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이철환의 예술가 이야기] 아내에게 헌정한 '사랑의 인사', 에드워드 엘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예술에 살고 사랑에 살고(21)

오늘날 젊은 연인들로부터 가장 사랑받고 있는 명곡 중의 하나인 《사랑의 인사》는 에드워드 엘가가 32세 되던 해인 1889년에 작곡하였다. 원래 피아노곡으로 작곡되었으나 이듬해에 관현악곡으로 편곡된 뒤 세상에 널리 알려졌다. 오늘날에는 바이올린, 첼로 등을 위해서도 편곡되어 곳곳에서 연주되고 있는 곡이다.
비록 3분 정도 분량의 아주 짧은 곡이지만, 그 안에는 이 곡을 만든 엘가가 표현할 수 있는 모든 사랑의 감정이 담긴, 매우 아름답고 달콤한 사랑의 멜로디이다. 그래서 오늘날 사랑을 시작하는 연인들을 축복하는 음악으로 자주 연주되고 있고, 음악회의 앙코르 곡으로도 사랑을 받고 있다.

엘가가 《사랑의 인사》를 작곡한 것은 그의 아내 캐롤라인 앨리스(Caroline Alice)를 향한 사랑과 감사를 표현하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사실 엘가의 성공은 앨리스가 없었다면 불가능했다. 악기 연주자에 불과했던 엘가를 서른 두 살의 늦은 나이에 작곡가의 길로 들어서게 하고, 그 이후 그를 영국을 대표하는 음악가로 만든 것이 바로 그의 아내 앨리스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엘가는 아내에 대해 항상 고마움을 느끼고 있었다고 한다.
엘가가 그의 아내 앨리스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 있다. 그렇게 왕성하게 활동을 하던 그였지만, 아내 앨리스가 세상을 떠난 후에는 작품 활동이 시들해졌다. 앨리스는 1920년 세상을 떠났다. 엘가의 나이 63세 때 일이다. 이후 엘가는 14년을 더 살았지만 더 이상 이렇다 할 작품을 내놓지 않았다. 그의 음악의 영감이자 원동력이었던 아내 엘가가 더 이상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1888년, 30세의 엘가는 결혼을 앞두고 있었다. 연인인 앨리스는 39세로 아홉 살이나 연상이었지만 엘가는 전혀 개의치 않았다. 그해 여름, 앨리스는 ‘Love's Grace(사랑의 고상함)'이라고 제목을 붙인 시 몇 편을 엘가에게 건네주었다. 오랜 시간 써온 시였다. 엘가는 그 시에 곡을 붙여 소품들을 만들었다. 그때 엘가가 악보 표지에 붙인 제목이 독일어 ’Liebesgruss(사랑의 인사)’ 이었다. 표지에는 그의 약혼녀인 앨리스에게 바친다는 헌사가 쓰여 있었다.
그러나 악보 출판물은 잘 팔리지 않았고 결국 출판사는 작곡가의 동의를 받은 다음 제목 자체를 바꿔 버렸다. ‘Salut d'Amour (사랑의 인사)’ 프랑스어 제목이었다. 바뀐 제목의 힘이었을까? 똑 같은 ‘사랑의 인사’라는 뜻이었지만 독일어 제목일 때는 미미했던 반응이 폭발적으로 바뀌었고, 영국 외에도 많은 나라에서 앞 다퉈 출판을 희망했다.
당시의 불어 선호 풍조가 가져온 행운이었다는 평가도 있기는 하다. 그러나 그 이후 날이 갈수록 곡이 사람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이유는 곡의 멜로디가 대단히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데 기인한다 할 것이다. 어쨌든 이듬해, 엘가는 《사랑의 인사》를 사랑하는 연인 앨리스에게 헌정한 뒤, 그녀와 결혼하게 된다.

Salut d'Amour Op. 12, 엘가의 ‘사랑의 인사’ 악보 <사진=이철환>

에드워드 엘가(Sir Edward Elgar, 1857~1934)는 1857년 잉글랜드의 우스터 근교에서 태어났다. 그는 오르간 주자인 아버지로부터 일찍이 기초 교육을 받았고, 그 후에는 거의 독학으로 각종 악기의 연주법과 작곡법을 습득하였다. 이후 청년 시절에는 주로 고향에서 교회 오르간 주자로 일하였다. 그는 또한 뛰어난 바이올린 연주자이자 바순 연주자이기도 했다.
1889년, 앨리스와 결혼한 뒤에는 런던에 정주했다. 약 2년 동안 런던에서 일하다가 다시 우스터로 돌아가 작곡가로서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1896년 관현악곡 《수수께끼 변주곡(Enigma Variations)》을 작곡해서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숨겨진 주제와 14개의 변주로 이루어진 이 곡은 그 음악뿐만 아니라 주제 속에 숨겨진 수수께끼로도 유명하다. 엘가는 주제가 널리 알려진 선율이라고만 말할 뿐, 그 정체를 밝히지 않았기에 '수수께끼'라는 제목이 붙었다.
14개의 변주는 엘가와 가까운 이들에 대한 애정 어린 음악적 초상이라 할 수 있는데, 여기에는 엘가의 아내 앨리스, 친구인 아우구스투스 예거, 그리고 엘가 자신에 대한 것도 포함된다. 각 변주에는 엘가가 묘사하고 있는 이에 대한 힌트가 주어져 있다. 1899년 초연을 지휘했던 한스 리히터는 곡을 극찬했으며, 이의 성공으로 엘가는 드디어 일류 작곡가로 인정받게 된다. 이후 그의 작품 가운데 가장 자주 연주되는 곡의 하나가 되었다.
1919년 발표된 《첼로협주곡》 또한 그의 걸작 중 하나다. 사랑하는 부인 앨리스가 죽음을 앞두고 있던 시기에 만들어진 이 곡은 전체적으로 우수가 깃들어 있어 ‘가을의 매혹적인 슬픔’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이 곡은 세계평화를 전도하는 지휘자 바렌보임의 아내이자 영국의 뛰어난 첼리스트였던 자클린 뒤 프레가 연주하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엘가의 작품 중 가장 잘 알려진 것은 역시 《위풍당당 행진곡(Pomp and Circumstance Marches, Op. 39)》으로, 관현악을 위한 행진곡집이다. 1901년에서 1907년 사이에 만들어진 곡으로 5곡의 행진곡이 마치 하나의 작품처럼 보이지만, 이들 곡은 여러 해 동안 따로따로 작곡되었다. 5개의 곡은 전체 28분이 소요된다. 1번부터 4번까지는 1901년부터 1907년 사이에 작곡됐다. 5번은 엘가 만년인 1930년 작곡되었다. 엘가의 유고 중에서 발견된 6번은 미완성이었는데, 안소니 페인(Anthony Payne)이 보필해 완성했다.
‘위풍당당’이라는 제목은 셰익스피어의 희곡 〈오셀로〉 중 3막 3장에 나오는 대사, “우는 군마, 드높은 나팔소리, 영혼을 뒤흔드는 북소리와 귀를 뚫는 듯한 피리소리, 장엄한 군기, 그 어떤 영광 있는 전쟁의 당당한 위풍(Pomp and Circumstance)도 다 마지막이다!”에서 유래한다.
이 총 5곡의 행진곡 중 우리 귀에 가장 익숙한 곡은 제1번 D장조이다. 이 제1번은 서주가 끝나는 부분에서 잘 알려진 〈희망과 영광의 나라(Land Of Hope and Glory)〉가 연주된다. 〈희망과 영광의 나라〉는 엘가가 에드워드 7세의 대관식을 위해 만든 곡으로, 당시 왕은 큰 감명을 받아 가사를 붙일 것을 제안하여, 벤슨의 시가 가사로 쓰이게 된다. 이후 이 곡은 제목 덕분에 제2의 영국 국가처럼 애창되고 있으며, 제1차 세계대전이 터지자 그 인기가 절정에 달한다. 청중들은 이 곡을 듣고 강한 애국심을 느꼈고, 엘가 스스로도 이 곡이 애국심을 고양한다는 사실에 대해 자랑스러워했다고 한다.
요즘은 결혼식장에서 많이 연주된다. 미국에서는 ‘졸업 행진곡’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는 미국의 거의 모든 고등학교와 대학교 졸업식에서 연주되고 있기 때문이다.

Land of hope and glory
Mother of the free
How shall we extol thee
Who are born of thee

Wider still and wider
Shall thy bounds be set
God who made thee mighty
Make thee mightier yet
God who made thee mighty
Make thee mightier yet

영국은 ‘비틀즈’라는 걸출한 대중 음악가를 탄생시킨 나라이다. 이후 클리프 리처드, 앤드류 로이드 웨브 등 무수히 많은 대중 음악가들이 나타났다. 그러나 클래식 음악세계에서는 사정이 좀 다르다. 영국은 다른 유럽 국가에 비해 음악적인 수준이 좀 뒤떨어져 있는 편이다. 오늘날 클래식음악은 오스트리아를 포함한 독일계음악과 오페라에 강세를 보이는 이탈리아 음악으로 크게 양분되고 있다. 그 틈바구니에서 프랑스와 러시아음악이 명함을 내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엘가가 활동하던 당시는 더 심각했다. 당시 이름이 알려진 영국의 음악가로는 헨델과 엘가 정도에 불과했다. 정치와 경제면에서는 세계를 호령했지만 음악에 관한 한 영국은 유럽의 변방으로 큰 음악가에 목말라했다. 더욱이 오늘날 ‘음악의 어머니’로 칭송받고 있는 헨델은 원래 독일 태생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국 왕실에서 그를 모셔다 국왕의 보호 아래 영국에서 활동하게 한 것도 그런 이유가 컸다고 할 수 있다.

엘가는 이 《위풍당당 행진곡》을 만든 업적으로 만년까지 국왕의 두터운 총애를 받으며, 그의 이름 앞에 ‘Sir작위’가 붙는 영애를 안은 작곡가이다. 그는 1904년 기사작위를 받았으며 이후 준 남작 작위도 수여받았다. 1905~1908년 동안에는 버밍엄대학 최초의 음악교수로도 재직했다. 1920년 평생의 동반자이자 후원자인 아내 앨리스가 세상을 떠난 후 우울증에 빠진 엘가는 거의 작품활동을 하지 않았다. 엘가는 1929년 고향인 우스터로 돌아와 거기서 말년을 보내다 1934년 눈을 감았다.

이철환 객원 편집위원 mofelee@hanmail.net (전 재정경제부 금융정보분석원장, 전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장. 문화와 경제의 행복한 만남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유시민 "李대통령 국민 속여" 靑 "왜곡"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24일 현 정부의 검찰개혁을 두고 유시민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을 속였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해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를 사실과 다르게 왜곡하는 것에 유감"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근거 없는 비난성 주장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청와대는 유 작가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는 일부 언론 보도에 "법적 대응 여부는 결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다.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핌 DB] 유 작가는 지난 22일 미디어오늘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생각한 검찰 개혁은 우리가 생각한 검찰 개혁, 더불어민주당 입장, 대통령의 공약이라고 얘기했던 것과는 완전히 다른 것이었다"며 "대통령이 지금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에서 "검찰 개혁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는 게 목표다. 원래 최대치의 검찰 개혁의 목표는 이랬다. '검사들이 수사를 담당하는 검사, 기소 즉 소추를 담당하는 검사를 분리해서 수사하는 검사가 기소 역할을 겸하지 못하게 하자', '그리고 이걸 분리해서 법무부 안에 수사 담당하는 기관, 소추 담당하는 기관을 나누자' 이거였다"고 말한 바 있다. 유 작가는 당시 이 대통령의 기자회견 발언을 두고 '대통령이 이제까지 국민을 속인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한 것이다.  유 작가는 "이 대통령은 법무부 안에 '수사를 하는 검찰'과 '기소를 하는 검찰'을 나누는 것이 원래 검찰 개혁의 최대치라고 말했다. 이를 보면서 충격을 받았다"며 "저는 단 한 번도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었다"고도 주장했다. pcjay@newspim.com 2026-09-24 18:31
사진
美법원, CNN 등 출입 복원 명령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CNN과 MS NOW, 폴리티코 등 3개 언론사의 백악관 출입을 금지한 조치에 대해 미 연방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24일(현지시각) 법원은 해당 언론사 기자들의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고, 백악관은 오전 한때 기자들의 출입이 계속 제한되는 혼선이 빚어진 뒤 이날 정오께 출입을 재허용했다. ◆ 美법원 "출입증 취소, 적법절차 위반 가능성"…백악관 결국 복원 미 워싱턴DC 연방법원의 팀 켈리 판사는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트럼프 행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이들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증을 즉시 복원하도록 명령했다. 이번 임시명령은 14일간 효력이 유지된다. 켈리 판사는 백악관이 기자들의 출입증을 취소한 조치가 헌법상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또 출입 금지를 정당화하기 위해 행정부가 제시한 국가안보 논리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했다. 법원 결정문에서 켈리 판사는 출입증 취소가 실제로 국가안보를 보호할 것이라는 주장에 충분한 사실적 근거가 없다고 지적했다. 켈리 판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2017년 첫 임기 당시 지명한 판사다. 법원의 복원 명령이 나온 뒤에도 한때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이 제한됐다. 이에 CNN과 MS NOW, 폴리티코는 법원에 긴급 심리를 요청했다. 폴리티코는 자사 기자의 출입증이 압수됐다고 밝혔고, CNN과 MS NOW 기자들도 백악관 출입을 거부당했다고 전했다. 백악관 언론운영 담당 책임자인 마이카 스토퍼리치는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서 백악관이 오전 7시25분부터 기자들의 출입증 복구 절차에 들어갔으며, 오전 9시55분께 백악관 언론팀이 출입구에 출입증을 가져다 놓았다고 밝혔다. 이후 세 언론사 기자들의 백악관 출입은 이날 정오께 재개됐다. ◆ 트럼프 "허구·거짓말"…시진핑 방미 당일 TV 풀 취재도 중단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8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CNN과 MS NOW, 폴리티코가 대통령을 취재하면서 "허구와 거짓말"을 끊임없이 보도하고 있다며 백악관 출입을 금지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조치를 국가안보 문제와 연결했다. 법무부 역시 이들 언론사의 일부 보도가 국가안보를 위협한다고 주장하면서 미사일 비축량과 백악관 무도회장 건설 등에 관한 보도를 사례로 들었다. 반면 세 언론사는 출입 금지 조치가 미국 수정헌법 제1조가 보장하는 언론의 자유와 적법절차 권리를 침해한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켈리 판사는 현재 기록만으로는 출입증 취소가 국가안보 보호에 필요했다는 행정부의 주장을 뒷받침할 충분한 근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번 사태는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백악관 방문 등 주요 외교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발생했다. CNN은 ABC, CBS, FOX뉴스, NBC와 함께 백악관 TV 풀을 구성하는 5개 언론사 중 하나다. TV 풀은 대통령 관련 취재를 분담하고 촬영 영상을 다른 언론사에 제공한다. CNN 등에 대한 출입 금지 이후 TV 풀에 참여하는 언론사들은 CNN과의 연대 차원에서 공동 취재를 중단했다. 이에 따라 시 주석이 목요일 오전 백악관 사우스론에 도착했을 당시 TV 풀 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았고, FOX뉴스와 MS NOW, CNN은 두 정상의 도착 행사를 생중계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집무실에서 시 주석을 환영하면서 사진기자들을 향해 중국 기자들이 가장 우호적인 언론인들이라는 취지의 농담을 하기도 했다. 한편 켈리 판사의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이 또 다른 언론 관련 소송에서 법적 차질을 겪은 지 하루 만에 나왔다. 아이오와주 법원은 전날 트럼프 대통령이 2024년 대선을 앞두고 발표된 여론조사와 관련해 디모인 레지스터 신문과 여론조사 전문가 J. 앤 셀저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 스콧 비티 아이오와 지방법원 판사는 해당 여론조사가 법적으로 보호되는 표현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9월 24일(현지시각) CNN 백악관 특파원 베시 클라인이 출입 복원을 명령한 법원의 결정에 따라 출입 권한을 되찾은 후 백악관에서 취재 업무를 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kwonjiun@newspim.com 2026-09-25 07:1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