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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국방산업 상생한마당' 29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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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화산업 육성해 미래 국방력 확보

[대전=뉴스핌] 라안일 기자 = 대전시는 오는 29일 대전롯데시티호텔 1층 크리스탈볼룸홀에서 국방 대․중․소기업 상생 협력 및 성과 공유를 위한 '2019 대전 국방산업 상생한마당'을 개최한다.

28일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국방산업 발전유공자 포상 등을 통해 대전을 국방산업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 국방산업 상생한마당은 대전테크노파크가 주최하고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가 주관하며 대전시가 후원하며 대전시, 방위사업청, 육군·해군 군수사령부, 한화·풍산·엘아이지(LIG)넥스원·한국항공우주산업(KAI)등 국방 대기업, 국방중소기업 등 국방산업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국방산업 발전유공자 포상 △대전 국방중소기업 성공사례 발표 △국방 대·중소기업간 네트워크 순으로 진행한다.

대전시청 전경 [사진=뉴스핌DB]

국방산업 발전유공자로는 △대전시장상에 ㈜오티에스 송무상 대표이사, ㈜두타기술 이동국 대표이사, ㈜루맥스에어로스페이스 원상구 대표이사, 한국항공우주산업㈜ 백승명 부장, 대전테크노파크 고유진 대리 △대전테크노파크 원장상에 ㈜영안화공 최해주 대표이사, ㈜에이에스비 염병렬 대표이사, ㈜대덕넷 유용연 파트장 8명이 선정됐다.

대전 국방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육군군수사령부(기관 대상), 대전테크노파크 최수만 원장에게는 대전국방비즈클럽 회원들이 감사패를 전달한다.

문창용 시 과학산업국장은 "전국 지자체 중 선도적으로 국방산업을 지역특화산업으로 육성하면서 첨단 과학기술 기반의 미래 국방력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오고 있다"며 "대전 국방산업이 기술력을 바탕으로 관련 기관 및 대기업 등과 상호 교류 활성화를 통해 국방산업도시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a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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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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