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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민선7기 공약 매니페스토 평가 ‘최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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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가능성 높이고 주민소통 강화 “공약 추진 착착”

[해남=뉴스핌] 정경태 기자 = 해남군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2019 민선7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평가에서 최우수 등급(SA)을 받았다.

25일 해남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전국 22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선거 공약의 실효성과 실천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공개한 공약이행실천계획서의 철학과 비전, 연차별 이행 로드맵과 재정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명현관 해남군수 [사진=해남군]

평가항목은 △종합구성(45점) △개별구성(20점) △민주성·투명성(20점) △웹소통 분야(15점) △공약일치도 분야(Pass/Fail) 등 5개 지표 32개 세부지표에 대해 1차 평가와 매니페스토 자료검증을 통해 5개 등급((SA, A, B, C, D)으로 평가, 총점 80점 이상을 SA등급으로 선정했다.

해남군은 명현관 해남군수 취임과 함께 민선7기 ‘빛나라 땅끝, 다시뛰는 해남’을 비전으로 5대전략 65개 공약을 확정한 가운데 연차별 추진 계획 등을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제시해 실천 가능성을 높였다.

특히 공약과제 확정과 관리계획 수립 과정에서 군민 의견과 전문가 자문 등을 다각도로 수렴하는 한편 군민들이 공약의 추진 과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공약 지도를 작성하는 등 주민 접근성을 높인 점이 눈에 띄는 성과로 꼽혔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공약은 군민과의 약속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행정을 통해 공약 완성도를 높혀 해남이 활력을 찾고, 군민의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t336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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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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