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2018 프로야구 결산] SK, 8년만의 정상, 한화는 11년만의 가을잔치에 감동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김태훈 인턴 기자 = 2018 프로야구의 왕좌는 SK 와이번스의 차지였다. 외국인 감독 트레이 힐만 감독의 지휘아래 8년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반면 두산 베어스는 2년 연속 준우승을 거뒀다. 두산의 김재환은 KBO리그 MVP와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지만 약물 논란을 피해가지 못했다.

▲ SK 와이번스, 8년 만의 한국시리즈 우승
정규시즌 2위였던 SK는 넥센 히어로즈와의 플레이오프에서 3승2패로 한국시리즈에 올랐다. KS 무대에서도 SK는 두산을 상대로 4승2패를 작성, 8년 만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일궜다.

‘SK= 홈런공장’이라는 별명답게 제이미 로맥(43개)과 한동민(41개)은 40홈런 이상을 만들어냈고, 최정이 35개, 김동엽 25개를 기록했다.

에이스 김광현은 25경기에 출전해 11승8패 평균자책점 2.98을 기록, 성공적인 부활을 알렸다. 내년 시즌에는 투구수를 늘려 15승 이상을 노리겠다는 각오다. 여기에 특급 불펜 김태훈은 개인 통산 최다 경기인 61경기에 출전, 9승3패10홀드를 기록해 필승조로 자리 잡았다.

8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SK. [사진= SK 와이번스]

▲ 정규시즌 압도적 1위 두산 베어스, 2년 연속 준우승의 설움

두산은 올 시즌 초반부터 압도적인 선두를 달리며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지었다. 특히 지난 2016년 자신들이 세운 93승(1무50패)과 같은 93승(51패)을 작성, 최다승 타이기록을 냈다. 두산은 지난해 KIA 타이거즈에게 무릎을 꿇은 데 이어 SK에게 발목을 잡히며 2년 연속 준우승에 머물렀다.

두산은 외인 원투펀치 세스 후랭코프(18승)와 조쉬 린드블럼(15승)이 33승을 합작하며 다승 부문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국내 투수 이용찬이 15승, 이영하와 유희관이 각각 10승씩을 올렸다.

김재환은 44개의 홈런을 쏘아올려 로맥(SK·43개)과 박병호(넥센·43개)를 제치고 홈런왕을 차지했다. 20년 만에 나온 ‘잠실 홈런왕’이다. 타점 역시 133개를 올리며 2관왕에 오른 김재환은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와 함께 2018시즌 KBO리그 MVP(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그러나 금지약물 복용으로 인한 꼬리표를 떼어내지는 못했다.

두산 양의지는 지난 11일 포수 역대 최고액인 4년 125억원에 NC 다이노스로 둥지를 옮겼다.

▲돌아온 박병호와 신예들의 활약, 넥센 히어로즈

넥센은 올 시즌 초반 불미스러운 일과 주전 선수들의 부상에도 불구하고 정규시즌 4위를 기록했다. 넥센은 가을무대에서 KIA와 한화를 연이어 꺾고 플레이오프에 올랐다.

마운드는 외인 투수 제이크 브리검을 중심으로 에릭 해커, 최원태, 한현희가 지탱했다. 특히 최원태는 13승(7패)를 써내 팀내 최다승 투수가 됐다.

돌아온 거포 박병호는 중심을 잡았다. 2년간의 메이저리그(MLB) 생활에서 복귀한 박병호는 올 시즌 타율 0.345 43홈런 112타점을 기록, 1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차지했다.

지난해 신인왕의 영광을 안은 이정후와 임병욱, 김규민 등 젊은 선수들로 구성된 외야는 빠른발을 이용한 공격으로 상대 수비진을 흔들었다. 주전 2루수 서건창의 빈자리에는 김혜성이 등장해 안정적인 수비와 공격을 펼쳤다.

▲ 11년 만의 가을야구, 팬들의 기대에 보답한 한화 이글스

한화는 올 시즌 11년 만의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는 감동적인 장면을 만들었다.
한용덕 감독은 한화를 젊게 변모시켰다. 이와함께 ‘최강불펜’의 지원 아래 정규리그 3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넥센의 벽을 넘지는 못했지만, 11년 동안 꾸준히 기다려온 한화 보살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매년 외인 투수 부진에 시달렸던 한화는 키버스 샘슨과 데이비드 헤일의 맹활약으로 걱정을 말끔히 해소했다. 김재영과 김범수, 김성훈 등 국내 투수들도 2019 시즌 더 큰 활약을 예고했다.

제라드 호잉은 ‘한화의 복덩이’ 역할을 톡톡히 했다. 142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6 30홈런 110타점을 올렸다. 특히 47개의 2루타를 기록, KBO리그 최다 2루타 기록을 갈아치웠다.

박상원과 안영명, 이태양, 송은범과 마무리 정우람으로 이어지는 불펜진은 블론세이브 13개를 기록하며 KBO리그 최고의 필승조로 떠올랐다. 정우람은 35개의 세이브를 기록, 구원왕을 차지했다.

11년만의 가을 잔치에 진출한 기쁨을 나누는 한용덕 감독과 한화 선수들. [사진= 한화 이글스]

▲ 디펜딩 챔피언 KIA 타이거즈, 아쉬운 5위

2017시즌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KIA는 넥센과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패하며 한 경기 만에 가을야구를 마쳤다.

투수진에서는 양현종과 헥터 노에시의 원투펀치는 건재했지만 팻 딘, 임기영, 한승혁 등이 기복이 심했다. 김윤동과 임기준으로 이어지는 필승조는 괜찮았지만, 지난해 마무리로 활약한 김세현과 어깨 수술을 마치고 돌아온 윤석민이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했다.

타격에서는 두산에 이어 팀 타율 2위(0.295)를 기록했다. 4번 타자로 떠오른 안치홍을 비롯해 최형우, 이명기 등의 활약이 돋보였다.

▲ 3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 삼성 라이온즈
프로야구 왕조시절을 구가하던 삼성은 3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올 시즌 막바지까지 KIA, 롯데와 와일드카드 결정전 티켓을 둔 치열한 순위싸움을 벌였지만 결과는 6위였다.

삼성 토종 에이스 윤성환은 24경기에 등판해 5승9패 평균자책점 6.98, 리살베르트 보니야와 팀 아델만 역시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다린 러프는 그나마 제몫을 했다. 올 시즌 137경기에 출전한 러프는 타율 0.330 33홈런 125타점을 기록했다. 지난해 4년 총액 80억원으로 삼성에 둥지를 튼 강민호는 129경기에서 타율 0.269 22홈런 71타점을 남겼다.

▲ ‘안방의 부재’ 롯데 자이언츠

롯데는 올 시즌 막판까지 KIA와 5위 다툼을 벌였지만, 끝내 7위에 머물렀다. 가장 큰 문제는 지난해 강민호를 잃은 ‘안방의 부재’였다.

올 시즌 주전 포수 후보로 가장 유력하다는 평가를 받은 나종덕과 더불어 나원탁, 김사훈이 돌아가며 마스크를 썼지만 역시 주전 포수로서는 모자람이 있었다.

다행히 지난 2016년 오른쪽 팔꿈치를 다친 뒤 2년 동안 재활에 매진했던 안중열이 시즌 막바지에 복귀하면서 안방의 문제를 해결하기 시작했다. 60경기에서 타율 0.247 4홈런 18타점을 기록한 안중열은 수비에서도 완벽하지는 않지만 충분한 가능성을 보여줬다.

▲ 부상병동 LG 트윈스

LG는 올 시즌 초반 2위까지 오르는 등 중반까지 상위권을 유지했다. 그러나 9월 들어 급추락, 8위로 시즌을 마쳤다.

제대로 쓸 선수가 없었다. 시즌 초반인 4월 3루수 외국인 타자 아도니스 가르시아의 부상에 이어 9월에는 김현수를 비롯해 박용택, 이형종, 정주현이 줄줄이 부상으로 이탈했다. 투수진에서는 필승조로 활약했던 김지용이 팔꿈치 수술로 제외됐다. 139경기에서 타율 0.331 25홈런 119타점을 올린 채은성이 그나마 위안이었다.

▲ 창단 첫 꼴찌 탈출 KT 위즈

KT 위즈는 고대하던 창단이후 첫 최하위 탈출에 성공했다. 지난 2015년 이후 꼴찌를 도맡던 KT는 올시즌 59승3무82패를 기록, NC 다이노스를 딛고 9위로 한단계 올라섰다.

외국인 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와 ‘신인왕’ 강백호의 활약이 돋보였다. 로하스는 144경기 전 경기에 출전하며 타율 0.305 43홈런 114타점 114득점 등을 기록하며 KBO리그 최고의 타자로 자리매김했다. KT 구단 사상 첫 40홈런을 넘긴 데 이어 5월30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는 KBO리그 역대 25번째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했다.

강백호는 데뷔 첫 타석에서 홈런을 터뜨린 데 이어 시즌 22호 홈런으로 김재현(당시 LG)의 고졸 신인 최다 홈런 기록을 경신했다. 9월20일 사직 롯데전에서는 고졸 신인 최초 3연타석 홈런, 6타점을 올려 역사를 새로 썼다.

▲ 부상과 부진, 최하위 NC 다이노스

김경문 감독의 자진 사퇴 등으로 시끄러웠던 NC 다이노스는 창단후 처음으로 최하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2015년 4년 총액 96억원에 NC 유니폼을 입은 박석민은 이적 첫 해에는 제 역할을 톡톡히 해냈지만, 2년 연속 잦은 부상에 시달리며 극심한 부진에 빠졌다. 외인 타자 제비어 스크럭스 역시 지난해 35홈런 보다 9개 부족한 26홈런을 기록했다.

NC는 KBO리그 사상 처음으로 대만 출신 외국인 투수 왕 웨이중을 영입했지만 25경기에서 7승10패 평균자책점 4.26으로 부진했다.

NC 가 최하위에 머무는 와중에도 나성범이 홀로 고군분투를 펼쳤다. [사진= NC 다이노스]

 

fineview@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2관왕을 차지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호텔에서 열린 제83회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케데헌'이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비롯해 극중 가상 K팝 걸그룹 헌트릭스가 부른 '골든(Golden)'이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제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로 애니메이션 작품상(장편 애니메이션)을 받은 크리스 애펠한스(왼쪽) 공동 연출자, 메기 강 감독(가운데) 등.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1.12 alice09@newspim.com 이날 '케데헌'은 애니메이션 '엘리오'와 '아르코', '주토피타2' 등을 제치고 장편 애니메이션상의 영예를 안았다. 메기 강 감독은 수상 후 "트로피가 정말 무겁다"며 "한국 문화에 뿌리를 둔 영화가 전 세계 관객과 공감할 수 있다고 믿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끈 '케데헌'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은 주제가상을 차지했다. 이는 '아바타: 불과 재' '위키드: 포 굿' '씨너스: 죄인들' '트레인 드림스'를 제치고 거둔 성과다. '골든'을 작곡한 가수 겸 작곡가 이재는 수상 결과에 눈물을 보이며 "어릴 때 아이돌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10년 동안 노력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해 좌절했다"며 "그 고통을 견디기 위해 음악에 매달렸고 결국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가상 K팝 걸그룹 헌트릭스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골든'이 미국 골든글로브 어워즈에서 주제가상을 수상했다. '골든'의 작곡가 겸 가창자 이재(가운데). [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01.12 alice09@newspim.com 이어 "사람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힘이 되는 노래의 일부가 됐다는 것이 감사하다. 나는 꿈을 이뤘다"며 한국어로 "엄마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케데헌'은 제83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 주제가상(헌트릭스 '골든'), 박스오피스 흥행 성과상까지 3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다만 후보에 올랐던 박스오피스 흥행상 수상은 불발됐다. 해당 부문은 '씨너스: 죄인들'이 차지했다. '케데헌'은 이번 2관왕으로 오는 3월 열리는 아카데미(오스카상) 수상 가능성에 힘이 실리게 됐다. 케데헌은 앞서 지난 4일 열린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도 장편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을 받으며 2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 한국계 캐나다인 메기 강 감독이 연출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케이팝 슈퍼스타인 헌트릭스의 루미, 미라, 조이가 화려한 무대 뒤 세상을 지키는 숨은 영웅으로 활약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지난해 6월 20일 공개 이후 넷플릭스 사상 최초 3억 누적 시청수를 돌파하며 영화·시리즈 통틀어 역대 1위를 차지했다. alice09@newspim.com 2026-01-12 14:16
사진
안세영, 왕즈이 잡고 말레이오픈 3연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날카로운 공격력까지 장착해 한 차원 업그레이드 된 안세영(삼성생명)이 2026년 첫 국제 대회에서 우승했다. 안세영은 11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랭킹 2위 왕즈이(중국)를 56분 만에 게임 스코어 2-0(21-15, 24-22)으로 물리치고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우승 상금은 10만1500달러(1억3000만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안세영. [사진=BWF] 2026.01.11 psoq1337@newspim.com 지난 해 8차례 만나 모두 왕즈이를 제압했던 안세영은 이날 승리호 상대 전적 17승 4패가 됐다. 왕즈이는 지난해 12월 21일 왕중왕전 결승에서 패한 뒤 "안세영은 항상 모든 나라 선수들에게 롤모델"라며 믹스트존에서 한동안 말을 잇지 못했고 눈물을 쏟았다. BWF 관계자조차 "왕즈이의 이런 모습은 처음 본다"고 할 만큼 이례적인 반응이었다. 이번 대회는 안세영에게 긍정적인 변수가 많았다. 8강에서 맞붙을 예정이던 세계 3위 한웨이(중국)가 감기 몸살로 기권했고 준결승에서 최대 난적인 세계 4위 천위페이(중국)의 기권으로 결승에 올랐다. 결승 상대 왕즈이는 이날 경기 전 "안세영은 허점이 거의 없는, 매우 철저하고 완성도 높은 선수"라며 승리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안세영은 1게임 초반 몸이 덜 풀린 듯 범실을 쏟아내며 1-5까지 밀렸다. 뒤늦게 리듬을 찾은 안세영은 하프 스매싱을 앞세워 득점을 쌓아 10-11로 인터벌에 들어갔다. 휴식 후 특유의 송곳샷이 살아나며 역전했고 셔틀콕을 상대 엔드 라인과 사이드 라인 위에 떨어뜨리며 21-15로 게임을 잡았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안세영이 11일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승리한 뒤 포효하고 있다. [사진=BWF SNS 동영상 캡처] 2026.01.11 psoq1337@newspim.com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안세영이 11일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시상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BWF SNS 동영상 캡처] 2026.01.11 psoq1337@newspim.com 2게임에선 짜릿한 뒤집기쇼를 펼쳤다. 9-17까지 밀려 패색이 짙었으나 수비와 길게 가져가는 랠리로 추격에 나섰다. 왕즈이가 20-19로 먼저 게임 포인트에 들어갔지만 안세영이 듀스를 만들고 23-22로 앞선 뒤 대각 스매시로 챔피언십 포인트를 뽑았다. 2026년을 여는 첫 국제대회에서 우승한 안세영은 환호하는 말에이시아팬들을 향해 두 팔을 번쩍 들어올리며 포효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1-11 14:46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