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골프

속보

더보기

[PGA] 임성재, 개막전 3R 단독3위 '1위 4타차 추격'... 김민휘는 공동24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세이프웨이 오픈 중간합계 16언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임성재가 3라운드에서 단독3위에 올랐다.

임성재(20·CJ대한통운)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내파밸리의 실버라도 리조트 앤드 스파 노스(파72/7천203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018~2019시즌 개막전 세이프웨이 오픈(총상금 64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12언더파 204타를 기록한 임성재는 16언더파 200타로 1위 브랜트 스네데커(미국)에게 4타 뒤진 단독 3위로 3라운드를 마무리했다.

임성재는 올 2부 웹닷컴투어 개막전 바하마 그레이트 엑슈마 클래식 정상에 오른뒤 상금왕을 차지한 바 있어 좋은 성적이 기대된다.

임성재가 PGA 개막전 3라운드에서 3위로 올라섰다. [사진= 로이터 뉴스핌]

4타 뒤진 공동5위로 출발한 임성재는 7번홀과 9번홀에서 버디를 낚아 전반에만 2타를 줄였다. 후반 첫홀 10번홀에서 한타를 줄인 임성재는 11번홀과 13번홀에서 보기를 범했다. 하지만 15번홀(파3)과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아내는 집중력을 보였다.

임성재는 공식 인터뷰에서 "초반 9홀은 좋았지만, 후반 9홀이 조금 안 좋았다. 몇몇 샷들이 불안정 했었는데, 칩샷으로 붙이고, 퍼팅으로 잘 막았다. 그래서 괜찮게 마무리 했다. 내일은 리더 보드를 보지 않을 생각이다. 내일은 나 자신의 게임에만 집중하며 경기를 풀어가겠다"고 밝혔다.

 필 미켈슨(미국)과 만 59세 프레드 커플스(미국)는 8언더파 208타로 공동 15위에 자리했다.

김민휘(26)는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8)와 함게 공동24위로 순위를 끌어 올렸지만 강성훈(31·이상 CJ대한통운)은 공동 83위에 머물렀다.

PGA 개막전 세이프웨이 오픈 3라운드 리더보드. [사진= PGA]

 

fineview@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애플 폴더블 출격에 삼성 '흔들'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애플이 올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의 시장 점유율이 하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4일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북미 폴더블 시장이 전년 대비 48% 성장하는 가운데, 애플이 점유율 46%를 확보할 것으로 내다봤다. 북미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전망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이에 따라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지난해 51%에서 올해 29%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애플이 프리미엄 시장과 기존 아이폰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수요를 흡수하면서 경쟁 강도가 높아질 것이란 분석이다. 삼성전자는 이에 대응해 화면을 넓힌 '와이드형' 갤럭시 Z 폴드 등 라인업 확장을 준비하고 있지만, 애플의 본거지인 북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는 부담이 따를 것이라고 봤다. 삼성전자는 오는 7월 새 폴더블 시리즈 공개를 앞두고 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애플의 진입이 폴더블 시장 확대와 동시에 기존 안드로이드 수요 일부를 흡수할 것으로 전망했다. syu@newspim.com 2026-04-14 17:23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