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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中, 위안화 절상… 반등 1순위 저평가株 2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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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0선 회복" 국내증시 상승추세 전환… 50% 급등예상 반등유망株 TOP 3 (확인)

코스피가 28일 미국과 멕시코의 무역협상 타결 소식에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살아나면서 2300선을 회복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82포인트(0.17%) 오른 2303.12로 장을 마쳤다.

중국이 미국과의 무역협상 후 위안화 절상 움직임을 보이면서 미중 무역갈등 완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빈손으로 끝난 줄 알았던 미중 무역협상의 불씨가 살아나면서 투자자들의 위험자산 선호 심리도 기지개를 켜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 "2300선 회복" 국내증시 상승추세 전환… 낙폭과대 호실적 IT株 2선 (확인)

중국 위안화 가치는 상승 중이다.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이날 환율을 달러당 6.8052위안으로 고시했다. 지난 27일 고시환율 달러당 6.8508위안에 비해 달러 대비 위안 가치가 0.67% 상승했다. 국내 금융투자업계 전문가들은 위안화 가치가 상승할 경우 한국 증시를 비롯한 신흥국 시장으로 자금이 재유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이에 따라 코스피의 단기 반등도 가능하다는 평가다.

키움증권의 서상영 연구원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멕시코와의 무역분쟁 합의를 도출했다고 언급하는 등 미국과 다른 국가와의 무역분쟁 이슈도 하나 둘씩 해소되는 경향을 보이는 점 역시 투자심리 개선에 우호적이라고 평가했다.

☞ 돌아온 바이오… 코스닥 주도할 9月 新 바이오 대장주 2선 (확인)

제약바이오 섹터가 상승 추세 전환을 확실시 하고 있는 모습이다. 전일 남북경협주가 일제히 약세를 보인 가운데 동성제약, 신라젠, 셀트리온, 신신제약 등 주요 제약바이오주들은 일제히 급등했다. 이에 제약바이오에 대한 수급 집중 현상은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다.

한편, 치매 환자에 대한 의료혜택 확대 소식에 치매 치료 관련주가 급등세다. 28일 현재 신신제약(002800) 주가는 전일대비 22.13% 오른 1만650원을 기록중이다. 고려제약(014570) 명문제약(017180) 메디프론(065650) 씨트리(047920) 퓨쳐켐(220100) 유유제약(000220) 환인제약(016580) 등도 오름세다. 치매 치료 확대 시 수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보건복지부는 전날 의료취약지 의료지원 시범사업을 내년부터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바이오株】 '上 터치, 신신제약 놓쳤다면?' 후속 치매관련株 TOP 3 (확인)


관심종목
삼성전자, 대성미생물, 콤텍시스템, 녹십자셀, 에이치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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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복 10년 만에 전면 개편 착수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육군이 10년 가까이 변화가 없던 제복 체계를 전면 재설계하기 위해 전문 디자인 기관과 협력에 나섰다.  육군은 지난 5일 충남 계룡대에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공진원)과 '육군 제복 디자인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진원이 추진하는 '2026년 공공디자인 컨설팅 사업'에 '육군 제복류 디자인 개발 사업'이 선정되면서 성사됐다. 공진원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공공 영역 디자인 개선 사업을 총괄해 온 전문 기관이다. 지난 2월 27일 서울 노원구 육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82기 졸업식에서 졸업생들이 졸업을 자축하며 정모를 높이 던지고 있다. [사진=국방부] 2026.02.27 photo@newspim.com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육군 정복 ▲근무복 ▲육군사관학교 생도 정복을 핵심 협력 분야로 설정했다. 특히 제복에 담긴 상징성과 기능성, 착용 편의성, 대외 이미지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해 '미래형 육군 이미지'를 반영한 디자인 개선 방향을 도출할 계획이다. 육군 제복 체계는 2016년 개정 이후 약 10년간 큰 변화 없이 유지돼 왔으며, 육사 생도 정복은 1970년대 개정 이후 사실상 반세기 가까이 유지된 상태다. 이번 개편에서 가장 관심이 집중되는 부분은 육군사관학교 정복이다. 정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을 검토하는 상황에서, 각 군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제복 체계 역시 재편 압력을 받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군 안팎에서는 "제복은 단순 복장이 아니라 군 정체성과 역사, 지휘 체계와 군의 정체성을 보여준다"라는 말이 나오는 만큼, 사관학교 통합 논의에서 핵심 쟁점으로 떠오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육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단순한 디자인 변경을 넘어 장기적인 제복 발전 로드맵 수립에 착수할 방침이다. 기능성 소재 적용, 체형 다양성 반영, 근무 환경별 최적화 등 실질적 개선 요소도 함께 검토된다. 특히 병력 구조 변화와 복무 환경 개선 흐름을 반영해 '착용 만족도'를 핵심 지표로 설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평 육군본부 인사근무과장(대령)은 "전문기관의 체계적인 컨설팅과 지원을 통해 육군 구성원에게는 자부심을, 국민에게는 품격 있고 신뢰받는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는 제복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군 안팎에서는 이번 사업이 단순한 복제 개편을 넘어, 향후 10~20년간 육군 브랜드 이미지와 대외 인식을 좌우할 '장기 프로젝트'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사관학교 통합이 현실화될 경우, 제복 디자인이 군 조직 개편 방향을 보여주는 상징이 될 가능성이 크다. gomsi@newspim.com 2026-06-08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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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추경호 재판 이번주 재개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6·3 전국동시지방선거로 미뤄졌던 정치인들의 재판이 이번주 재개된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조형우)는 오는 10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강철원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사업가 김한정 씨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한 공판기일을 연다. 오세훈·추경호 등 6·3 전국동시지방선거로 미뤄졌던 정치인들의 재판이 이번 주 재개된다. 사진은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인이 지난 4일 오전 서울시청으로 들어서며 직원들에게 인사말을 하는 모습. [사진 = 뉴스핌DB] 지난 4월 22일 이후 49일 만의 속행공판이다. 재판부는 오 시장의 지선 일정을 고려해 당초 5월로 잡혔던 공판기일을 지선 이후로 연기한 바 있다. 오 시장에 대한 구형은 내주로 전망되고 있다. 오는 17일 결심공판이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이날 오 시장에 대한 피고인 신문 및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최종의견 진술과 구형, 오 시장의 최후진술 등이 이뤄질 전망이다. 오 시장은 지난 2021년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정치브로커인 명태균 씨로부터 10회에 걸쳐 공표·비공표 여론조사를 전달받고, 후원자인 김씨에게 3300만 원을 대납토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오세훈·추경호 등 6·3 전국동시지방선거로 미뤄졌던 정치인들의 재판이 이번 주 재개된다. 사진은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가 지난달 23일 오후 대구 북구 칠성종합시장 앞에서 열린 유세현장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는 모습. [사진 = 뉴스핌DB]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사건도 같은 날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재판장 한성진)는 10일 추 당선인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공판을 진행한다. 추 당선인은 지난달 13일 법정에 출석했지만, 같은달 28일 공판준비기일에는 출석하지 않았다. 재판부는 지난 4월 추 당선인에게 지방선거가 끝나면 매주 한 차례씩 공판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추 당선인은 12·3 비상계엄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로서 윤석열 전 대통령 측으로부터 계엄에 협조해달라는 요청을 받은 뒤 의원총회 장소를 수 차례 변경하는 방식으로 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한 혐의를 받는다. right@newspim.com 2026-06-08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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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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