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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주말 먹거리 할인…삼성카드 구매시 4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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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박준호 기자 = 이마트가 삼성카드와 공동 마케팅에 나선다.

이마트에서 오는 29일까지 삼성카드로 행사상품을 구매할 경우 최대 4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삼성카드로 7만원 이상 구매 시 신라면 블랙(4입)을 추가로 증정한다.

이밖에도 점내 비치된 리플렛 쿠폰 지참 고객이 삼성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 시 추가 5000원 할인하는 행사도 동시에 진행한다.

이마트 초이스 살치살[사진=이마트]

우선 ‘초이스 살치살’(100g, 냉장, 미국산)의 경우 기존 3500원에서 삼성카드 구매시 2100원으로 40% 할인 판매한다.

‘LA갈비’(2kg, 냉동/팩, 미국산)도 기존 7만2800원에서 약 40% 할인된 4만3680원에 판매하며, 국내산 브랜드 삼겹살/목심은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육류와 함께 구워먹을 수 있는 버섯, 파프리카 등의 상품도 함께 저렴하게 판매한다.

‘GAP뿌리없는 새송이’, ‘한가득 새송이’ 상품들을 약 30% 할인된 2080원에 판매하며(묶음, 봉, 국내산), 국내산 파프리카(2입/봉)도 1800원으로 30% 할인 판매한다.

이른 무더위에 한여름 대비 상품들도 할인 판매한다. 우선 삼성카드로 이마트에서 삼성 에어컨을 구매하면 최대 30만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무더위를 앞두고 기력증진에 좋아 선물용으로도 인기있는 ‘이마트 청년홍삼정 스틱’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이마트 청년홍삼정 스틱(10g*21포)를 삼성카드로 구매 시 기존 3만9000원에서 30% 할인된 2만7300원에 판매한다.

한편 이마트는 무더위를 이길 시원한 ‘피코크 냉면 가족세트(1348g/4인)를 행사카드(이마트e/삼성/국민/현대/NH/우리/IBK기업/씨티) 구매 시 20% 저렴한 5984원에 판매한다. KB국민카드로 결제하면 추가로 10% 할인이 적용된다.

또한 이마트는 5월 29일까지 여름용 이너웨어인 ‘데이즈 쿨리즘’ 상품을 행사카드로 2매 구매 시 50% 할인하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담당은 “여름 무더위를 앞두고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와 여름 상품들을 저렴한 가격에 기획했고, 이후에도 무더위가 예상되는 만큼 다양한 여름 먹거리 할인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ju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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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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