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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월)
한국은행, 총재 취임식(오전9시)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ATM수수료 감면행사(오전10시)
금융위원회, 서민·사회취약계층에 대한 ATM수수료가 면제됩니다(오전10시)
금융위원회, 「신용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입법예고(정오)
금융감독원, 뺑소니 운전자 사고부담금 신설 등 자동차보험 표준약관 개정 추진(오전6시)
금융감독원, ’17년 금융지주회사 경영실적(연결기준)(정오)

4.3(화)
최종구 금융위원장 국무회의(오전10시)
한국은행, 2017년중 전자지급서비스 이용현황(정오)
금융위원회,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개정안 국무회의 통과(오전10시)
금융감독원, '18.2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잠정](오전6시)
금융감독원, 금융그룹의 감독에 관한 모범규준 초안 마련(오전6시)
금융감독원, '17년중 위규 외국환거래 조사・제재 현황(정오)

4.4(수)
윤면식 한국은행 부총재, 금융위원회 정기회의(오후2시)
최종구 금융위원장 사회적금융협의회(오전10시)
최종구 금융위원장, 김용범 부위원장 금융위원회(오후2시)
한국은행, 2017년 3월말 외환보유액(오전6시)금융위원회, 제1차 사회적금융협의회 개최(오전10시)
금융위원회, 성장잠재력 중심의 상장제도 개편을 위한 코스닥 상장규정 개정 완료 (배포시)
금융위원회, 「상호저축은행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및 「상호저축은행업 감독규정 일부개정규정안」 입법예고(정오)
금융감독원, 2018년도 상반기「1사 1교 금융교육」강사 연수 실시(오전6시)
금융감독원, 2017년 외국은행 국내지점 영업실적(잠정)(정오)
금융감독원, ‘민생침해 금융범죄 척결 범금융권 협의체’ 회의 개최(오후3시)

4.5(목)
최종구 금융위원장 코스닥 벤처펀드 가입(오전9시)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차관회의(오전10시)
한국은행, 2018년 2월 국제수지(오전8시)
한국은행,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 결과(2018년 1/4분기 동향 및 2/4분기 전망)(정오)
금융위원회, 금융위원장, 코스닥 벤처펀드 가입 및 혁신기업 현장방문(오전9시)
금융위원회, 보험권 국제회계기준(IFRS17) 4차 도입준비위원회 개최(오후3시)
금융감독원,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금융회사 직원 87명에게 감사장 수여(오전6시)
금융감독원, 국내은행의 2017년 '개인사업자대출119' 운영 현황(정오)
금융감독원, 보험권 국제회계기준(IFRS17) 4차 도입준비위원회 개최(오후3시)

4.6(금)
최종구 금융위원장 주간업무회의(오후4시30분)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정책조정회의(오전10시30분)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자본시장 제재절차 개선 워크샵(오후3시)
김용범 금융위 부위원장 주간업무회의(오후4시30분)
한국은행,「2018 한국은행 통화정책 경시대회」개최(정오)
금융위원회 자본시장 제재절차 개선 워크샵 개최(오후3시)

[뉴스핌 Newspim] 김지완 기자 (swiss2pa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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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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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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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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