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서주경 "네 번의 교통사고, 신우신염· 다낭성신장질환이라 임신 어려워" 고백
[뉴스핌=최원진 기자] 히트곡 '당돌한 여자' 가수 서주경이 '아침마당'에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꺼냈다.
24일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에 서주경이 출연했다.
서주경은 "네 번의 교통사고를 겪은 적이 있다. 한 번은 너무 크게 겪어서 뉴스에도 보도가 됐다. 한 번은 행사 이동 중에 빗길에 미끄러져서 박았다. 제일 심하게 다쳤을 때는 세 달 동안 병원에 입원도 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서주경은 "의사가 신우신염, 다낭성신장병이라서 임신도 어렵다고 하더라. 지금은 중기다. 말기는 아니다. 하지만 당시 일을 쉴순 없었다. 연예인이란 직업이 바쁠 땐 바쁘고 쉴 땐 강제로 쉬어야하지 않나. 바쁠 때 벌어서 가족 뒷바라지를 해야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아침마당'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2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