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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5일 국회 토론회] 2차 북미회담 평가와 남북경협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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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지현 기자 =

▲민평련 소속 국회의원 29인(우원식 의원실, 오영훈 의원실), 민평련(경제민주화와 평화통일을 위한 국민연대) 전문가 초청간담회 - 정세현 전 통일부장관 : 2차 북미정상회담 평가와 남북경제협력 전망(오전7시30분,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이언주 의원실, 방송사업자 재승인, 재허가 제도개선 토론회 : 방송자율성 보장을 위하여(오전9시30분, 의원회관 제8간담회실)

▲김병욱 의원실·공정거래위원회, 공정경제 실현을 위한 입법과제는? 공정거래법 · 상법 · 금융그룹감독법 개정을 중심으로(오후2시,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

▲심상정 의원실·조승래 의원실·전국민주시민교육네트워크, 만 18세 선거권 시대를 준비하는 국회 토론회 : "교실의 정치화 논란, 해법은 없나" 청소년 참정권과 시민교육의 과제(오후2시, 의원회관 제9간담회실)

▲송옥주 의원실·경기환경운동연합, 수원군공항 점진적폐쇄가 정답이다! 수원군공항 대안검토 토론회(오후2~4시,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더불어민주당 한반도경제통일교류특별위원회(이석현 의원실, 박정 의원실), 하노이 북미회담과 남북관계 발전 전망 : 조명균 통일부장관 특강(오후2시,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금태섭 의원실·국회 법제실, 화곡동 항공기 소음영향 분석과 소음피해 최소화 방안 모색을 위한 입법토론회(오후2시)

▲더불어민주당, ‘재정분권과 균형발전,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 토론회(오후2시,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최인호 의원실, 수열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신재생에너지법 개정 정책토론회(오후3~5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9일 국회에서 열린 남북경제협력특별위원회에서 밝은표정을 하고 있다. 2019.01.09 yooksa@newspim.com

 

jh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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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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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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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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