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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정지구 지웰시티 푸르지오 2차' 10월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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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정역 2020년 완공 예정
단지 앞 유치원과 초등학교 예정

[서울=뉴스핌] 김지유 기자 = 신영아산탕정개발은 다음 달 충남 아산신도시 탕정지구 2-A1블록에 '탕정지구 지웰시티 푸르지오 2차'를 분양한다고 30일 밝혔다. 시공은 대우건설이 맡는다.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35층, 8개 동, 총 685가구(전용면적 68~101㎡)로 조성된다. 전용 △68㎡ 187가구 △84㎡ 358가구 △97㎡ 70가구 △101㎡ 70가구다.

'탕정지구 지웰시티 푸르지오 2차' 조감도. [사진=신영아산탕정개발]

단지에서 약 400m 거리에 2020년 완공 예정인 수도권 전철 1호선 탕정역(가칭)이 있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KTX천안아산역까지 한 정거장으로 이동할 수 있다

단지에서 아산과 천안 도심을 연결하는 이순신대로를 비롯해 동서와 남북을 가로지르는 21번 국도와 43번 국도도 가깝다. 오는 2022년에 천안~당진간 고속도로 1단계 구간(아산~천안) 아산IC가 개통될 예정이다.

KTX천안아산역 주변에 있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갤러리아백화점, 롯데마트, 이마트, 모다아울렛을 비롯한 대형 유통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 유치원과 초등학교 부지가 예정돼 있다. 중학교 예정 부지도 걸어갈 수 있다. 자사고인 충남외고와 충남삼성고가 근처에 있다. 약 1㎞ 정도 거리에 배방지구 내 연화초, 설화중, 설화고가 있다. 단지 근처에 근린공원과 곡교천이 있다.

삼성디스플레이 아산1·2캠퍼스, 코닝정밀소재, 프렉스에어코리아가 입주해 있는 아산디스플레이시티1 일반산업단지도 단지에서 4km 거리에 있다. 아산디스플레이시티2 일반산업단지, 아산탕정테크노일반산업단지, 탕정일반산업단지도 조성될 예정이다.

아산신도시 탕정지구 아산권에는 현재 2267가구가 공급됐다. 향후 1만2000여 가구에 달하는 주거타운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견본주택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1413번지에 마련된다. 입주는 오는 2022년 5월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지난 2월 탕정지구 지웰시티 푸르지오를 성공적으로 분양해 실수요자는 물론 1차 낙첨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지웰시티 브랜드 타운의 완성작인 만큼 좋은 청약성적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kimji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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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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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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