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서울디자인페스티벌' 세미나, 내달 13~14일 개최…BMW 미니 리빙 총괄디렉터 등 참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주제 '미래를 향한 디자인'…라이프스타일·건축·디자인 전략 등 강연
서울디자인페스티벌, 12월12일~16일까지 코엑스 B홀에서 개최
세미나는 13~14일…6개국 총 8명 해외연사 강연 진행

[서울=뉴스핌] 이현경 기자 = 글로벌 디자인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 제17회 서울디제안페스티벌 '디자인 세미나'가 오는 12월13일과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열린다.

제17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의 '디자인 세미나'는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디자이너를 비롯해 건축가, 디자인 전략가, 디자인 저널리스트 등 여러 디자인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글로벌 디자인 트렌드와 지식, 경험을 공유한다.

올해는 '미래를 향한 디자인'을 주제로 6개국 총 8명의 해외연사들이 디자인과 라이프스타일, 건축, 디자인 전략, 글로벌 트렌드를 아우르는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왼쪽 위부터) 파비오 노벰브레, 오케 하우저, 스튜디오 스와인(아즈사 무라카미, 알렉산더 그로브스), 리 머로우, 요시즈미 사토시, 가와카미 노리코, 수지 아네타 [사진=서울디자인페스티벌]

특히 이번 세미나에는 '이탈리아 디자인의 희망'으로 불리는 건축가 겸 디자이너 파비오 노벰브레를 비로새 BMW 미니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미니 리빙 총괄디렉터 오케 하우저(Oke Hauser), 2017년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디자인그룹 스튜디오 스와인(Studio Swine) 등 세계적인 스타 디자이너들이 연사로 나서 글로벌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세미나 둘째날인 14일 얼굴의자(Nemo Chair)로 유명한 파비오 노벰브레(Fabio Novembre)가 '감자튀김과 이탤리언 디자인'이라는 제목으로 이탈리아 디자인을 이야기하고 드리아데(Driade), 베니니(Venini), 카르텔(Kartell) 등 이탈리아 유명 디자인 브랜드와 협업 사례 등 생생한 현장의 경험들을 전한다.

또한 글로벌 디자인 컨설팅 회사 EPAM 컨티늄의 디자인 부사장인 리 머로우(Lee Moreau)는 사우스웨스트 항공사와의 협업 사례를 바탕으로 '인간 중심 디자인을 위해 새롭게 활용되는 기술'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와 함께 '탁트 프로젝트'의 디렉터 요시즈미 사토시와 일본의 디자인 저널리스트 가와카미 노리코는 '사이트와 서브젝트-디자인으로부터 미래를 실현하기'라는 주제 아래 대담형식으로 미래 디자인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디자인 세미나 참가는 서울디자인페스티벌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 또는 현장등록으로 신청할 수 있다. 12월12일까지 사전 등록 시 1일권의 경우 15%, 2일권의 경우 2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각 일자 별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모든 강좌는 동시통역을 통해 진행된다.

2002년부터 시작해 올해 17회째를 맞는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은 국내 최고의 디자인 마케팅 전시이며 '영 레트로, 미래를 후진하는 디자인'을 주제로 국내외 최신 디자인 교류의 장이 될 예정이다. 올해는 12월12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180여 개 브랜드, 600여 명의 디자이너가 참여해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선보인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디자인페스티벌 홈페이지(https://seoul.designfestival.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89hkle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품었다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현대건설이 올해 강남권 최대어로 불리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을 수주했다.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공사비 5조5000억원이 넘는 3구역까지 품으며 압구정 일대 브랜드 타운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압구정3구역 투시도 [사진=현대건설] ​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이날 오후 총회에서 현대건설을 시공사로 최종 선정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전체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투표율 65.7%)이 참여한 이번 투표에서 현대건설은 찬성 2332표를 얻어 89.0%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반대는 156표(6.0%), 기권 및 무효는 133표(5.0%)로 집계됐다. 해당 사업은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 인근에 위치한 기존 3934가구를 최고 65층, 5175가구 규모로 재탄생시키는 프로젝트다. 전체 공사비는 5조5000억원을 상회한다. ​현대건설은 입주민 전용 무인 셔틀 서비스, 하이엔드 커뮤니티 등을 도입하고, 세계적인 건축 그룹 OMA 및 모포시스와 협력해 한강 변 8개주동에 차별화된 외관을 구현할 방침이다. ​한편 압구정5구역은 오는 30일 시공사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현대건설과 DL이앤씨가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다. dosong@newspim.com 2026-05-25 18:31
사진
'히든스테이지' 6월26일 스타트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 20팀의 경연 영상이 오는 6월 26일부터 뉴스핌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히든스테이지 공식 홈페이지.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 뉴스 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0여 팀이 지원해 예심부터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지원자 연령대는 10대부터 50대까지 고루 분포했으며, 최고령은 56세, 최연소는 13세 초등학교 6학년생으로 세대를 초월한 참여 열기를 보였다. 예선 심사는 창작력(40%)·대중성(30%)·실연 역량(20%)·지원 성실도(10%)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SNS 기반 인디 아티스트부터 드라마 OST 작사·작곡 경험자, 유재하 음악 경연 수상자, 지상파 오디션 출신까지 실력파 지원자들이 대거 몰렸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신직선(36)은 제2회 본선 진출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로 눈길을 끈다. 남성 참가자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개인 자격으로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서는 남성 팀 구구(26)와 블낫블(23)이 본선에 진출했다. 혼성 팀으로는 김은찬 밴드(23)와 Che!vee(28)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Che!vee는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이번에 다시 본선 무대에 오르며 재도전자 계보를 이었다. 지난해 열린 제3회 히든스테이지 톱10 결선 진출자 유튜브 동영상.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본선 진출 20팀은 29일부터 6월 4일까지 MR 및 인터뷰 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이어 6월 9일부터 12일까지 여의도 뉴스핌 본사에서 유튜브 라이브 클립 녹화가 진행된다. 본선 경연 영상은 6월 26일 유튜브 채널 '뉴스핌 TV'를 통해 첫 공개된다. 이후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간 8월 28일까지 순차 공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에는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된다.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6월26일부터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 유튜브 경연이 시작된다. [사진 = 뉴스핌 DB] fineview@newspim.com 2026-05-26 12: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