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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평환 광주시 도시재생공동체센터 대표 재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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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핌] 박재범 기자 = 광주광역시는 지난 13일 (사)광주광역시 도시재생공동체센터 이사회(이사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를 열고 현 안평환 대표이사를 재선임했다고 14일 전했다.

시는 8월 말 제1대 대표이사 임기가 끝남에 따라 지난 6월부터 제2대 대표이사 임용을 위한 대표이사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사람중심의 도시재생, 살기좋은 마을공동체 광주’를 구현할 수 있는 식견과 역량을 갖춘 대표이사를 공모했다. 응시한 7명의 후보 중 서류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2명을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했다.

안평환 도시재생공동체센터 대표이사 [사진=광주광역시]

센터 정관에 따르면, 대표이사는 추천된 후보자 중에서 이사장이 제청하며, 이사회 의결을 거쳐 이사장이 임명하는 절차로 이뤄진다. 이용섭 시장은 센터를 이끌어갈 적임자로 리더십, 조직운영, 현장활동 경험 등을 검토한 결과 1대 대표이사인 안평환 대표이사를 제청해 이사회에서 의결됐다.

민선6기에 1대 대표이사를 역임한 안 대표이사는 2017년 10월 센터 개소부터 도시재생 및 공동체 광역센터로서의 확고한 입지를 구축했다.

특히, 2018 도시재생뉴딜 국비 확보와 마을공동체사업 특성화 및 모델발굴 등에 기여하고, 광주다운 도시재생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것으로 기대되는 등 이 시장의 인사원칙인 업무추진 리더십, 전문성을 갖춘 역량있는 후보자로 평가받았다. 대표이사 임기는 오는 9월부터 2021년 8월31일까지 2년이다.

문범수 시 도시재생국장은 “도시재생공동체센터는 지난 2년간 마을공동체에 기반한 도시재생 사업들을 통해 민·관·산·학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역량강화에 힘써왔다”며 “이제는 제2대 대표이사로서 지난 2년간의 센터운영 경험을 토대로 ‘광주다운 주민자치 도시, 사람중심의 따뜻한 도시재생’을 추진하는데 힘써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jb545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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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9일 서명·해협 개방 동시에" [워싱턴=뉴스핌] 박정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이란과의 협정 체결을 계기로 호르무즈 해협이 재개방될 것이라고 밝히며, 중동 지역의 긴장 완화와 원유 수송 정상화에 대한 기대를 재차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 소셜에 올린 게시글을 통해 "이번 위대한 합의는 중동 전역에 평화와 안보를 가져올 것"이라며 "금요일(19일) 협정 서명과 동시에 해협이 개방되고, 기뢰 제거 작업을 위해 일정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이를 통해 역내는 물론 전 세계를 향한 원유 흐름이 양방향으로 다시 정상화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 "많은 미국 대통령들이 이란과의 평화를 시도했지만 모두 실패했다"며 "역내 지도자들은 처음으로 진정한 평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대통령을 찾았다"고 자평했다. 이는 자신이 추진 중인 대이란 협상이 기존 외교적 시도, 특히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이란 핵협정(JCPOA)rhk 차별화된 성과를 낼 것이라는 점을 부각하려는 발언으로 풀이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별도의 게시글을 통해 이란 항구에 대한 미 해군의 봉쇄 조치를 "즉각 해제하도록 승인했다"고 밝힌 바 있어, 이번 발언은 군사적 긴장 완화와 해상 교통 정상화를 병행하는 조치의 연장선으로 해석된다. 다음은 트럼프 대통령의 게시글 전문 번역이다. "이번 위대한 합의는 중동 전역에 평화와 안보를 가져올 것이다. 많은 대통령들이 이란과의 평화를 만들려고 시도했지만, 나 이전에는 모두 실패했다. 역내 지도자들은 처음으로 진정한 평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대통령을 찾았다. 금요일 협정 서명과 함께 해협이 개방되면, 기뢰 제거를 위한 목적에서 일정 시간이 소요되겠지만, 역내와 전 세계를 향한 원유가 양방향으로 다시 흐르게 될 것이다. 도널드 J. 트럼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게시글. [사진=트루스 소셜] dczoomin@newspim.com 2026-06-15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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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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