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우도환·양세종·김정현·이서원…송중기·박보검 잇는 여심 사냥꾼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장주연 기자] 지난해 대한민국 여심을 송두리째 흔든 이를 꼽으라면 단연 송중기, 박보검이다. ‘블러썸 형제’ ‘울보 형제’라고 불리며 브라운관 안팎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이들은 최근 작품 활동을 잠시 멈추고 숨 고르기에 들어갔다. 송중기는 송혜교와의 결혼 준비에, 박보검은 차기작 선택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 이 가운데 새로운 얼굴들이 브라운관을 점령했다. 훈훈한 외모와 완벽한 피지컬, 여기에 연기력까지 겸비한 대형 신인. 드라마 데뷔 1년 만에 주연으로 급부상하며 ‘신(新) 여심 사냥꾼’에 등극한 네 배우를 살펴봤다.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 방송 캡처(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뉴스핌DB, SBS '사랑의 온도' 방송 캡처>

◆소년에서 남자로 ‘SBS의 아들’…양세종

양세종(25)이 시청자들을 처음 만난 건 올 초 종영한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를 통해서였다. 양세종은 차갑고 냉소적인 의사 도인범이 자아를 찾고 성장하는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 찬사를 받았다. 그리고 도인범이 채 잊히기 전 SBS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로 돌아왔다. 그는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풋풋한 첫사랑남과 매력적인 연하남으로 설렘을 안겼다.

제대로 존재감을 뽐낸 건 다음 작품인 OCN 드라마 ‘듀얼’이었다. 양세종은 기억을 잃은 살인 용의자 성준과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 살인마 성훈, 모든 사건의 시발점인 이용섭 박사까지, 1인 3역을 소화했다. 신인답지 않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발성으로 그는 세 가지 캐릭터를 탄탄하게 구축했고, ‘듀얼’의 일등 공신으로 꼽히며 시청자와 업계 관계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특급 신인의 놀라운 행보는 계속됐다. 데뷔 1년 만에 지상파 남자 주인공 자리까지 꿰찼다. 오는 18일 첫 방송을 앞둔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를 통해서다. 하명희 작가가 쓴 이 드라마에서 양세종은 프랑스에서 요리를 배운 미슐랭 원스타 레스토랑 셰프 온정선을 연기한다. 그는 온정선을 통해서 본격적인 연하남의 로맨틱함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깨울 예정이다.

<사진=KBS2 '우리집에 사는 남자' 방송 캡처(오른쪽 위부터 시계방향), OCN '구해줘' 방송 캡처, 키이스트>

◆‘마스터’로 얼굴 알리고 ‘구해줘’로 정점 찍었다…우도환

우도환(25)은 지난해 방송된 KBS2 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로 정식 데뷔했다. 물론 드라마가 흥행에 실패하면서 그 역시 크게 주목받지는 못했다. 하지만 곧 또 다른 기회가 왔다. 그해 겨울 개봉한 영화 ‘마스터’는 우도환이란 배우를 각인시키는 좋은 발판이 됐다. 롤은 진회장(이병헌) 오른팔 스냅백. 많은 분량은 아니었지만, 존재감은 압도적이었다. 특히 그의 강점인 남성미가 제대로 빛을 발하며 우도환은 대중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다. 

기세를 몰아 곧장 들어간 OCN 드라마 ‘구해줘’ 합류는 신의 한 수가 됐다. 현재 방영 중인 이 드라마에서 그는 석동철을 열연 중이다. 우도환은 석동철의 열혈 깡다구와 순진무구, 극과 극을 면모를 그려내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끌고 있다. 순식간에 냉탕과 온탕을 넘나드는 눈빛 연기는 단연 최고. 여심은 흔들렸고, 그는 ‘구해줘’의 최대 수혜자가 됐다.

차기작도 이미 확정됐다. 10월 방송예정인 KBS2 새 수목드라마 ‘매드독’이다. 보험 범죄 조사극인 이 드라마에서 우도환의 뇌섹남이자 거리의 사기꾼 김민준 역을 맡았다. 대선배 유지태와 함께 극을 끄는 타이틀롤이다. 우도환은 김민준을 통해 아픔과 상처를 지닌 인물을 연기하며 지금까지는 또 보지 못한 차가운 매력을 드러낼 예정이다.

<사진=SBS '질투의 화신' 방송 캡처(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뉴스핌DB, KBS2 '학교 2017' 방송 캡처>

◆공효진 동생에서 청춘 스타의 등용문 ‘학교’까지…김정현

지난 2015년 영화 ‘초인’으로 데뷔한 김정현(27)은 지난해 방송된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표나리(공효진) 동생으로 출연했다. 이어 올 상반기 방송된 MBC 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역적)에서는 모리로 등장했다. ‘질투의 화신’이 얼굴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면, ‘역적’은 연기력을 인정받는 기회가 됐다. 시청층이 다양했던 만큼 인지도 또한 올라갔다.  

확실히 눈도장을 찍은 작품은 역시나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학교 2017’이었다. ‘청춘스타 등용문’이라고 불리는 ‘학교’ 시리즈에서 그는 금수저 반항아 현태운을 열연했다. 장혁, 김래원, 조인성, 김우빈, 육성재(비투비) 등을 잇는 ‘학교’의 남자 주인공.

김정현은 현태운을 통해 반항기 가득한 10대는 물론, 권력과 비리의 폐단을 폭로하는 히어로, 첫사랑을 시작하는 소년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정현의 안정적인 연기는 초반 우려를 모두 불식시켰고, 그의 무서운 성장 속도를 뒷받침하는 근거가 됐다. 특히 남자다운 돌직구 로맨스 연기는 10대뿐만 아니라 2030 여성들의 마음까지 흔들며, 로맨스물에서 김정현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사진=KBS2 '함부로 애틋하게' 방송 캡처(오른쪽 위부터 시계방향), MBC '병원선' 방송 캡처, 뉴스핌DB>

◆‘진짜’ 송중기, 박보검이 민다…이서원

이서원(20)은 실제 송중기, 박보검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에서 이들을 잇는 다음 타자로 내보낸 배우다. 송중기와 박보검이 살뜰하게 챙기는 후배로 데뷔 당시부터 화제를 모았다. 연기를 처음 보여준 건 지난해 방영된 KBS2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극중 노을(수지)의 남동생 노직을 연기했다.

다음 작품인 tvN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에서는 역할이 조금 더 커졌다. ‘가능성’ 하나로 캐스팅된 그는 천재 베이시스트 서찬영을 안정적으로 소화했다. 중저음의 목소리와 매력적인 마스크, 여기에 남자다우면서도 지고지순한 ‘짝사랑남’ 이미지가 더해지면서 팬층은 한층 두터워졌다. 드라마 출연 직전부터 시작한 KBS2 ‘뮤직뱅크’ MC는 인지도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그렇게 경험치를 쌓은 이서원은 현재 MBC 수목드라마 ‘병원선’에 출연 중이다. 맡은 역할은 김재걸. 길 가던 여자들이 한 번쯤 돌아보게 만드는 외모와 유서 깊은 의사 집안에서 태어난 배경을 가지고 있지만, 외로움이 몸에 밴 한의사다. 비록 연기력을 놓고 평가가 엇갈리긴 하지만, 그의 놀라운 성장세는 확실히 주목할 만하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사진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