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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인사] 법무부 승진·전보·면직 602명 명단(2017년 하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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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569명)  2017.8.17일자

▲법무부 장관정책보좌관 이종근(수원지검 형사4부장) ▲대변인 문홍성(대전지검 특수부장) ▲감찰담당관 송규종(서울남부지검 형사1부장) ▲감찰담당관실 검사 안동완(대구지검 검사)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배용찬(서울중앙지검 공판1부장) ▲법무심의관 이진수(법무부 상사법무과장) ▲법무과장 김윤섭(법무연수원 교수) ▲국제법무과장 이기영(부산동부지청 부부장) ▲국가송무과장 송길대(충주지청 부장) ▲상사법무과장 박성훈(서울중앙지검 부부장) ▲국가송무과 검사 최성수(울산지검 검사) ▲법조인력과장 차순길(서울중앙지검 부부장) ▲통일법무과장 박상진(대검찰청 검찰연구관) ▲통일법무과 검사 박기태(수원지검 검사) ▲검찰과장 권순정(법무부 법무과장) ▲검찰과 검사 권상대(서울중앙지검 검사) ▲형사기획과장 강지성(대검찰청 형사2과장) ▲공안기획과장 이헌주(창원지검 공안부장) ▲국제형사과장 서정민(대검찰청 검찰연구관) ▲형사법제과장 박성민(수원지검 부부장) ▲형사법제과 검사 신희영(광주지검 검사) ▲범죄예방기획과장 정종화(부산지검 강력부장) ▲법질서선진화과장 박하영(청주지검 부부장) ▲보호법제과장 문영권(성남지청 부부장) ▲인권구조과장 안희준(마산지청 부장) ▲인권조사과장 서인선(부산지검 부부장) ▲여성아동인권과장 박현주(부산지검 부부장) ▲북한인권기록보존소장 최기식(서울중앙지검 형사5부장)

▲법무연수원(본원) 연구위원 오자성(서울고검 공판부장) ▲교수 안미영(수원지검 부부장) ▲교수 정규영(서울동부지검 공판부장) ▲교수 박재현(고양지청 부장) ▲기획과장 윤상호(인천지검 공안부장)

▲법무연수원(분원) 용인분원장 김재구(부산서부지청 지청장) ▲대외연수과장 최재민(상주지청 지청장) ▲교수 오세영(서울중앙지검 부부장) ▲교수 진정길(서울중앙지검 부부장)

▲사법연수원 교수 유천열(안산지청 부부장) ▲교수 전윤경(부천지청 검사) ▲교수 김용자(서울중앙지검 검사) ▲교수 민영현(서울중앙지검 검사)

▲대검찰청 범죄정보기획관 권순범(대검찰청 검찰연구관) ▲범죄정보1담당관 예세민(대전지검 형사2부장) ▲범죄정보2담당관 성상헌(서울동부지검 형사6부장) ▲대변인 주영환(서울중앙지검 부장) ▲정책기획과장 김남우(대검찰청 수사지휘과장) ▲정보통신과장 권기대(성남지청 부장) ▲수사지휘과장 김형근(인천지검 특수부장) ▲수사지원과장 박광배(논산지청 지청장) ▲형사1과장 이정환(안동지청 지청장) ▲형사2과장 이종혁(대구서부지청 부장) ▲조직범죄과장 김태권(대검찰청 마약과장) ▲마약과장 이승호(부산서부지청 형사3부장) ▲피해자인권과장 한윤경(제주지검 부장) ▲공안기획관 이수권(안양지청 부장) ▲공안1과장 양중진(법무부 법질서선진화과장) ▲공안2과장 송 강(대검찰청 공안3과장) ▲공안3과장 정영학(수원지검 공안부장) ▲공판송무과장 박억수(부산지검 형사3부장) ▲과학수사기획관 전형근(안양지청 차장) ▲과학수사1과장 이정훈(인천지검 형사4부장) ▲과학수사2과장 정진용(인천지검 형사6부장) ▲디지털수사과장 최종무(대구지검 부부장) ▲사이버수사과장 이재승(서산지청 부장) ▲감찰1과장 김지용(서울중앙지검 공판2부장) ▲감찰2과장 형진휘(대검찰청 과학수사2과장) ▲검찰연구관 김후곤(대검찰청 대변인) ▲검찰연구관·검찰개혁추진단 단장 조종태(대구고검 검사) ▲검찰연구관·특별감찰단 단장 서영수(부산동부지청 차장) ▲검찰연구관·미래기획형사정책단 단장 배용원(서울중앙지검 형사6부장) ▲검찰연구관·국제협력단 단장 김철수(서울서부지검 형사2부장) ▲검찰연구관·검찰개혁추진단 조재빈(서울중앙지검 특수4부장) ▲검찰연구관 김태훈(여주지청 부장) ▲검찰연구관 신승희(의정부지검 형사5부장) ▲검찰연구관 한문혁(안산지청 검사) ▲검찰연구관 한연규(서울서부지검 검사) ▲검찰연구관 정영서(부산지검 검사)

▲서울고검 형사부장 박순철(대구고검 검사) ▲공판부장 안권섭(법무연수원 교수) ▲송무부장 최성남(울산지검 차장) ▲감찰부장 이성희(천안지청 차장) ▲검사 정명호(대전고검 검사) ▲검사 김기정(광주고검 검사) ▲검사 박길용(부산고검 검사) ▲검사 오정돈(대검찰청 검찰연구관) ▲검사 허상구(수원지검 부부장) ▲검사 위재천(서산지청 지청장) ▲검사 김 훈(경주지청 지청장) ▲검사 이용민(김천지청 지청장) ▲검사 유종완(광주지검 부부장) ▲검사 한동영(여주지청 지청장) ▲검사 안영규(대전고검 검사) ▲검사 윤희식(서울서부지검 차장) ▲검사 이흥락(인천지검 제1차장) ▲검사 변창훈(서울북부지검 차장) ▲검사 김현철(원주지청 지청장) ▲검사 박계현(춘천지검 차장) ▲검사 김찬중(서울중앙지검 부장) ▲검사 김충우(부산지검 부부장) ▲검사 변창범(인천지검 형사2부장) ▲검사·부패범죄특별수사단 단장 이두봉(성남지청 차장) ▲검사 유두열(부산고검 검사) ▲검사 고민석(서울남부지검 형사2부장) ▲검사 유병두(부산지검 형사2부장) ▲검사 이문한(광주지검 공안부장) ▲검사 김현선(서울서부지검 형사4부장) ▲검사 권경일(서울남부지검 부부장) ▲검사 전영준(춘천지검 부장)

▲대전고검 검사 백순현(서울고검 검사) ▲검사 강여찬(광주고검 검사) ▲검사·국가정보원 파견 유지 이정수(법무부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검사·법무부 정책기획단 단장 심재철(부산동부지청 형사1부장) ▲검사 최영운(부천지청 부장) ▲검사 주진철(천안지청 부장) ▲검사 정옥자(천안지청 부장) ▲검사 김용빈(부산지검 부부장)

▲대구고검 검사 정성윤(서울고검 검사) ▲검사 박석재(대구지검 부부장) ▲검사 장봉문(춘천지검 부장) ▲검사 채석현(서울북부지검 공판부장) ▲검사 이철호(김천지청 부장)

▲부산고검 검사 박준모(서울고검 검사) ▲검사 하종철(서울고검 검사) ▲검사 손순혁(대구고검 검사) ▲검사 노상길(성남지청 부장) ▲검사·금융정보분석원 파견 유 혁(고양지청 부장) ▲검사 권광현(의정부지검 형사3부장) ▲검사 심학진(진주지청 부장)

▲광주고검 검사 이선훈(서울고검 검사) ▲검사 이기선(안산지청 부장) ▲검사·공정거래위원회 파견 박성근(대구서부지청 부장) ▲검사·금융위원회 자본시장조사단 파견 신호철(대구지검 형사1부장) ▲검사 최창호(인천지검 형사3부장) ▲검사 김택균(목포지청 부장)

▲서울중앙지검 제1차장 윤대진(부산지검 제2차장) ▲제2차장 박찬호(서울중앙지검 방위사업수사부장) ▲제3차장 한동훈(서울고검 검사) ▲인권감독관 김덕길(울산지검 형사1부장)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강길주(대전고검 검사)
▲형사1부장 홍승욱(법무부 법무심의관) ▲형사2부장 박종근(수원지검 형사3부장) ▲형사3부장 이진동(서울중앙지검 조사1부장) ▲형사4부장 한석리(대검찰청 형사1과장) ▲형사5부장 박철웅(대검찰청 과학수사1과장) ▲형사6부장 박지영(서울중앙지검 총무부장) ▲형사7부장 손준성(대검찰청 정책기획과장) ▲형사8부장 주상용(법무부 통일법무과장) ▲조사1부장 나찬기(대검찰청 감찰2과장) ▲조사2부장 김양수(속초지청 지청장) ▲여성아동조사부장 홍종희(공주지청 지청장) ▲총무부장 김수현(제주지검 부부장) ▲공안1부장 임 현(대검찰청 공안1과장) ▲공안2부장 진재선(대전지검 공판부장) ▲공공형사수사부장 김성훈(홍성지청 부장) ▲외사부장 김영현(정읍지청 지청장) ▲공판1부장 이상욱(법무부 국가송무과장) ▲공판2부장 김종근(통영지청 부장) ▲공판3부장 정유미(서울서부지검 부부장) ▲특수1부장 신자용(서울중앙지검 형사4부장) ▲특수2부장 송경호(수원지검 특수부장) ▲특수3부장 양석조(대검찰청 사이버수사과장, 최순실등국정농단특검 파견복귀) ▲특수4부장 김창진(대구지검 부부장) ▲강력부장 박재억(대검찰청 조직범죄과장) ▲첨단범죄수사1부장 신봉수(해남지청 지청장) ▲첨단범죄수사2부장 황병주(법무부 범죄예방기획과장) ▲공정거래조세조사부장 구상엽(법무부 국제법무과장) ▲방위사업수사부장 이용일(서울중앙지검 강력부장) ▲부장 서종혁(창원지검 형사1부장) ▲부장·부패범죄특별수사단 팀장 손영배(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장) ▲부부장 나창수(인천지검 부부장) ▲부부장 김은심(서울서부지검 부부장) ▲부부장 안병수(광주지검 검사) ▲부부장·헌법재판소 파견 이영규(서울중앙지검 검사) ▲부부장 천기홍(대전지검 검사) ▲부부장 조광환(광주지검 검사) ▲부부장 이희동(수원지검 검사) ▲부부장 이정섭(대구지검 검사) ▲부부장 김훈영(부산지검 검사) ▲부부장 김형석(서울중앙지검 검사) ▲부부장 이복현(춘천지검 검사) ▲부부장·최순실등국정농단특검 파견 유지 조상원(안양지청 검사) ▲부부장 김향연(서울중앙지검 검사) ▲부부장 엄희준(부산지검 검사) ▲부부장 임대혁(수원지검 검사) ▲부부장 단성한(대구지검 검사) ▲부부장 최임열(서울중앙지검 검사) ▲부부장 배성훈(광주지검 검사) ▲부부장 최영아(서울중앙지검 검사) ▲부부장 배문기(인천지검 검사) ▲부부장 문현철(대전지검 검사) ▲부부장 주민철(부산지검 검사) ▲부부장 임세호(서울중앙지검 검사) ▲부부장·최순실등국정농단특검 파견 유지 박주성(대전지검 검사) ▲부부장 최창민(서울중앙지검 검사) ▲부부장 이만흠(서울중앙지검 검사) ▲부부장 김지완(서울북부지검 검사) ▲부부장 원지애(수원지검 검사) ▲부부장 김원지(서울중앙지검 검사) ▲부부장 김효섭(서울중앙지검 검사) ▲검사 최재봉(부산지검 검사) ▲검사 김종필(군산지청 검사) ▲검사 정희선(서울서부지검 검사) ▲검사 이태협(법무부 통일법무과 검사) ▲검사 신기련(서울남부지검 검사) ▲검사 박건영(고양지청 검사)

▲서울동부지검 차장 문찬석(순천지청 지청장)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강신엽(서울고검 검사) ▲부장 전석수(서울고검 검사) ▲부장 최영의(부산지검 부부장)
▲형사1부장 황현덕(사법연수원 교수) ▲형사2부장 김종범(인천지검 외사부장) ▲형사3부장 신응석(대검찰청 수사지원과장) ▲형사4부장 김유철(대검찰청 공안2과장) ▲형사5부장 박윤석(의성지청 지청장) ▲형사6부장 박진원(대전지검 공안부장) ▲공판부장 박은정(인천지검 공판송무부장) ▲부부장 이주영(서울동부지검 검사) ▲검사 이세진(성남지청 검사) ▲검사 서효원(법무부 형사법제과 검사)

▲서울남부지검 제1차장 장영수(대구서부지청 지청장) ▲제2차장 이현철(수원지검 제2차장)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김영태(서울고검 검사) ▲부장 하충헌(서울고검 검사) ▲부장 최길수(서울고검 검사)
▲형사1부장 최용훈(서울북부지검 형사2부장) ▲형사2부장 김현수(사법연수원 교수) ▲형사3부장 위성국(부산서부지청 형사1부장) ▲형사4부장 신영식(대검찰청 디지털수사과장) ▲공판부장 강형민(수원지검 공판송무부장) ▲공안부장 한제희(법무부 인권조사과장) ▲형사5부장 정진웅(광주지검 형사2부장) ▲형사6부장 김종오(순천지청 부장) ▲금융조사1부장 문성인(법무부 인권구조과장) ▲금융조사2부장 정대정(인천지검 형사5부장) ▲부부장 우기열(청주지검 검사) ▲부부장 김 우(서울남부지검 검사)

▲서울북부지검 차장 박성진(강릉지청 지청장)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백종우(서울고검 검사) ▲부장 김성렬(대전고검 검사) ▲부장 최용석(서울고검 검사)
▲형사1부장 양요안(제주지검 부장) ▲형사2부장 김효붕(부천지청 부장) ▲형사3부장 이영재(법무부 법조인력과장) ▲형사4부장 정진우(법무부 공안기획과장) ▲형사5부장 구자현(대검찰청 정보통신과장) ▲형사6부장 이동수(영덕지청 지청장) ▲공판부장 박봉희(청주지검 부장) ▲부부장 임은정(의정부지검 검사) ▲부부장 진현일(서울북부지검 검사) ▲부부장 최현철(서울북부지검 검사) ▲검사 김태헌(법무부 북한인권기록보존소 검사) ▲검사 정혜승(청주지검 검사)

▲서울서부지검 차장 안성수(대검찰청 과학수사기획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백찬하(대전고검 검사) ▲부장 고병민(대전고검 검사) ▲부장 유일석(부산고검 검사)
▲형사1부장 박소영(부천지청 부장) ▲형사2부장 나병훈(안산지청 부장) ▲형사3부장 류정원(의정부지검 공판송무부장) ▲형사4부장 이문성(전주지검 부장) ▲형사5부장 김영기(남원지청 지청장) ▲공판부장 안형준(평택지청 부장) ▲식품의약조사부장 이준엽(서울남부지검 형사5부장) ▲부부장 강승희(대구지검 부부장) ▲부부장 구태연(서울중앙지검 검사) ▲부부장 정재현(서울서부지검 검사) ▲부부장·대검찰청 검찰개혁추진단 장윤태(서울서부지검 검사) ▲부부장·세계은행(월드뱅크) 파견 유지 박승환(서울서부지검 검사) ▲검사 유관모(목포지청 검사)

▲의정부지검 차장 이태형(충주지청 지청장) ▲형사1부장 김영기(전주지검 부장) ▲형사2부장 송연규(고양지청 부장) ▲형사3부장 옥성대(경주지청 부장) ▲형사4부장 박상진(인천지검 강력부장) ▲형사5부장 이제영(인천지검 부부장) ▲공안부장 이상진(장흥지청 지청장) ▲공판송무부장 서봉하(대구서부지청 부부장) ▲검사 김명옥(서울북부지검 검사)

▲고양지청 지청장 김국일(목포지청 지청장) ▲차장 황은영(의정부지검 형사2부장) ▲부장 신명호(청주지검 부장) ▲부장 손석천(마산지청 부장) ▲부장 김영준(대구지검 형사3부장) ▲부부장 정은혜(고양지청 검사)

▲인천지검 제1차장 김석재(청주지검 차장) ▲제2차장 서영민(법무부 감찰담당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문수(서울고검 검사) ▲부장 김충한(서울고검 검사) ▲부장 김재호(부천지청 부부장)
▲형사1부장 명점식(성남지청 부장) ▲형사2부장 한웅재(서울중앙지검 형사8부장) ▲형사3부장 박흥준(서울남부지검 형사3부장) ▲형사4부장 오현철(서울남부지검 형사4부장) ▲형사5부장 민기호(제천지청 지청장) ▲형사6부장 이주형(부산지검 부부장) ▲공판송무부장 오정희(광주지검 여성아동조사부장) ▲공안부장 김 웅(법무연수원 대외연수과장) ▲특수부장 노만석(광주지검 특수부장) ▲강력부장 박영빈(광주지검 강력부장) ▲외사부장 최호영(밀양지청 지청장) ▲부부장·국무조정실 부패예방감시단 파견 강지식(서울중앙지검 외사부장) ▲부부장·국가정보원 파견 유지 김태은(서울중앙지검 부부장) ▲부부장 공태구(부천지청 부부장) ▲부부장 한태화(인천지검 검사) ▲부부장·외교부 파견 유지 하담미(인천지검 검사) ▲부부장 유상민(인천지검 검사) ▲검사 우만우(서울남부지검 검사) ▲검사 박현규(서울북부지검 검사)

▲부천지청 지청장 이형택(전주지검 차장) ▲차장 이노공(법무부 인권정책과장) ▲부장 고은석(서울서부지검 형사3부장) ▲부장 류지열(울산지검 형사2부장) ▲부장 신현성(군산지청 부장) ▲부부장 이종찬(창원지검 부부장) ▲부부장 김원학(서울북부지검 부부장) ▲검사 장아량(의정부지검 검사)

▲수원지검 제1차장 차맹기(천안지청 지청장) ▲제2차장 이주형(대구지검 제2차장)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이수철(서울고검 검사) ▲부장 박규은(서울고검 검사) ▲부장 박두순(서울고검 검사) ▲부장 서홍기(대전고검 검사)
▲형사1부장 이근수(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2부장) ▲형사2부장 이시원(법무연수원 기획과장) ▲형사3부장 박세현(법무부 형사기획과장) ▲형사4부장 서정식(광주지검 형사3부장) ▲형사5부장 전양석(영동지청 지청장) ▲공판송무부장 이은강(목포지청 부장) ▲공안부장 한정화(대검찰청 범죄정보2담당관) ▲특수부장 박길배(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장) ▲강력부장 이진호(대구지검 강력부장) ▲부부장·한국형사정책연구원 파견 이성규(서울중앙지검 공안2부장) ▲부부장 박혜경(전주지검 부부장) ▲부부장 김종호(천안지청 부부장) ▲부부장 정경진(수원지검 검사) ▲부부장 김정진(수원지검 검사) ▲부부장 김정헌(수원지검 검사) ▲부부장·공정거래위원회 파견 유지 김윤후(수원지검 검사) ▲검사 곽금희(대구서부지청 검사)

▲성남지청 지청장 여환섭(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차장 백용하(수원지검 부부장) ▲부장 최성필(서울북부지검 형사4부장) ▲부장 김정호(부산서부지청 형사2부장) ▲부장 주용완(서울동부지검 형사5부장) ▲부장 김선화(대구지검 공판부장) ▲검사 이유진(천안지청 검사)

▲여주지청 지청장 이원석(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장) ▲부장 강범구(울산지검 부부장)

▲평택지청 지청장 김관정(대전지검 형사1부장) ▲부장 장성철(광주지검 공판부장) ▲부장 이태일(서울중앙지검 부부장)

▲안산지청 지청장 고 흥(대검찰청 공안기획관) ▲차장 윤재필(부산서부지청 차장) ▲부장 변철형(서울서부지검 식품의약조사부장) ▲부장 김재호(대구서부지청 부장) ▲부장 허정수(천안지청 부장) ▲부장 신은선(대구지검 여성아동조사부장) ▲부부장 전미화(안산지청 검사) ▲부부장 윤대영(광주지검 부부장) ▲부부장·금융정보분석원 파견 유지 박광현(안산지청 검사) ▲부부장·법조윤리협의회 파견 김준섭(안산지청 검사)

▲안양지청 지청장 박장우(대구지검 부부장) ▲차장 이영기(순천지청 차장) ▲부장 오영신(서울북부지검 형사3부장) ▲부장 박영준(순천지청 부장) ▲부장 박기종(부산지검 여성아동조사부장)

▲춘천지검 차장 김영규(홍성지청 지청장) ▲부장 박재휘(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장) ▲부장 박광섭(통영지청 부장) ▲부부장 김명운(춘천지검 검사)

▲강릉지청 지청장 신성식(서울동부지검 형사2부장) ▲부장 류국량(서울중앙지검 부부장)

▲원주지청 지청장 김재옥(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장) ▲부장 고필형(법무부 검찰과 검사)

▲속초지청 지청장 김형수(수원지검 부부장)

▲영월지청 지청장 강정석(서울남부지검 공안부장)

▲대전지검 차장 권정훈(법무부 인권국장) ▲인권감독관 김영익(안산지청 부장)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이주일(서울고검 검사) ▲부장 박병모(대전지검 부부장) ▲부장 배성효(수원지검 부부장)
▲형사1부장 김욱준(서울북부지검 부부장) ▲형사2부장 고경순(법무부 여성아동인권과장) ▲형사3부장 민기홍(울산지검 공안부장) ▲여성아동조사부장 윤원상(포항지청 부장) ▲공판부장 노진영(서울중앙지검 부부장) ▲공안부장 김도형(부산지검 외사부장) ▲특수부장 김태우(영월지청 지청장) ▲부부장 강대권(사법연수원 교수) ▲부부장 이종민(대전지검 검사) ▲검사 이동원(의정부지검 검사) ▲검사 박종민(성남지청 검사)

▲천안지청 지청장 노정연(고양지청 차장) ▲차장 백재명(부산지검 공안부장) ▲부장 황종근(서울중앙지검 공판3부장) ▲부장 정연헌(서울남부지검 공판부장) ▲부장 이영림(대구지검 부부장) ▲부부장 최인상(천안지청 검사) ▲부부장 정용환(천안지청 검사) ▲부부장 이곤형(천안지청 검사) ▲부부장 하신욱(천안지청 검사)

▲홍성지청 지청장 정순신(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장) ▲부장 김 현(청주지검 부부장)

▲공주지청 지청장 김경수(창원지검 특수부장)

▲논산지청 지청장 김남순(대검찰청 피해자인권과장)

▲서산지청 지청장 안범진(인천지검 형사1부장) ▲부장 박주현(인천지검 부부장)

▲청주지검 차장 김준연(부천지청 차장) ▲부장 김 신(대구지검 공안부장) ▲부장 강수산나(평택지청 부장) ▲부장 이선혁(인천지검 부부장) ▲부부장 김정훈(고양지청 검사) ▲부부장 조남철(청주지검 검사) ▲부부장 성상욱(청주지검 검사) ▲부부장 황우진(청주지검 검사) ▲부부장 공봉숙(청주지검 검사) ▲검사 김남훈(서울동부지검 검사) ▲검사 오선희(서울서부지검 검사)

▲충주지청 지청장 조기룡(대검찰청 감찰1과장) ▲부장 주진우(부산동부지청 부부장)

▲제천지청 지청장 양재혁(수원지검 형사5부장)

▲영동지청 지청장 이영남(서울중앙지검 부부장)

▲대구지검 제1차장 김형길(군산지청 지청장) ▲제2차장 최태원(법무부 북한인권기록보존소장) ▲인권감독관 이선봉(수원지검 형사2부장)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권도욱(대구고검 검사) ▲부장 이재덕(부산고검 검사) ▲부장 심재계(대구고검 검사)
▲형사1부장 김춘수(안양지청 부장) ▲형사2부장 김후균(서울중앙지검 형사3부장) ▲형사3부장 이영상(대검찰청 범죄정보1담당관) ▲형사4부장 이창수(법무부 국제형사과장) ▲여성아동조사부장 유현정(서울동부지검 부부장) ▲공판부장 천관영(광주지검 부부장) ▲공안부장 서성호(의정부지검 공안부장) ▲특수부장 박승대(서울남부지검 형사6부장) ▲강력부장 우남준(법무연수원 교수) ▲부부장·국민권익위원회 파견 김지헌(서울동부지검 형사3부장) ▲부부장 유태석(대구지검 검사) ▲검사 정현주(서울중앙지검 검사)

▲대구서부지청 지청장 조재연(서울남부지검 제2차장) ▲차장 심우정(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장) ▲부장 김석우(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장) ▲부장 이형관(청주지검 부장) ▲부장 이정봉(강릉지청 부장)

▲안동지청 지청장 박기동(서울북부지검 형사6부장)

▲경주지청 지청장 이철희(서울중앙지검 형사2부장) ▲부장 황금천(울산지검 부부장)

▲포항지청 지청장 서봉규(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장) ▲부장 윤철민(군산지청 부장) ▲부장 허인석(서울동부지검 부부장)

▲김천지청 지청장 정승면(부산지검 형사1부장) ▲부장 남상관(부산지검 공판부장) ▲부장 임창국(서울중앙지검 부부장)

▲상주지청 지청장 박찬록(법무부 보호법제과장)

▲의성지청 지청장 전무곤(광주지검 부부장)

▲영덕지청 지청장 김형록(대전지검 부부장)

▲부산지검 제1차장 김재훈(서울고검 검사) ▲제2차장 권순철(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인권감독관 박승환(법무연수원 교수)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김용주(대구고검 검사) ▲부장 이종구(부산고검 검사) ▲부장 박철완(부산고검 검사)
▲형사1부장 이선욱(법무부 검찰과장) ▲형사2부장 이명신(대검찰청 검찰연구관) ▲형사3부장 양인철(서울북부지검 형사5부장) ▲여성아동조사부장 윤진용(원주지청 부장) ▲공판부장 김덕곤(서울중앙지검 부부장) ▲공안부장 김주필(대구지검 형사4부장) ▲특수부장 김도균(서울서부지검 형사5부장) ▲강력부장 장동철(서울중앙지검 부부장) ▲외사부장 조대호(거창지청 지청장) ▲부부장·서울특별시 파견 이준식(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장) ▲부부장·국무조정실 부패예방감시단 파견 김우석(서울중앙지검 부부장) ▲부부장 김공주(부산지검 검사) ▲부부장·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 김형주(부산지검 검사) ▲검사 서재희(대구서부지청 검사)

▲부산동부지청 지청장 김병현(안산지청 차장) ▲차장 장기석(의정부지검 형사1부장) ▲형사1부장 최성완(사법연수원 교수) ▲형사2부장 이지윤(서울동부지검 부부장) ▲형사3부장 변필건(법무부 형사법제과장) ▲부부장·법무부 검찰제도개선기획단 단장 최용규(부산동부지청 형사2부장) ▲부부장 전계광(안양지청 부부장) ▲부부장 신지선(부산동부지청 검사)

▲부산서부지청 지청장 황의수(인천지검 제2차장) ▲차장 김동주(서울동부지검 형사1부장) ▲형사1부장 김성훈(대구지검 형사2부장) ▲형사2부장 이병석(울산지검 공판송무부장) ▲형사3부장 이병대(대전지검 형사3부장) ▲부부장 권재환(서울북부지검 부부장) ▲부부장 이성일(의정부지검 부부장) ▲부부장 김원호(부산서부지청 검사)

▲울산지검 차장 김한수(부산동부지청 지청장) ▲형사1부장 정희원(서울중앙지검 조사2부장) ▲형사2부장 신교임(서울북부지검 부부장) ▲형사3부장 정원혁(진주지청 부장) ▲공안부장 김성주(울산지검 부부장) ▲특수부장 김형석(대검찰청 검찰연구관) ▲공판송무부장 윤경원안산지청 부부장) ▲부부장 박홍규(울산지검 검사) ▲부부장 변수량(울산지검 검사) ▲부부장 신대경(울산지검 검사) ▲부부장 최원석(울산지검 검사) ▲부부장·환경부 파견 유지 김태운(울산지검 검사)

▲창원지검 차장 김홍창(포항지청 지청장) ▲형사1부장 최헌만(성남지청 부장) ▲형사2부장 김완규(의정부지검 형사4부장) ▲공안부장 김성동(서울남부지검 부부장) ▲특수부장 정희도(서울남부지검 부부장) ▲공판송무부장 정광일(의정부지검 부부장) ▲부부장 반종욱(서울중앙지검 검사) ▲부부장·국가정보원 파견 유지 유도윤(창원지검 검사)

▲마산지청 지청장 이태승(수원지검 형사1부장) ▲부장 황성연(부천지청 부부장) ▲부장 서창원(서울중앙지검 부부장)

▲진주지청 지청장 김범기(수원지검 부부장) ▲부장 조용한(부산동부지청 형사3부장) ▲부장 이덕진(안산지청 부부장)

▲통영지청 지청장 노정환(서울북부지검 형사1부장) ▲부장 김지연(춘천지검 부부장) ▲부장 장성훈(서울중앙지검 부부장)

▲밀양지청 지청장 박현철(대검찰청 검찰연구관)

▲거창지청 지청장 김도완(법무부 감찰담당관실 검사)

▲광주지검 차장 윤영준(통영지청 지청장) ▲인권감독관 정진기(안양지청 부장)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단장 김석우(서울고검 검사) ▲부장 김 환(광주고검 검사) ▲부장 도상범(서울동부지검 부부장)
▲형사1부장 이정현(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조사부장) ▲형사2부장 최성환(서울중앙지검 특수3부장) ▲형사3부장 배창대(서울서부지검 공판부장) ▲여성아동조사부장 김용규(창원지검 공판송무부장) ▲공안부장 김석담(서울서부지검 부부장) ▲특수부장 박철우(울산지검 특수부장) ▲강력부장 이계한(대전지검 여성아동조사부장) ▲공판부장 김봉현(의정부지검 부부장) ▲부부장·감사원 파견 정재훈(대전지검 부부장) ▲부부장 채수양(순천지청 검사) ▲부부장 임종필(부산지검 검사) ▲부부장 김선문(전주지검 검사) ▲부부장 김지연(광주지검 검사) ▲검사 한진희(서울중앙지검 검사)

▲목포지청 지청장 이철희(법무연수원 교수) ▲부장 신형식(울산지검 형사3부장) ▲부장 김호삼(서울중앙지검 부부장)

▲장흥지청 지청장 박영진(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순천지청 지청장 김광수(법무부 대변인) ▲차장 임관혁(부산지검 특수부장) ▲부장 박관수(창원지검 형사2부장) ▲부장 이상길(광주지검 부부장) ▲부장 박인우(인천지검 부부장) ▲부부장 김세한(고양지청 부부장)

▲해남지청 지청장 강성용(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전주지검 차장 김한수(제주지검 차장) ▲부장 백상렬(순천지청 부장) ▲부장 김경우(포항지청 부장) ▲부장 김명수(김천지청 부장) ▲부부장 송지용(전주지검 검사) ▲부부장 박정의(전주지검 검사)

▲군산지청 지청장 전승수(광주지검 형사1부장) ▲부장 최성국(제주지검 부장) ▲부장 진철민(청주지검 부부장)

▲정읍지청 지청장 양동훈(전주지검 부장)

▲남원지청 지청장 서정식(제주지검 부부장)

▲제주지검 차장 최경규(대구서부지청 차장) ▲부장 강종헌(수원지검 강력부장) ▲부장 장준희(부산동부지청 부부장)

◇타기관 파견 등(10명)

▲금융위원회 파견 임승철 부산지검 부부장 ▲통일부 파견복귀 홍승표 법무부 북한인권기록보존소 검사 ▲식품의약품안전처 파견 이주현 서울서부지검 검사 ▲식품의약품안전처 파견복귀 손정현 서울서부지검 검사 ▲서울특별시 파견복귀 김용승 서울고검 검사 ▲충청남도 파견복귀 이광진 대전고검 검사 ▲헌법재판소 파견 이완희 인천지검 검사 ▲UN마약사무소(비엔나) 파견 최두헌 서울중앙지검 검사 ▲UN마약사무소(비엔나) 파견복귀 정혁준 인천지검 검사 ▲주오스트리아공화국대사관 파견 조주연 서울중앙지검 검사

◇의원면직 (23명)

▲권오성(고양지청 지청장) ▲김창희(서울고검 송무부장) ▲김진숙(서울고검 검사) ▲김희준(서울고검 검사) ▲안병익(서울고검 감찰부장) ▲이기석(성남지청 지청장) ▲이명순(서울고검 형사부장) ▲김영종(안양지청 지청장) ▲김주원(대구지검 1차장검사) ▲김회종(진주지청 지청장) ▲박근범(창원지검 차장검사) ▲이헌상(수원지검 1차장검사) ▲이광민(서울고검 검사) ▲이완규(부천지청 지청장) ▲이중희(의정부지검 차장검사) ▲전강진(평택지청 지청장) ▲허철호(마산지청 지청장) ▲김옥환(서울동부지검 형사4부장) ▲안효정(대검찰청 공판송무과장) ▲차상우(순천지청 검사) ▲강태훈(법무부 국가송무과 검사) ▲김기현(서울중앙지검 검사) ▲김하영(안동지청 검사) 

[뉴스핌 Newspim] 김범준 기자 (nun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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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팔면 다음 날 입금된다고? [서울=뉴스핌] 이정아 기자 = 국내 증권시장의 주식 결제주기가 50여 년 만에 단축된다. 현재 주식 매매 후 2영업일이 걸리는 결제 기간을 1영업일로 줄여 투자자가 주식을 판 다음 날 매도대금을 인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핵심이다.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증권금융, 금융투자협회는 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증권시장 결제주기 단축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번 로드맵은 ▲청산결제 인프라 개편 ▲금융회사와 외국인 투자자의 이행 기반 마련 ▲결제주기 단축 전 투자자 편익 확대 등 8대 분야 22개 과제로 구성됐다. 관계기관은 2027년 10월까지 시장 인프라를 개편하고 최소 6개월간 통합 테스트를 거쳐 최종 시행 시점을 확정할 계획이다. ◆ 월요일 주식 팔면 화요일 입금…반대매매도 하루 빨라져 결제주기가 단축되면 개인투자자가 가장 먼저 체감하는 변화는 주식 매도대금의 인출 시점이다. 현재 국내 증시에서는 주식을 매도한 뒤 2영업일이 지나야 매도대금을 인출할 수 있다. 월요일에 주식을 팔았다면 수요일에 현금을 찾을 수 있다. 그러나 T+1 체계로 전환하면 월요일 매도한 주식의 대금을 화요일에 인출할 수 있다. 주식을 사고파는 주문 방식은 그대로 유지한다. 다만 실제 주식과 현금이 오가는 결제 시점이 하루 앞당겨진다. 투자자는 주식 매도대금을 더 빨리 확보해 생활자금이나 다른 투자에 활용할 수 있다. 반면 주식을 매수하는 투자자는 결제대금을 하루 일찍 준비해야 한다. 특히 보유 현금보다 많은 주식을 매수하는 미수거래 투자자는 자금 납부기한이 기존 T+2일에서 T+1일로 단축된다. 미수금을 제때 납부하지 못했을 때 증권사가 보유 주식을 강제로 처분하는 반대매매 시점도 T+3일에서 T+2일로 앞당겨진다. 매수대금 확보에 주어지는 시간이 줄어드는 만큼 미수거래 투자자의 자금 관리 부담이 커질 수 있다. 착오로 체결한 주식 매매를 정정할 수 있는 시간 역시 하루 줄어든다. 거래소와 예탁결제원은 결제주기 변경에 맞춰 착오매매 정정과 대규모 착오구제 제도, 증권거래세 징수 절차 등을 정비할 예정이다. ◆ 11월부터 매도대금담보대출 금리 인하…연 150억 절감 기대 결제주기 단축에 앞서 개인투자자의 자금 조달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도 시행한다. 한국증권금융은 증권사에 저금리 자금을 공급하고 증권사는 이를 활용해 중·저금리 매도대금담보대출 상품을 출시한다. 매도대금담보대출은 투자자가 주식을 매도한 뒤 실제 결제일이 도래하기 전에 매도대금을 미리 빌려 쓰는 상품이다. 현재 증권사들은 매도대금담보대출에 연 7.5~10% 수준의 금리를 적용하고 있다. 대출 기간이 1~2일로 짧고 거래소가 결제이행을 보증해 상환 위험이 상대적으로 낮은데도 금리가 높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관계기관은 대출금리를 연 5% 중·후반 수준으로 낮출 경우 투자자당 이자비용이 약 25% 감소할 것으로 추산했다. 해당 상품을 취급하는 증권사가 12곳으로 확대되면 전체 투자자의 연간 이자비용은 약 150억원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코스피가 전장 종가보다 92.97포인트(1.62%) 내린 5637.77으로, 코스닥은 전장 종가보다 92.97포인트(1.62%) 내린 5637.77로 거래가 시작된 가운데 2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9시경 기준 133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2026.11.02 khwphoto@newspim.com 미래에셋증권은 2일부터 관련 상품을 출시하고 키움증권은 오는 20일 출시할 예정이다. 이후 참여를 희망하는 증권사로 취급 대상을 순차적으로 확대한다. 구체적인 대출금리는 각 증권사가 출시 시점에 안내한다.. ◆ "2027년 10월 인프라 개편 완료…2028년 전환 목표" 결제주기 단축은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우선 올해 12월까지 증권사와 자산운용사 등 업권별 업무표준안과 이행점검표를 마련한다. 금융회사들이 새로운 결제체계에 맞춰 전산시스템과 업무 절차를 개편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기준을 제공하는 것이다. 2027년 1분기에는 금융당국을 중심으로 관계기관 태스크포스(TF)와 전문 사업관리조직(PMO)을 출범시킨다. 이를 통해 금융회사별 시스템 개발과 테스트 일정, 제도 개선 진행 상황 등을 통합 관리할 예정이다. 한국거래소와 예탁결제원 등 증권유관기관은 2027년 10월까지 청산결제 인프라 개편을 완료한다는 목표다. 국내외 금융회사와 외국인 투자자는 2028년 1분기까지 전산개발과 업무체계 정비를 마칠 계획이다. 이후 최소 6개월 이상의 통합 테스트를 거쳐 2028년 중 T+1 결제체계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다만 최종 시행일은 확정하지 않았다. 금융당국과 국내외 금융회사, 외국인 투자자의 준비 상황과 아시아 주요국의 전환 일정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할 예정이다. 관계기관은 오는 12월 18일까지 시장 참여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공청회와 토론회 등을 통해 추가 개선 과제를 발굴할 방침이다. 이번 개편은 1972년 T+2 결제제도를 도입한 이후 50여 년 만에 추진하는 결제주기 체계 변경이다. 관계기관은 결제주기 단축으로 미결제 상태에 놓이는 거래 규모와 위험 노출 기간이 줄어들고 증권사의 거래증거금 부담도 완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시에 결제업무의 자동화와 표준화를 통해 국내 증권시장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plum@newspim.com 2026-11-0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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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조현범, 징벌 2회 받고도 가석방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이 수감 중 외부 물품을 반입해 두 차례 징벌 처분을 받고도 가석방된 사실이 확인됐다. 법무부 지침상 징벌 기록이 남아 있는 수형자는 일반 수형자보다 엄격한 기준으로 가석방 심사를 받는다. 과거 가석방 심사 회의록에서는 같은 조항 위반 등으로 징벌을 받은 수형자가 적격 안건에 올랐다가 부적격 처리된 사례가 확인돼 심사 기준의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 음료·간식 반입에 금치…심사 땐 '징벌 기록' 그대로 조현범 한국앤컴퍼니그룹 회장이 수감 중 외부 물품을 반입해 두 차례 징벌 처분을 받고도 가석방된 사실이 확인됐다. 조 회장 모습. [사진=뉴스핌 DB] 2일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실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조 회장은 수용 생활 중 '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제214조 제15호 위반으로 징벌 처분을 받았다. 해당 조항은 '허가 없이 물품을 지니거나 반입·제작·변조·교환 또는 주고받는 행위'를 금지한다. 법무부는 징벌의 구체적인 시기와 종류 등은 개인정보라며 공개하지 않았다. 앞서 조 회장은 지난 7월 22일 열린 법무부 가석방심사위원회에서 '적격' 판정을 받아 같은 달 30일 경기 화성직업훈련교도소에서 출소했다. 형기 만료일(9월 5일)을 한 달여 앞둔 시점이었다. 뉴스핌 취재를 종합하면, 조 회장은 지난해 5월 법정구속된 이후 접견 과정에서 외부에서 들여온 음료를 마시다 적발돼 지난해 말 금치 처분을 받았다. 올해 3월 초에는 간식을 먹다 다시 적발돼 두 번째 금치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차례 모두 금치 기간은 9일 이하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금치는 수용자를 징벌실에 가두는 처분으로, 형집행법상 가장 무거운 징벌이다. 법무부 예규인 '가석방 업무지침' 제10조는 징벌 처분 후 시행규칙이 정한 실효기간이 가석방 기준일까지 지나지 않은 수형자를 '제한사범'으로 분류한다. 징벌 기록이 아직 효력을 잃지 않은 수형자라는 뜻이다. 형집행법 시행규칙상 9일 이하 금치의 실효기간은 1년이다. 징벌을 받고 1년이 지나야 기록이 효력을 잃는다. 지난해 말과 올해 3월 초에 받은 징벌이라면 가석방 기준일인 7월 30일에는 두 건 모두 이 기간이 지나지 않은 셈이다. 두 번째 징벌은 가석방 심사를 불과 4개월여 앞둔 시점이었다. 법무부는 "제한사범은 일반사범보다 강화된 심사기준을 적용하고 있다"면서도 조 회장의 제한사범 분류 여부와 실효기간 경과 여부는 공개하지 않았다. ◆ 2021년엔 '금치 9일' 한 번에도 부적격…"형평 어긋나" 정성호 전 법무부 장관이 과거 경기 화성직업훈련교도소 중앙통제실을 방문해 업무 실태를 점검하던 모습. [사진=법무부 제공] 과거 심사 사례와 비교하면 이례적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법무부가 공개한 2021년 9월 정기 가석방심사위원회 회의록을 보면, 당시 위원회는 '미허가 물품 소지' 등으로 금치 9일 처분을 받은 수형자를 적격 안건에서 부적격으로 돌렸다. 한 위원은 "최근 징벌처분을 받았기 때문에 기관 내 질서유지 등을 위해서라도 부적격 처리해야 한다"고 했고, 나머지 위원 전원이 동의했다. 같은 해 3월 회의에서는 징벌위원회 개최를 앞둔 수형자가 남은 형기가 한 달도 안 되는데도 부적격 결정을 받았다. 즉, 조 회장이 위반한 것과 같은 조항 위반 등으로 금치 9일 처분을 한 차례 받은 수형자가 가석방 적격 안건에서 부적격으로 바뀐 것이다. 징벌위원회 개최를 앞둔 수형자 역시 실제 징벌 처분이 내려지기 전이었고 남은 형기가 한 달도 채 되지 않았지만 부적격 판단을 받았다. 조 회장이 두 차례 징벌 처분을 받고도 가석방된 것과 대비되는 대목이다. 법조계에서는 위법은 아니더라도 형평성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박상민 법무법인 베테랑 변호사는 "금치 처분 2회만 놓고 보면 이례적"이라며 "제한사범이라도 심사 대상은 될 수 있어 위법하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부당하다고 볼 여지는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징벌 이력이 있는 제한사범도 예비심사에는 오르지만 보통은 가석방심사위원회에서 부결된다"며 "징벌이 실효되지 않았다면 부결되는 것이 보통이고, 그것이 형평에 맞다"고 했다. 이에 법무부는 "징벌의 실효 여부만으로 가석방 허가 여부가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가석방심사위원회에서 범죄 내용, 형 집행 경과, 피해 회복 여부, 출소 후 생활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적격 여부를 결정한다"고 해명했다. 조 회장은 형기의 약 95%를 채운 상태였다. ◆ 가석방 30% 늘렸지만…'엄격 심사' 확인할 길 없어 경기 과천시 법무부 청사 모습. [사진=뉴스핌DB] 조 회장의 가석방은 정부가 교정시설 과밀 해소를 위해 가석방 규모를 크게 늘린 시기에 이뤄졌다. 법무부는 '2026년 가석방 확대안'을 통해 월평균 가석방 인원을 지난해 1032명에서 올해 1340명 수준으로 30% 늘리기로 했다. 지난 6월에는 1627명이 가석방 적격 판정을 받아 최근 3년 사이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 월평균 가석방 인원(1299명)은 2020년(656명)의 두 배에 육박한다. 그러나 법무부는 징벌 기록이 남은 채 가석방된 수형자가 얼마나 되는지는 파악하지 않고 있다. 박 의원실이 2022년부터 올해 9월까지 가석방 적격 결정자 가운데 징벌 실효기간이 지나지 않은 제한사범 인원을 요구하자, 법무부는 "별도로 작성·관리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조 회장과 비슷한 조건에서 가석방된 사례가 얼마나 되는지 확인할 길이 없는 셈이다. 박 의원은 "교정시설 과밀화 해소를 이유로 가석방 규모를 확대하면서 심사 기준까지 사실상 완화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며 "가석방은 수형자의 교정 성적과 재범 위험성 등을 엄격하게 따져 결정해야 하는 제도이지, 교정시설의 수용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수단이 돼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특히 징벌 기록이 남아 있는 수형자에게 어떤 기준을 적용했는지조차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다면 가석방 심사의 공정성과 형평성을 담보하기 어렵다"며 "법무부는 가석방 확대에 의존할 것이 아니라 교정시설 과밀화의 원인을 진단하고 시설 확충과 교정 인력 개선 등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조 회장은 법인카드를 개인 용도로 쓰거나 회삿돈으로 개인 차량 리스비를 내는 등 회삿돈을 사적으로 유용한 혐의로 2023년 3월 구속기소됐다. 같은 해 11월 보석으로 풀려났다가 지난해 5월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항소심에서 징역 2년으로 감형됐고, 올해 5월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됐다. 검찰이 기소한 횡령·배임 규모는 200억원대였지만 법원이 최종 인정한 금액은 약 20억원이다. yek105@newspim.com 2026-11-02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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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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