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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사회적경제활성화추진단 출범...민·관협력 정책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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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뉴스핌] 화성시는 민·관이 협력해 사회적 경제정책을 제안하고 사회적 경제를 활용해 지역 현안에 대한 해결하기 위한 '사회적경제활성화추진단'이 출범했다고 11일 밝혔다.

화성시는 이날 화성 동탄중앙이음터에서 서철모 화성시장과 사회적경제 활성화 추진단 추진위원회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경제활성화추진단 출범식을 가졌다.

11일 화성 동탄중앙이음터에서 진행된 사회적경제활성화추진단출범식[사진=화성시청]

조한수 사회적경제창업센터 센터장은 이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적 경제'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으며 김병조 한신대학교 교수 진행으로 4그룹으로 나눠 사회적 경제 이슈에 대한 자유토론을 이어갔다.

'사회적경제활성화 추진단'은 화성시 사회적경제 종합발전계획 중 실행계획 수립과 사회적경제 활성화 의제 발굴 및 연구 활동 등을 한다.

이를 위해 1차 워크숍은 2일 YBM연수원에서 연구분과를 선출하고 전체 추진단을 대상으로 주제토론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회적경제활성화추진단은 시민, 활동가와 센터 전문가 등 70명을 구성 2020년 12월 31일까지 활동한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이윤보다 사회적 약자를 보듬고 공공의 가치를 추구하는 사회적경제는 무너진 공동체를 회복하는 열쇠"라며 "민관이 함께 고민해 만드는 정책으로 사회적경제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jea060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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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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