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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7/1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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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정부, 한국과 12일 도쿄에서 실무 레벨 회의 개최/지지
韓国と12日に東京で会合=半導体輸出規制を説明-日本政府

- 日, 2분기 실질GDP 전기비 0.17% 감소...민간 이코노미스트 예측/지지
日本経済研究センター、4~6月期実質GDP予想平均は0.17%減

- 대한 수출규제, 일본 내 생산 영향도...日 VAIO "부품 대체조달 검토"/닛케이
対韓輸出規制、国内生産影響も VAIO「代替調達を検討」

- 한국, WTO회합서 부당함 주장...일본의 수출규제 철회 요구/아사히
韓国、WTOで「不当」主張へ 日本の輸出規制、撤回迫る

- 한국, WTO에서 일본 비판...수출규제 "경제보복" 철회 요구/지지
韓国、WTOで日本批判=輸出規制、「経済報復」と撤回要求

- 한국이 수출규제 비난...일본은 반론해 대립 이어져/교도통신
WTO会合、韓国が輸出規制非難 日本は反論、対立続く

- 게이단렌, 전경련과 11월 정례 회합 변경하지 않을 방침/아사히
韓国財界と会合、経団連変更せず 11月開催方針

- 자민당, 높은 투표율 기대...청년층 지지가 배경·야당은 비판표 발굴/닛케이
自民、高投票率を期待 若年層支持が背景 野党は批判票掘り起こし

- 일본은행, FRB 전 회합에 고민...7월 추가완화 비판 어려워·미국이 금리인하하면 엔고 압력도/닛케이
日銀「FRB前」会合に悩む 7月、追加緩和の判断難しく 米利下げなら円高圧力も

- 쟈니 키타가와 사망...87세, 쟈니스 사무소 창업/아사히
ジャニー喜多川さん死去 87歳、ジャニーズ事務所創業

- 판문점 전격회담, 정치쇼일까...전문가 의견/아사히
電撃会談、政治ショーか 佐橋亮さん、町山智浩さん、李泳采さん

- 아베 총리, 한센병 가족 소송서 항소하지 않기로...이례적 판단·배상은 문제/아사히
首相、「異例」の判断 ハンセン病家族訴訟、補償に課題

- 연립여당 공명당 대표, 개헌은 쟁점으로서 성숙도가 얕다/아사히
首相の改憲争点、熟度浅い 公明・山口那津男代表 参院選・各党に聞く

- 중국 해양조사선, 배타적경제수역서 허가없이 활동/NHK
中国海洋調査船 排他的経済水域で許可なく活動

- 중국 IT가 내륙으로 이동...대학·하이테크 인재 풍부해/닛케이
中国ITが内陸シフト 大学・ハイテク人材豊富

- 유투버, 대기업의 얼굴로...소속사무소 UUUM 대두, 젊은층에 소구력 높아/닛케이
ユーチューバー 大企業の顔に 所属事務所UUUM 台頭 若者へ訴求力高く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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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학가 반정부 시위 재점화 [세종=뉴스핌] 신수용 기자 = 이란에서 대학생 시위가 재개되는 등 정부의 유혈 진압으로 위축됐던 반정부 시위가 재점화하고 있다. 22일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AFP 통신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새 학기 첫날인 이날 테헤란 주요 대학 캠퍼스에서는 시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보안군을 규탄하는 집회와 행진, 연좌 농성이 벌어졌다. 테헤란에 있는 샤리프 공과대학에서는 수백 명의 시위대가 집회와 행진을 했다. 이후 시위대와 정부 지지자들 사이에서 몸싸움이 벌어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달 8일(현지 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발생한 반정부 시위 현장에서 길거리에 주차된 차량들이 불타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아미르카비르공대에서는 학생들이 검은 옷을 입고 모여 "샤(국왕) 만세"를 외쳤다. 이란 마지막 국왕의 아들로 해외에서 활동 중인 레자 팔레비가 여전히 반정부 시위의 한 축임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테헤란의대 학생들도 지난달 시위로 수감된 학생 등 구금자들을 지지하는 행진과 연좌시위를 벌였다. 시위 희생자의 추도식에서도 반정부 목소리가 분출되고 있다. 통상 사후 40일째에 열리는 이란의 추도식은 엄숙한 종교 행사로 치러지지만, 이번엔 조문객들이 무덤 주위에서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며 새로운 형태의 항의에 나섰다. 일부 추도식에서는 "하메네이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나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테헤란과 반다르압바스, 고르간 등지에서는 고교생과 교사들이 '빈 교실'로 남긴 동맹 휴업에 나서는 등 저항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대학 캠퍼스 등에서 재점화되고 있는 이번 시위는 장기화한 경제난에 항의하며 지난해 12월에 시작된 대규모 반정부 운동의 연장선에 있다. 시위는 지난달 8∼9일경 절정에 달했으나, 보안군의 폭력적인 진압으로 수천명이 사망하고 수만명이 체포되면서 소강상태에 들어갔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사망자를 7000명 이상으로 파악했고 체포자도 5만명 이상일 것으로 보고 있다. aaa22@newspim.com 2026-02-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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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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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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