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시대에 맞는 변주일 뿐, 원작 훼손 없다"…하정우X차태현 '신과 함께' (종합)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14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신과함께’ 제작보고회에서 감독과 출연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형석 기자 leehs@

[뉴스핌=장주연 기자] 올겨울 최고의 기대작 ‘신과 함께’가 드디어 베일을 벗고 출발을 알렸다. 

14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관에서는 영화 ‘신과 함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제작보고회에는 메가폰을 잡은 김용화 감독을 비롯해 배우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이정재가 참석했다.

‘신과 함께’는 인간의 죽음 이후 저승에 온 망자가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 주호민 작가의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했다.

이날 김용화 감독은 “저도 웹툰 열독자 중 한 명이었다. 한국에서 이런 웹툰을 만든 것 놀랍고 나이가 많지 않은 작가의 작품 속 통찰, 스토리, 감정이 배울 점이 많아서 충격 받았다. 물론 처음에는 고사했다. 방대한 이야기를 2시간 안에 압축하는 건 저 역시 동의가 안됐다, 차라리 드라마가 어떠냐고 물었을 정도다. 작업하면서는 원작을 사랑하는 저도, 원작을 안본 관객도 만족하게 하는 게 제 숙명이라 생각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고민 끝에 저승차사와 진기한의 시점을 합쳐서 흡입력 있게, 감정과 스토리를 헤치지 않고 가야겠다 싶었다. 주호민 작가에게도 그대로 설명했다. 다행히 ‘신과 함께’를 영화로서 존중해준다고 해서 조심스럽게 만들게 됐다”며 “드라마, 스토리, 구조, 인물은 다 같다. 사실 웹툰은 집중하지 않아도 연재물이라 롤백해서 다시 볼 수 있다. 근데 영화는 한정된 시간에 제가 원하는 감정을 잘 전달해야 해서 원작에 있는 그런 요소들을 극대화했다”고 설명했다.

배우 하정우가 14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신과함께’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형석 기자 leehs@

그렇게 김 감독이 진기한의 시점을 합친 저승차사, 강림은 하정우가 맡아 이야기를 끌고 나간다. 강림은 망자의 환생을 책임지는 삼차사의 리더이자 변호사다. 하정우는 “강림이 진기한의 역할까지 수행하면서 같이 재판을 진행하고 자홍을 변호한다”며 “저승차사라고 요괴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지 않다. 물론 하늘을 날고 순간 이동은 하지만, 포스터에서 알 수 있듯이 크게 다른 건 없다”고 밝혔다.

강림을 따르는 또 다른 삼차사는 주지훈과 김향기가 맡았다. 먼저 주지훈은 망자와 차사들을 호위하는 일직차사 해원맥을 연기했다. 주지훈은 “머리 쓰는 건 다른 사람이 맡고 있고 저는 자홍을 끌고 가면서 혼내는 역할”이라고 해원맥을 소개했다. 김향기는 망자를 변호하는 월직 차사 덕춘으로 분했다. 김향기는 “감정에 충실하고 망자를 진심으로 대할 줄 아는 인물로 망자의 생전 죄를 스캔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말했다.

이들이 변호하는 인물, 19년 만에 나타난 정의로운 망자 자홍 역은 제작진의 만장일치로 차태현에게 돌아갔다. 차태현은 “사실 웹툰을 영화화하기가 어렵다. 근데 웹툰하고 시나리오가 굉장히 다르게 각색했다는 데 끌렸다. 완전히 다르게 너무 잘했더라”며 “자홍의 경우 원작에서는 회사원인데 영화에서는 소방관으로 바뀌었다. 그래서 원작보다 더 입체적이지 않나 한다”고 귀띔했다.

김자홍이 거치는 7개 지옥을 다스리는 대왕, 천륜 지옥의 재판관 염라는 이정재가 맡았다. “이런 역까지 하는 거 보니 제가 연기를 오래 하긴 한 거 같다”던 이정재는 “처음에는 우정 출연인 줄 알았다. 감독님이 길면 이틀 찍는다고 했는데 나중에 전화 와서 염라를 해달라고 했다. 의상, 특수 분장  테스트만 3일이 넘어갔다. 그래서 그때 시나리오 좀 달랬더니 2편까지 나오더라. 30회 차 찍고 홍보까지 나왔다. 우리 우정이 그렇게 깊었는지 모르겠다”고 농을 던져 웃음을 안겼다.

배우 김향기가 14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신과함께’ 제작보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형석 기자 leehs@

국내 최초로 1, 2편이 동시에 기획되고 촬영된 것과 관련해서는 하정우가 운을 뗐다. 그는 “굉장히 경제적이었다. 1편 개봉 후에 2편 찍었으면 중복되는 공간을 다시 지어야 해서 낭비다. 또 배우들 스케줄 문제에 노화, 성장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 이런 여러 가지를 두고 계산기를 두드려봤을 때 이건 한 번에 가야 했다”며 “전 11개월 동안 외부 활동이 없어서 계절의 변화도 못느꼈다. 건강검진 갔더니 비타민D가 부족하다고 6개월마다 주사 맞으라더라”고 너스레를 떨어 장내를 폭소케 했다.

다소 예민할 수 있는 원작 훼손 우려와 CG 작업은 김 감독이 마이크를 잡았다. 그는 “100명이 모니터 시사를 했는데 그중 60명이 웹툰을 봤다. 그런데 59명이 원작을 훼손했느냐는 질문에 아니라고 했다. 그만큼 원작이 가진 매력의 정수를 영화로 만들었다”며 “설정이 바뀐 부분은 시대에 맞게끔 변주하면 괜찮지 않을까 싶었다”고 자신했다. 

이어 “CG는 관객이 볼 때 이물감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아바타’는 형광물질이나 화려한 비주얼적 요소가 있는데 저희는 최대한 현실화 시켜서 관객이 봐도 자연스럽게 지옥을 체험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했다”며 “전체 작업은 이미 한 바퀴 돌았다. 90%는 완성됐다고 보면 된다. 남은 기간 부끄럽지 않게 보일 수 있게끔 다시 한번 완성도를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끝으로 하정우는 “티저 예고편 공개되고 사람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있다. 그런 반응을 보면서 영화를 보면 정말 다를 텐데라는 생각을 했다. CG, 판타지 등도 중요하지만, 이 모든 걸 드라마가 앞선다. 그리고 그 스토리를 밟고 있는, 누구보다 인간적인 캐릭터들이 있다. 살아가는 데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는 것, 그런 드라마가 주는 힘이 엄청나다”며 “개봉까지 한 달 조금 더 남았다.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과 함께’는 오는 12월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사진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