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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10/17(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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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일 한국인, 9월 58% 감소...규슈 등 지역경제에 타격/닛케이
韓国訪日客58%減 9月 九州など地域経済に影

- 9월 日 방문 한국인, 60% 감소...전체로는 5.2% 증가/지지
9月の韓国訪日客、6割減=落ち込み拡大、旅行控え鮮明に-全体は5.2%増

- 소프트뱅크, 위워크에 50억달러 규모 지원 제안/닛케이
ソフトバンクG、WeWorkに5000億円規模 支援提案

- 하기비스로 피난 4200명 장기화 우려...사망자 78명·행방불명 15명/아사히
避難4200人、長期化の恐れ 死者78人、不明15人に 台風19号

- 日, 태풍 실종자 아직도 10명 남아...4000명 피난 생활/지지
不明者なお10人、捜索続く=台風19号、4000人余り避難

- 日, 태풍으로 2.3만 헥타르 침수...도쿄돔 5000개 면적/지지
台風の浸水範囲2.3万ヘクタール超=東京ドーム5000個分

- "7월 참의원선거는 위헌상태...1표의 격차 3배" 다카마쓰 고등재판소 판결/아사히
7月の参院選、違憲状態 一票の格差、3倍 高松高裁判決

- 9월 방일 한국인관광객 58%감소...월드컵 효과로 전체적으로는 증가/아사히
訪日韓国人客、58%減 9月下げ幅拡大、3カ月連続の減少 W杯効果、全体は増

- 미일 무역협정 관련 자동차·농업 논전..."미일 윈윈" 추급/아사히
訪日韓国人客、58%減 9月下げ幅拡大、3カ月連続の減少 W杯効果、全体は増

- 국회, 미일무역협정 등 관건될 듯/NHK
国会 日米貿易協定など焦点に

- 고노 방위상, 차기 자민당 총재선거에 의욕..."입후보 하고싶다"/NHK
河野防衛相 次期総裁選に意欲「名乗りを上げたい」

- 아베 총리, 태풍 피재지 오늘 방문하기로/NHK
安倍首相 台風被害の宮城・福島きょう訪問へ

- iPS에서 조직배양·기계화로 착착...망막을 고품질로 양산·비용 10%로/아사히
iPSから組織培養、機械化へ着々 網膜を高品質で量産、費用1割に

- '성추문 의혹' 플라시도 도밍고, 도쿄올림픽 공연은?/아사히
セクハラ疑惑のドミンゴ氏、東京五輪公演は

- 부자유전이야 말로 부자유...아이치의 기획전·감상회에서 실감/산케이
不自由展こそ不自由 愛知の企画展・鑑賞会で実感

- 美 국채보유, 8월 일본이 수위 유지...중국은 2개월 연속 감소/지지
米国債保有、8月は日本が首位維持=中国は2カ月連続減

- 고노 日방위상 "우주에서도 집단적 자위권"/지지
河野防衛相「宇宙でも集団的自衛権」

- 강제징용 문제 진전 없어...한일 국장급 협의/지지
徴用工問題で進展なし=李首相訪問で意見交換も-日韓局長協議

- 日, 18~19일 또 큰 비 온다...도호쿠 지역 등에 폭우 경계령/지지
18~19日大雨の恐れ=東北や関東甲信など-気象庁

- 아베, 이낙연 총리와의 회담에 전향적 자세..."대화 기회는 언제나 열려 있어"/지지
安倍首相、日韓会談に前向き=「対話機会は閉ざさぬ」

- 도쿄올림픽 마라톤-경보, 무더위 피해 삿포로 개최 검토/닛케이
東京五輪のマラソン・競歩、札幌開催を検討 IOC、猛暑を懸念

- 아베 "한국과의 대화 계속할 것"/닛케이
首相「対話、常に続ける」日韓関係で言及

- 日정부, "경기, 완만하게 회복" 유지...10월 월례경제보고/닛케이
景気「緩やかに回復」維持 10月の月例経済報告

- 닛산, 브렉시트에 역풍...800억엔 이상 손실 우려/닛케이
日産、英EU離脱で逆風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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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원포인트 개헌 반대 안해"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3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원포인트 헌법개정' 제안에 "사전 교감은 없었지만 반대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이날 뉴스핌에 "(당청 사이에) 특별한 교감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면서 "다만 오래전부터 원포인트 개헌에는 공감대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재명 대통령도 공약 사항으로 개헌을 언급했다"면서 "한 번에 전면 개헌을 하기 어렵다면 중요한 것이라도 먼저 개헌하자고 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DB] 한 원내대표는 이날 임시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오는 지방선거와 함께 원포인트 개헌을 제안한다"며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자"고 야당에 촉구했다. 한 원내대표는 "5·18민주화운동은 대한민국 헌정질서와 민주주의의 근간"이라면서 "헌법 전문 수록을 더 이상 미룰 이유가 없다. 야당의 초당적인 협조를 기대한다"고 거듭 야당에 요청했다.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5·18민주화운동 전문 수록이나 비상계엄 요건 강화 등이 대표적인 개헌 의제"이라면서 "개헌을 하려면 국회 200석 이상 찬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논의가 필요하다"고 전제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국정에 관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있다. 2026.02.03 pangbin@newspim.com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청와대는 우선 국회 논의를 두고보자는 입장"이라면서 "국회 논의가 잘 이뤄지길 바란다는 정도가 청와대 입장"이라고 말했다.  이재명 정부는 국정과제 1호로 '개헌'을 제시했지만 아직은 개헌에 필요한 특별한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다. 다만 시기적으로 정권 초기에 치러지는 오는 6·3 지방선거를 계기로 개헌 추진에 시동을 걸어보겠다는 의지로 읽힌다.  이재명 정부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나쁘지 않고 국정 장악력이 강하고 정권 초기라는 잇점이 있다. 하지만 개헌 카드는 양날의 칼이기도 하다. 국정 동력은 물론 개혁 과제 추진에 적지 않은 부담이 아닐 수 없다. 개헌 카드는 모든 이슈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될 수 있어 이재명 정부가 실제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개헌을 강하게 밀어붙일지 주목된다. 이날 청와대 고위 관계자의 발언은 일단 여당이 애드벌룬을 띄워놓고 국회 진전 상황과 정국의 흐름을 봐 가면서 무리하지 않게 추진하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pcjay@newspim.com 2026-02-03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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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소란' 이하상 변호사 감치 집행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 심리로 열린 김 전 장관의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 재판 종료 직후, 김 전 장관 측 변호인으로 출석한 이하상 변호사에 대한 감치 명령이 집행됐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으로 감치 명령을 받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변호인이 3일 구금됐다. 사진은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 이하상 변호사가 지난해 6월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김 전 장관의 구속영장 심문기일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뉴스핌 DB] 재판이 끝난 이후 법무부 교정본부 직원들이 이 변호사의 신병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변호사는 법원 구치감에 머무르다 서울구치소로 옮겨졌다. 감치 기간은 총 15일이다.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김 전 장관에 대한 증인신문 당시 퇴정 명령에 응하지 않은 이 변호사와 권우현 변호사에 대해 감치 15일을 선고했다. 하지만 인적 사항이 특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교정당국이 수용을 거절하면서 집행정지로 풀려났다. 이후 이들은 감치 결정에 항고했으나 서울고법도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권 변호사의 경우 감치 5일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hong90@newspim.com 2026-02-03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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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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