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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현대자동차 임원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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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한기진 기자] 현대자동차는 28일 116명의 임원이 승진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 부사장 (6명)
루크 동커볼케 이인철(李仁哲) 이종수(李宗洙) 정재욱(鄭宰旭) 탁영덕(卓榮德) 하언태(河彦泰)

▲ 전무 (8명)
김동욱(金東昱) 김선섭(金善燮) 김용화(金容和) 도신규(都信圭) 서정국(徐正國) 정인옥(鄭仁沃) 지태수(池泰壽) 차석주(車錫柱)

▲ 상무 (20명)
금우연(琴友淵) 김민수(金旻洙) 김세훈(金世勳) 김흥수(金興洙) 남찬진(南贊鎭) 류창승(柳昌昇) 서강현(徐康賢) 서인권(徐仁權) 양두철(梁斗鐵) 유근혁(柳根赫) 이강석(李康碩) 이규석(李奎錫) 이기영(李起榮) 이봉재(李鳳宰) 이재운(李載雲) 이 향(李 鄕) 이희찬(李熙燦) 장인성(張仁城) 정상빈(鄭相彬) 조상백(曺相佰)

▲ 이사 (36명)
고영은(高英恩) 구영유(具永裕) 기정성(奇正聖) 김기남(金基男) 김영기(金永基) 김영돈(金盈敦) 김윤주(金允柱) 김제영(金濟永) 김진택(金鎭宅) 김창국(金昌國) 김 철(金 澈) 노승욱(盧承郁) 민병훈(閔丙勳) 박귀영(朴貴榮) 박 진(朴 眞) 박채훈(朴埰塤) 박현달(朴炫達) 방제수(方濟洙) 석광수(石光洙) 손신모(孫新模) 송관웅(宋寬雄) 송성호(宋成浩) 안현주(安玄朱) 오인원(吳仁元) 유지한(柳志翰) 이종부(李鍾富) 이주헌(李周憲) 장경준(張慶俊) 전금동(全錦東) 정구용(鄭九容) 정원대(鄭源대) 정현철(鄭鉉徹) 주수천(朱秀天) 최돈호(崔敦鎬) 허준무(許俊茂) 황윤성(黃允聖)

▲ 이사대우 (45명)
강범석(姜範碩) 강태원(姜太元) 구민철(具旻喆) 김동환(金東煥) 김선평(金善平) 김승회(金承會) 김영헌(金永憲) 김정모(金正模) 김해웅(金海雄) 김호태(金鎬兌) 김희곤(金熙坤) 남원오(南垣伍) 노철환(盧澈煥) 류남규(柳南圭) 박상혁(朴想爀) 박순찬(朴舜贊) 박주성(朴珠星) 박진열(朴鎭烈) 박해록(朴海綠) 성동철(成瞳哲) 송군호(宋君鎬) 오정훈(吳定勳) 원태연(元泰淵) 이동헌(李東憲) 이보용(李輔槦) 이상무(李相武) 이승조(李承祚) 이양선(李陽善) 이용석(李溶錫) 이 윤(李 允) 이창근(李昌根) 임성목(林聖穆) 장윤석(張允碩) 장종철(張鍾哲) 정인호(鄭仁皓) 제광모(諸光模) 조성균(趙誠均) 조영경(曺永炅) 최두하(崔斗河) 최운학(崔雲鶴) 최재호(崔宰豪) 편광현(片光鉉) 허만장(許萬壯) 황승필(黃升泌) 황일중(黃一中)

▲ 수석연구위원 (1명)
한동희(韓東熙)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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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男농구, 일본 꺾고 금메달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처음 성사된 한일전의 승자는 대한민국이었다. 한국이 개최국 일본을 적지에서 꺾고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에 복귀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은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나고야 로이터=뉴스핌]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26.09.20 wcn05002@newspim.com 한국은 2014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이자 1970 방콕, 1982 뉴델리, 2002 부산, 2014 인천에 이어 통산 5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2002 부산과 2014 인천에 이어 2026년 다시 우승하면서 최근 세 차례 정상 등극이 정확히 12년 간격으로 이어졌다. 이번 대회 일본과의 두 차례 맞대결도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한국은 지난 13일 조별리그에서 일본을 100-83으로 완파한 데 이어 결승에서도 다시 개최국을 무너뜨렸다. 우승의 중심에는 이현중이 있었다. 이현중은 3점슛 5개를 포함해 27점 18리바운드 3어시스트 2스틸을 기록하며 결승 무대를 지배했다. 이정현도 14점 7어시스트로 힘을 보탰다. 출발은 쉽지 않았다. 한국은 이정현과 이현중을 앞세워 초반 11-5로 앞섰지만 이후 공격이 흔들리면서 일본에 흐름을 내줬고 1쿼터를 12-16으로 마쳤다. [나고야 로이터=뉴스핌]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26.09.20 wcn05002@newspim.com 2쿼터부터 반격했다. 최준용의 3점슛으로 공격의 물꼬를 텄고 이정현의 돌파와 이승현, 최준용의 앨리웁 플레이 등을 앞세워 추격했다. 변준형의 레이업까지 나오면서 한국은 전반을 28-28 동점으로 마쳤다. 승부처는 3쿼터였다. 전반 5점에 묶였던 이현중이 본격적으로 폭발했다. 스틸에 이은 속공 득점으로 기세를 올린 이현중은 일본 오가와 아쓰야에게 연속 3점슛을 허용해 38-39로 역전당하자 곧바로 외곽포로 응수했다. 이어 다시 3점슛을 꽂아 44-39를 만들며 분위기를 완전히 가져왔다. 한국은 이정현과 이우석의 외곽포, 장재석의 훅슛까지 더해 3쿼터를 55-47로 마쳤다. 마지막 10분도 한국의 시간이었다. 강한 수비로 4쿼터 초반 일본의 득점을 묶은 사이 이현중과 이정현이 착실하게 점수를 쌓았다. 한때 62-49, 13점 차까지 달아났다. 이현중은 종료 3분여를 남기고 공격 리바운드에 이은 득점까지 성공시키며 일본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나고야 로이터=뉴스핌] 한국 남자농구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서 일본을 67-57로 제압했다. 2026.09.20 wcn05002@newspim.com 한국은 경기 전 예상치 못한 변수도 이겨냈다. 결승 당일 오전 별도 체육관에서 훈련할 예정이었지만 조직위원회가 배정한 버스가 숙소에 오지 않아 훈련 자체가 취소됐다. 계획에 차질이 생겼지만 선수들은 흔들리지 않았고 결국 코트에서 승리로 답했다. 64년 만에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결승에 오른 일본은 안방에서 첫 우승에 도전했지만 한국의 벽을 넘지 못했다. 한국은 조별리그부터 결승까지 무패 행진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그리고 부산에서 인천, 다시 나고야까지 12년마다 이어진 금빛 역사를 완성했다. wcn05002@newspim.com 2026-09-20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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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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