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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시니어 대상 ‘경비원’ 취업지원 프로그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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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뉴스핌] 내종석 기자 =경기도 파주시는 장년층(시니어) 구직자를 대상으로 경비원 취업시 필수인 ‘일반경비원신임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30명을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경비원은 경비업법에 따라 별도의 자격시험 없이 필수 직무교육만 이수하면 ‘일반경비신임교육 이수증’을 취득할 수 있어 장년층 구직자가 가장 선호하는 취업 프로그램이다. 파주시는 올해 두 번의 교육을 실시 후 이번 1기수를 추가 편성했다.

파주시일자리센터에 진행하고 있는 일반경비 신임 교육 프로그램 모습[사진=파주시청]

신청자격은 파주시 거주하는 만60세부터 70까지의 장년층 구직자로서 방문접수(파주시일자리·운정행정복지·문산행정복지센터), 이메일(paju1919@korea.kr), 팩스(031-940-4529)로 신청하면 선발을 통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교과과목은 신변보호, 장비사용법, 호송경비, 기계경비, 체포호신술, 직업윤리 등 총 10개 과목으로 오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고양시 장항동에 있는 한국수레평생교육원에서 무료로 교육을 받게 된다.

이수증 수료 후 파주시일자리센터를 통해 경비직에 취업 알선과 취업정보 제공 받을 수 있다.

황태연 일자리정책과장은 “계층별 요구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취업 성공으로 경제적 독립과 안정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일반경비원 채용계획이 있는 구인업체는 파주시일자리센터(031-940-5061)로 문의하면 된다.

신청시 문의 사항은 파주시홈페이지(www.paju.go.kr)에서 확인하거나 또는 파주시 일자리정책과(파주시일자리센터 031-940-5060)로 하면 된다. 

paju123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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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52, 캘리포니아 기지서 추락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미 공군의 B-52 전략 폭격기가 1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이륙 직후 추락했다. 기지 측이 소셜 미디어 엑스(X)에 게시한 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20분 추락 사고가 발생했고 구조대가 즉각 현장 대응에 나섰다. 엑스에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사고 직후 기지 상공으로 연기 기둥이 치솟는 모습이 목격됐다. 통상 5명의 승무원이 탑승하는 B-52 폭격기는 냉전 이후 미 공군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 잡아 왔다. 보잉사가 제작한 이 항공기는 애초 원거리 핵 공격용으로 설계됐으나, 이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수십 년에 걸친 군사 작전은 물론, 최근에는 이란을 상대로 한 표격 타격 임무까지 수행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 공군은 B-52의 1960년대 구형 엔진을 연료 효율이 더 높은 현대식 엔진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 새로운 엔진과 기타 성능 개량 작업을 통해 이 폭격기는 앞으로도 계속 현역으로 남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6월 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에드워즈에서 미 공군 B-52 폭격기가 추락한 후 에드워즈 공군기지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dczoomin@newspim.com 2026-06-16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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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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