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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韩国乐坛总结】有喜有忧五味杂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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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年即将过去,回顾这一年的韩国乐坛,有防弹少年团(BTS)屹立于全球K-POP之巅,有TWICE、Blackpink等实力女团当道,也有围绕在部分歌手身边的争议以及遗憾。用“有喜有忧,五味杂陈”形容并不为过,下面就让我们共同回顾今年韩国乐坛的重大事件吧。

▲“K-POP关键词”防弹少年团

【图片=网络】

2018年对防弹少年团(BTS)而言可谓硕果累累。在“2018公告牌(Billboard)音乐大奖”中,连续第二年获得“Top Social Artist”奖,成员们更代表亚洲歌手在舞台演唱第3张正规专辑《LOVE YOURSELF 转 Tear》主打曲《FAKE LOVE》。

同时,专辑还位居公告牌两百强专辑榜 (Billboard Top 200)榜首,开韩国歌手先河的同时,也是2006年以后首次夺得冠军的非英语专辑。

9月,防弹少年团发布再版专辑《LOVE YOURSELF 结 ANSWER》,再居公告牌两百强专辑榜首,一年两度夺得该榜冠军,验证团体高人气。防弹少年团巡演座无虚席,今年8月在首尔举行的演唱会吸引9万粉丝观看,美洲巡演云集22万人次粉丝,随后进行的欧洲巡演及日本演唱会,粉丝规模更近50万。

他们还首次以韩国歌手身份在联合国大会演讲。在10月和11月举行的“2018全美音乐奖”和“2018 MTV EMA”中也获得多个奖项。韩国政府为表彰防弹少年团推广宣传韩流和韩字所做的贡献,特别颁发文化勋章,他们成为最年轻的获奖者。

在公告牌评选的“2018 TOP Artist”中,他们连续第二年进入前十,这是韩国歌手创造的最佳纪录。在彭博社评选的“The Bloomberg 50”中,防弹少年团作为首个韩国歌手出现在榜单,歌曲《FAKE LOVE》和《Singularity》也入选《纽约时报》评选的“2018 Best Song”。

▲实力女团闪耀2018

【图片=NEWSPIM】

TWICE今年共发布4张专辑。4月,成员们凭借迷你5辑《What is Love?》正式开启活动。她们7月发布特别2辑《Summer Nights》、11月发布迷你6辑《YES or YES》,12月发布特别3辑《The year of “YES”》,每张专辑都深受粉丝们的喜爱,专辑销量超100万张。成员们更进军日本市场,9月发布首张正规专辑《BDZ》,位居日本公信榜专辑、周榜和月专辑榜榜首。

【图片=网络】

YG娱乐旗下女团Blackpink也度过了充实的2018年。今年6月,成员们发布首张迷你专辑《SQUARE UP》,主打歌曲《DDU-DU DDU-DU》不仅在韩国引发强烈反响,更在美国公告牌赢得一席之地。

该专辑在公告牌两百强专辑榜中位居第40位,主打曲《DDU-DU DDU-DU》也在“Hot 100”中排名第55位。不仅如此,成员们SOLO出道也备受关注。YG娱乐计划让成员依次出道,成员JENNIE于11月发布单曲《SOLO》,在各大音源网站位居前列。

此外,Blackpink12月5日在日本发布首张正规专辑《BLACKPINK IN YOUR AREA》,正式进军海外市场。 

▲五味杂陈的一年

今年韩国乐坛也是五味杂陈的一年。

徐旻佑(左)和金东润【图片=网络】

3月25日,男团100%成员徐旻佑在家中离世。据公司透露,徐旻佑被人发现时已处于心跳停止状态,经急救队确认徐旻佑不幸去世。官方消息公开,震惊韩国娱乐圈。7月27日,男团SPECTRUM成员金东润突然离世,家属和团体成员陷入无比悲痛之中。金东润所属团体于今年5月携首张专辑出道,仅仅在娱乐圈活动2个月便传出噩耗,令圈内惋惜。

【图片=网络】

在《Produce 101》的成功带动下,韩国各大电视台都纷纷推出了自己的选秀节目。《MIXNINE》就是其中之一,由JTBC和YG共同推出,最终将选拔9人组团出道。

最初出道组合约期为“4个月+@”,但YG认为四个月短期的限定组合对于组合的成败,盈利以及YG形象等没有意义,提出签订3年合约,3年内发表专辑,一年中6个月用于组合在韩国国内及海外发展,其余6个月回归各个所属社活动。但是这一提案由于部分所属社无法赞同而告吹,9人组出道遥遥无期。目前,禹真荣所属公司将YG告上法庭,目前正在进行一审。

记者 주옥함(wodema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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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홈로봇 '클로이드' CES 공개 [라스베이거스=뉴스핌] 김아영 기자 = LG전자가 오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홈로봇 'LG 클로이드(LG CLOiD)'를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LG 클로이드는 AI 홈로봇의 역할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콘셉트 제품이다. 사용자의 스케줄과 집 안 환경을 고려해 작업 우선순위를 정하고, 여러 가전을 제어하는 동시에 일부 가사도 직접 수행하며 비서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공개는 '가사 해방을 통한 삶의 가치 제고(Zero Labor Home, Makes Quality Time)'를 지향해온 LG전자 가전 전략의 연장선이라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LG 클로이드가 세탁 완료된 수건을 개켜 정리하는 모습. [사진=LG전자] ◆CES서 보여주는 '제로 레이버 홈' 관람객은 CES 전시 부스에서 클로이드가 구현하는 '제로 레이버 홈' 시나리오를 볼 수 있다. 출근 준비로 바쁜 거주자를 대신해 전날 세운 식단에 맞춰 냉장고에서 우유를 꺼내고, 오븐에 크루아상을 넣어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 등이 연출된다. 차 키와 발표용 리모컨 등 일정에 맞는 준비물을 챙겨 전달하는 장면도 포함된다. LG 클로이드가 크루아상을 오븐에 넣으며 식사를 준비하는 모습. [사진=LG전자] 거주자가 집을 비운 동안에는 세탁물 바구니에서 옷을 꺼내 세탁기에 넣고, 세탁이 끝난 수건을 개켜 정리하는 시나리오가 제시된다. 청소로봇이 움직일 때 동선 위 장애물을 치워 청소 효율을 높이는 역할도 수행한다. 홈트레이닝 시에는 아령을 들어 올린 횟수를 세어주는 등 거주자의 일상 케어 기능도 시연한다. 이러한 동작은 상황 인식, 라이프스타일 학습, 정교한 모션 제어 능력이 결합돼 구현된다는 설명이다. ◆가사용 폼팩터·VLM·VLA로 최적화 클로이드는 머리와 두 팔이 달린 상체와 휠 기반 자율주행 하체로 구성된다. 허리 각도를 조정해 높이를 약 105cm에서 143cm까지 바꿀 수 있으며, 약 87cm 길이의 팔로 바닥이나 다소 높은 위치의 물체도 집을 수 있다. LG 클로이드가 거주자 위한 식사로 크루아상을 준비하는 모습.[사진=LG전자] 양팔은 어깨 3축(앞뒤·좌우·회전), 팔꿈치 1축, 손목 3축(앞뒤·좌우·회전) 등 총 7자유도(DoF)를 적용해 사람 팔과 유사한 움직임을 구현한다. 다섯 손가락도 개별 관절을 가져 섬세한 동작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하체에는 청소로봇·Q9·서빙·배송 로봇 등에서 축적한 휠 자율주행 시스템을 적용해 무게 중심을 아래에 두고, 외부 힘에도 균형을 유지하면서 상체의 정밀한 움직임을 지원한다. 이족보행보다 비용 부담이 낮다는 점도 상용화 측면의 장점으로 꼽힌다. LG 클로이드가 홈트레이닝을 돕는 모습. [사진=LG전자] 머리 부분은 이동형 AI 홈 허브 'LG Q9' 기능을 수행한다. 칩셋, 디스플레이, 스피커, 카메라, 각종 센서, 음성 기반 생성형 AI를 탑재해 언어·표정으로 사용자를 인식·응답하고, 라이프스타일과 환경을 학습해 가전 제어에 반영한다. LG전자는 자체 개발 시각언어모델(VLM)과 시각언어행동(VLA) 기술을 칩셋에 적용했다. 피지컬 AI 모델 기반으로 수만 시간 가사 작업 데이터를 학습시켜 홈로봇에 맞게 튜닝했다는 설명이다. VLM은 카메라로 들어온 시각 정보를 언어로 해석하고, 음성·텍스트 명령을 시각 정보와 연계해 이해하는 역할을 맡는다. VLA는 이렇게 통합된 시각·언어 정보를 토대로 로봇의 구체적인 행동 계획과 실행을 담당한다. 여기에 LG의 AI 홈 플랫폼 '씽큐(ThinQ)', 허브 '씽큐 온'과 연결 가전이 더해지면 서비스 범위가 넓어진다. 예를 들어 가족과 씽큐 앱에서 나눈 메뉴 대화를 기반으로 식단을 계획하고, 날씨 정보와 창문 개폐 상태를 조합해 비가 오면 창문을 닫는 등의 시나리오가 가능하다. 퇴근 시간에 맞춰 세탁·건조를 마치고 운동복과 수건을 꺼내 준비하는 연출도 제시된다. ◆로봇 액추에이터 브랜드 'LG 악시움' 첫 공개 LG전자는 홈로봇을 포함한 로봇 사업을 중장기 성장축으로 보고 조직·기술 강화에 나서고 있다. 최근 조직개편에서 HS사업본부 산하에 HS로보틱스연구소를 신설해 전사에 흩어져 있던 홈로봇 관련 역량을 모으고, 차별화 기술 확보와 제품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삼았다. LG 액추에이터 악시움(AXIUM) 이미지. [사진=LG전자] 이번 CES에서는 로봇용 액추에이터 브랜드 'LG 액추에이터 악시움(LG Actuator AXIUM)'도 처음 공개한다. '악시움'은 관절을 뜻하는 'Axis'와 Maximum·Premium을 결합해 고성능 액추에이터를 지향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액추에이터는 모터·드라이버·감속기를 통합한 모듈로 로봇 관절에 해당하며, 로봇 제조원가에서 비중이 큰 핵심 부품이다. 피지컬 AI 확산과 함께 성장성이 높은 후방 산업으로 평가된다. LG전자는 가전 사업을 통해 고성능 모터·부품 기술을 축적해왔다. AI DD 모터, 초고속 청소기용 모터(분당 15만rpm), 드라이버 일체형 모터 등 연간 4,000만 개 이상 모터를 자체 생산하고 있다. 회사는 이 같은 기술력이 액추에이터의 경량·소형·고효율·고토크 구현에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휴머노이드 한 대에 수십 개 액추에이터가 필요한 만큼, LG의 모듈형 설계 역량도 맞춤형 다품종 생산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홈로봇 성능·폼팩터 진화 지속…축적된 로봇 기술은 가전에 확대 적용 LG전자는 집안일을 하는 데 가장 실용적인 기능과 형태를 갖춘 홈로봇을 지속 개발하는 동시에 청소로봇과 같은 '가전형 로봇(Appliance Robot)'과 사람이 가까이 가면 문이 자동으로 열리는 냉장고처럼 '로보타이즈드 가전(Robotized Appliance)' 등 축적된 로봇 기술을 가전에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AI가전과 홈로봇에게 가사일을 맡기고, 사람은 쉬고 즐기며 가치 있는 일에만 시간을 쓰는 AI홈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백승태 LG전자 HS사업본부장 부사장은 "인간과 교감하며 깊이 이해해 최적화된 가사 노동을 제공하는 홈로봇 'LG 클로이드'를 비롯해 '제로 레이버 홈' 비전을 향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ykim@newspim.com 2026-01-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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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정시 지원자 5년 만에 최저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올해 의과대학 정시모집 지원자가 큰 폭으로 줄어 최근 5년 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4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전국 39개 의대 정시모집 지원자는 7125명으로 전년대비 32.3% 감소했다. 지원자는 2022학년도 9233명, 2023학년도 844명, 2024학년도 8098명, 2025학년도 1만518명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4일 서울 시내의 한 의과대학 모습. 2026.01.04 mironj19@newspim.com   2026-01-0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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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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