newspim.com [사진=교원 웰스]

ssup825@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