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야구

속보

더보기

‘차우찬 10승’ LG 트윈스, 팀 40000안타... 박용택 5타점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차우찬 10승’ LG 트윈스, 팀 40000안타... 박용택 5타점. <사진= 뉴시스>

‘차우찬 10승’ LG 트윈스, 팀 40000안타... 박용택 5타점

[뉴스핌=김용석 기자] 차우찬이 시즌 10승을 달성했다.

LG 트윈스는 9월2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15-6으로 승리, 트래직 넘버 1을 그대로 유지했다. LG는 정규시즌 잔여 경기에서 1경기만 패해도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다.

이날 LG는 16안타가 폭발, 역대 세 번째로 팀 40000안타를 달성했다. 박용택은 6타수 4안타 5타점, 문선재 4타수 3안타 3타점, 안익훈은 4타수 3안타를 작성했다. 선발 차우찬은 5이닝동안 6피안타(1피홈런) 1볼넷 2탈삼진 4실점으로 3년연속 시즌 10승을 수확했다.

kt는 1회말 선두타자로 나선 정현의 솔로 홈런(시즌 6호)으로 선취 득점에 성공했다. 그러나 LG는 양석환의 동점 홈런을 시작으로 4득점에 성공, 초반부터 앞서 나갔다. 양석환의 솔로 홈런(시즌 14호)으로 1-1을 만든 LG는 유강남의 1루타, 이형종의 2루타, 백승현의 볼넷으로 엮은 무사 만루서 문선재의 희생플라이로 경기를 뒤집었다. 이어 박용택의 우전 1루타로 주자 2명을 불러 들였다.

4회초 LG는 문선재의 투런 홈런으로 승부를 굳혔다. 백승현의 안타로 엮은 4회초 1사 1루서 비거리 125m 좌월 투런포를 터트텼다. 시즌 2호 홈런.

LG는 6회초 김동욱과 오태곤의 적시타로 6-4로 쫓긴 상황에서 박용택의 1타점 적시타로 점수를 추가했다. 선두타자 문선재의 2루타에 이어 안익훈이 볼넷을 골라 출루하자 박용택이 우전1루타로 주자를 불러 들였다. 하지만 정성훈의 볼넷으로 만든 1사 만루 이후 점수를 더 내지는 못했다.

8회초 LG는 무사 2,3루서 박용택의 우중간 1루타로 주자를 모두 불러 들인뒤 양석환의 1타점 적시타, 유강남의 희생플라이로 4점을 추가했다. kt는 8회말 로하스의 시즌 18호 홈런으로 점수를 추가했다.

9회에도 LG의 화력은 계속됐다. 안익훈과 박용택의 연속안타로 엮은 1사 1,3루서 윤진호의 1타점 1루타와 유강남의 스리런포로 승부를 마무리했다. 9회초에 나온 박용택의 안타가 LG의 팀 40000번째 안타였다.

 

[뉴스핌 Newspim] 김용석 기자 fineview@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