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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유치원 에듀파인 안착 총력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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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유치원에 학급운영비 50만원 등 지원 확대

[수원=뉴스핌] 순정우 기자 = 2019학년도 신입 유아 선발과정에서 ‘처음학교로’시스템에 참여하지 않아 학급운영비와 원장 기본급 보조에 대한 재정지원이 중지된 유치원도 에듀파인에 참여하고 2020학년도‘처음학교로’에 참여를 확약한 경우에는 이번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경기도의 한 사립유치원 명패 [사진=순정우 기자]

27일 교육청에 따르면 사립유치원 공공성과 회계운영의 투명성을 위해 에듀파인 참여를 전환점으로 재정지원을 재개하고, 사립유치원이 교육정책에 적극 참여하면서 유아교육을 위해 동행할 수 있는 계기로 마련됐다.

경기도내 에듀파인에 참여한 사립유치원은 26일 기준, 의무참여 192개원을 포함해 총 256개원이 참여하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은 에듀파인 참여 유치원이 지속적으로 늘어나, 2020년 모든 사립유치원에 에듀파인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전문강사(멘토)도 대폭 확충해 초기 사용자의 어려움을 원천적으로 해소할 방침이다. 또, 원격업무지원서비스와 회계 컨설팅 등으로 사립유치원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사립유치원이 공정하고 청렴한 사회를 원하는 국민적 요구에 부응하기를 바라며, 에듀파인 도입은 사립유치원이 한 단계 발전하는 변곡점이 될 것”이라며 “경기도교육청은 이 변화의 출발점에 서게 될 사립유치원이 주저하지 않고 교육정책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여 경기교육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jungw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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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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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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