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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국내 주요 금융일정(9.16~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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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금감원·한은 주요 금융 일정

9월 16일(월요일)

은성수 금융위원장, 전자증권제도 시행 기념식(10시 30분)

금융위원회, 오늘(9.16.)부터 전자증권제도가 시행됩니다.(10시)

금융감독원, ’19년 상반기 은행권의 새희망홀씨 취급실적(06시)

금융감독원, ’19년 상반기 중 금감원「불법사금융신고센터」운영실적(정오)

금융감독원, 금융꿀팁 200선 - 다양한 카드 활용 방법(정오)

금융감독원, '19년 하반기 금융교육 전문강사 양성을 위한 연수자 모집 및 강사인증 실시(정오)

한국은행, 새로운 재정지출 식별방법을 이용한 우리나라의 정부지출 승수효과 추정, BOK경제연구(06시)

한국은행, 금융업권별 소비자신용 네트워크를 활용한 시스템 리스크 분석, BOK경제연구(정오)

 

9월 17일(화요일)

은성수 금융위원장, 국무회의(10시)

은성수 금융위원장, 소재·부품·장비산업 경쟁력 강화 현장간담회(14시 30분)

금융위원회, 소재·부품·장비산업 경쟁력강화 현장간담회 개최(14시 30분)

금융감독원, 감사前 재무제표 제출 위반 점검결과 분석 및 유의사항 안내(06시)

금융감독원, 저축은행의 불합리한 관행 개선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정오)

금융감독원, 불법 금융행위 우수 제보자 8명에게 포상금 4,100만원 지급(15시)

한국은행, 2019년도 BIS 주관 「세계 외환 및 장외파생상품 시장 조사(거래금액 부문)」 결과(배포시)

한국은행, 2019년 2/4분기 기업경영분석(정오)

2019년 16차(8.30일 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16시)

 

9월 18일(수요일)

은성수 금융위원장, 핀테크 스케일업 간담회(09시 30분)

은성수 금융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

은성수 금융위원장, 주간업무회의(15시 30분)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 금융위 정례회의(14시)

금융위원회, 핀테크 스케일업 현장간담회 개최(09시 30분)

윤석헌 금감원장, 금융위원회 정례회의(14시)

금융감독원, 2019년 상반기 부가통신업자(VAN사) 영업실적(잠정)(06시)

금융감독원, 2019년 상반기 상호금융조합 영업실적(잠정)(정오)

금융감독원, 보험소비자와 함께한 좋은 보험약관 만들기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합니다.(15시)

한국은행, 2019년 8월 수출입물가지수(06시)

한국은행, 2019년 8월중 거주자 외화예금 동향(정오)

 

9월 19일(목요일)

은성수 금융위원장, 금감원 日 수출규제 피해기업 상담센터 방문(15시)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 차관회의(10시 30분)

윤석헌 금감원장, 캄보디아 심장병 수술 아동 병문안(11시 20분)

금융감독원, 2019년 상반기 여신전문금융회사(신용카드사 제외) 영업실적(잠정)(06시)

금융감독원, 「불법사금융 신고센터」가 국민들의 불법사금융 피해에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정오)

한국은행, 2019년 7월중 통화 및 유동성(정오)

 

9월 20일(금요일)

은성수 금융위원장, 중앙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방문(10시)

손병두 금융위 부위원장, 정책조정회의(09시)

금융위원회, 은성수 금융위원장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방문(10시)

한국은행, 2019년 상반기중 지식재산권 무역수지(잠정)(정오)

 

rplkim@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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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체 체납차량 번호판 뗀다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9일 25개 자치구, 경찰청,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자동차세·과태료,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납부하지 않으면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비양심 체납 차량에 대해 대대적인 단속을 실시한다. 합동 단속은 서울 진입로 톨게이트 고정 단속과 서울시 전역에서 이동 단속을 병행하며, 관계기관의 체납정보와 행정력을 결집하고 총 180여 명 인력과 차량 40대를 동원해 동시에 진행된다. 톨게이트 합동단속 [사진=서울시] 서울시에서는 38세금징수과 조사관뿐만 아니라 주차계획과 단속원, 자치구 영치 담당자가 참여한다. 번호판 판독기 탑재 차량 38대, 경찰 순찰차 1대, 견인차 1대 등이 투입된다. 단속대상은 2회 이상 자동차세 체납 차량, 속도·신호위반 과태료 30만원 이상인 차량, 고속도로 통행료 20회 이상 미납 등 상습적 체납 차량 등이다. 서울시에 등록된 자동차는 2026년 4월 말 기준 약 316만 대며, 이중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은 16만 대(5.1%), 체납액은 391억 원으로 확인됐다. 버스전용차로 위반 과태료 체납 차량은 체납액 30만원 이상, 60일 초과 기준 약 4300여 대고, 체납액은 34억 원에 이른다. 과속·신호 위반 등으로 발생한 서울경찰청 교통과태료 누적 체납액은 1925억 원(2025년 12월말 기준)에 달하고, 최근 5년간 고속도로 통행료 미수납액은 291억 원에 이른다. 상습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10배의 부가 통행료를 징수하고 있다. 단속 현장에서 체납 차량이 적발될 경우 시민들의 준법의식을 높이고 자발적인 납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우선 납부를 독려하고, 납부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즉시 번호판을 영치하거나 차량을 견인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고액·상습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지방세징수법 제56조·제71조에 따라 강제 견인 후 공매처분한다.  이번 단속에 참여한 관계자들은 "교통 법규 위반으로 부과된 과태료와 고속도로 이용에 따른 통행료는 반드시 납부해야 하는 금액"이라며 "과태료와 통행료를 제때 납부하는 것이 도로의 안전과 질서를 지키는 기본이라는 인식이 시민들에게 널리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경환 서울시 재무국장은 "납세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켜야 할 의무이자 사회적 책임이다. 성실하게 세금납부를 하는 시민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적극적인 체납징수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6-0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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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노조, 10일 부분 파업 예고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정부가 카카오 노동조합의 파업 예고에 대한 대비에 나섰다. 카카오 노조의 파업으로 카카오톡과 카카오맵 등 카카오 서비스가 멈춰 불편을 주는 것을 방지하겠다는 것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8일 오후 세종청사에서 카카오 노조의 파업 예고에 대비한 카카오 측과의 점검 회의를 개최해 서비스 연속성 및 안정성 확보 방안을 점검했다. 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는 지난달 20일 판교역 광장에서 투쟁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성과급제 개선을 촉구했다. [사진= 정승원 기자] 앞서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카카오지회(카카오 노조)는 오는 10일 부분 파업과 함께 판교역 집회를 예고한 바 있다. 회의에는 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 보호 네트워크정책실장과 카카오 서영훈 부사장이 참석했으며 카카오톡, 카카오맵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디지털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대응 방안과 비상 대응체계 등을 논의했다. 양측은 서비스의 운영 상황을 지속해서 점검(모니터링)하고 장애 발생 시 신속한 상황 공유와 대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은 "국민 다수가 이용하는 디지털 이음터(플랫폼) 서비스의 안정성은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며 "국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서비스 연속성과 안정성 확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주요 디지털 서비스의 운영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국민 생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서비스 장애 예방 및 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origin@newspim.com 2026-06-09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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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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