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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 (임원)
▲경영기획본부장 이재원 ▲협동조합본부장 조진형 ▲혁신성장본부장 양찬회 ▲중소기업종합연수레저단지건립추진단장 소한섭

◇전보 (부서장)
▲기획조정실장 윤위상 ▲조합정책실장 박승찬 ▲조합지원실장 정경은 ▲정책총괄실장 최복희 ▲제조혁신실장 신상홍 ▲스마트공장지원실장 조동석 ▲인력정책실장 양옥석 ▲공제기획실장 권영근 ▲투자전략실장 안준연 ▲단체표준국장 박경미 ▲청년희망일자리국장 양갑수 ▲중소기업뉴스 편집국장 임춘호 ▲인사부장 서재윤 ▲사회공헌부장 조준호 ▲협업사업부장 황재목 ▲소상공인정책부장 김형락 ▲국제통상부장 김태환 ▲무역촉진부장 박미화 ▲교육지원부장 김종하 ▲공제가입부장 박호철 ▲공제운영부장 박용만 ▲공제서비스부장 이창호 ▲보증손해운영부장 강형덕 ▲금융투자부 부장 박찬정 ▲서울지역본부장 김종환 ▲부산울산지역본부장 김기훈 ▲대구경북지역본부장 최무근 ▲광주전남지역본부장 장윤성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 임승종 ▲경기지역본부장 정욱조 ▲강원지역본부장 최경영 ▲충북지역본부장 이원섭 ▲전북지역본부장 김정원 ▲경남지역본부장 황명욱 ▲경기북부지역본부장 김병수 ▲제주지역본부장 이충묵 ▲외국인력지원부장 문철홍

 

204mk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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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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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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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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