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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중년' 젊은 부모님 맘에 쏙드는 명절선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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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머신, 미러리스 카메라, 홈케어 디바이스 등 소형가전 주목

[뉴스핌=이에라 기자] 뉴노멀 중년(New Normal Middle Age), 뉴 식스티(New Sixty) 라는 신조어 속에 젊은 세대와 비슷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중노년층이 늘어나고 있다.

부모님 세대 취향도 과거와 달라지면서, 명절을 앞둔 자녀들의 고민도 커지고 있다. 건강식품이나 백화점 상품권 등 획일화된 선물에서 벗어나 젊은 부모들이 선호할만한 소형가전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롯데네슬라코리아의 '네스카페 바리스타'

집에서 쉽게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카페 문화가 대중화되면서 커피머신을 선물하는 이들도 늘고 있다.

롯데네슬레코리아의 네스카페 바리스타는 카트리지 리필 방식의 신개념 커피머신이다. 버튼 한번으로 간편하게 커피를 내릴 수 있어 기계에 대해 잘 모르거나 두려움이 있는 중·노년층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원버튼 조작만으로 취향에 따라 에스프레소 룽고(Lungo) 아메리카노 라떼 마끼아또 카푸치노를 만들 수 있다. 사용 시 커피잔여물이나 폐기물이 발생하지 않아 유지하는데도 번거로움이 없다.

부모님이 여행이나 캠핑, 등산 등 야외활동을 즐기는 활동적인 타입이라면, 다양한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디지털카메라를 주목할 만 하다.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의 ‘EOS M10’은 휴대성이 좋고 조작법이 쉽다는 평가다.

약 1800만 화소의 APS-C 타입 CMOS 센서와 디직 6(DIGIC 6) 영상 처리 엔진을 탑재해 선명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으며, 라이브 뷰 촬영 시 ‘하이브리드 CMOS AF II’ 기술로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흔들림 없이 선명하게 잡아낸다.

여기에 ’멀티 터치 패널‘을 적용해 간단한 터치만으로 간편하게 카메라 모드를 변경할 수 있다.

집에서 쉽고 간편하게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는 다양한 홈케어 디바이스도 미모를 유지하고 싶어하는 어머니들에게 선물할만하다.

실큰 페이스타이트 고주파 피부관리기는 고주파를 이용해 주름 개선 및 리프팅 효과, 안색 개선, 바디 슬리밍 효과를 볼 수 있는 제품이다.

피부 진피층에 침투해 피부에 열을 발생시킴으로써 늘어진 피부를 리프팅 시키고 탄력 있는 페이스 라인으로 가꾸도록 도와준다. . 바이폴라 고주파(RF) 에너지와 레드 라이트 테라피, 프락셔널(IR) 열에너지까지 총 3가지 기능의 에너지를 적용한 제품이다.

부모님이 아직 현업에서 활동 중인 ‘워킹 시니어’라면 퇴근 후 업무로 쌓인 피로를 풀 수 있는 마사지기를 고민해볼 수 있다.

코리아브레오는 눈 전용 마사지기, 두피 관리 마사지기, 목 어깨 마사지기 등 10여종의 부위별 마사지기를 선보였다. 그 중 눈 마사지기 ‘isee5K’는 온열 기능으로 평소 눈 건강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피로해진 눈을 부드럽게 지압해 풀어준다. 부드러운 항균 코튼 소재를 사용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꺾고 접을 수 있는 컴펙트한 사이즈로 보관에 용이하다. 특히 얼굴형에 맞춰 마사지 압력을 일정하게 유지해주는 인공지능 공기지압을 탑재해 실제 마사지를 받는 것처럼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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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상호 공격 중단 합의"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미국과 이란이 상호 군사 공격을 중단하기로 합의하고,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이번 주 카타르에서 고위급 회담을 개최하기로 했다. 28일(현지시각) 미국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는 미국의 한 고위 당국자를 인용, 양국이 모든 군사 행동을 중단하기로 합의했으며, 30일 카타르 수도 도하에서 실무 협상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번 합의는 휴전 체결 이후 불과 11일 만에 양측이 다시 공습을 주고받으며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나온 것이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필요할 경우 군사작전을 재개해 "끝까지 마무리하겠다(complete the job)"고 경고하면서 중동 정세는 다시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다. 최근 충돌은 전쟁 종식을 위해 체결된 양해각서(MOU)의 해석 차이에서 비롯된 것으로 전해졌다. 핵심 쟁점은 세계 원유 수송의 핵심 길목인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 관리 방식이었다. ◆ 호르무즈 통항 정상화 논의…핫라인 구축도 추진 미국 고위 당국자는 악시오스에 "모든 군사적 행동(kinetic activity)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다른 당국자는 "당분간 양측 모두 추가 군사 행동을 자제할 것"이라며 "민간 선박들은 호르무즈 해협을 자유롭게 통항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협상 내용을 잘 아는 또 다른 소식통 역시 이번 주 회담 개최 사실을 확인했다. 양측이 합의한 MOU에 따르면 이란은 상선들의 안전한 통항을 보장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으며, 이에 상응해 미국은 이란 항만에 대한 봉쇄 조치를 해제했다. 지난주 스위스에서 열린 협상에서는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끄는 대표단이 이란과 미국 군 및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간 직통 연락망(핫라인)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해당 핫라인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운항을 실시간으로 조율하기 위한 장치다. 다만 지난 주말 기준으로도 핫라인은 아직 가동되지 않았으며, 이란은 다시 선박들이 자국과 운항 일정을 조율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긴장이 재차 고조된 바 있다. 당초 이번 회담은 스위스에서 이란 핵 프로그램을 논의하기 위해 예정됐으나, 최근 군사적 긴장이 격화되면서 장소가 카타르로 변경됐고 의제 역시 호르무즈 해협 문제로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측에서는 기술협상팀을 이끄는 닉 스튜어트가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백악관은 이번 회담과 관련한 논평 요청에 즉각 응답하지 않았다. ◆ 이란 외무, 호르무즈 배타적 통제권 주장… 트럼프 위협 일축 앞서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현지시간 28일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열린 이라크 외무장관과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배타적이고 전면적인 통제권이 자국에 있다고 주장하며, 미국의 어떤 위협에도 굴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워싱턴포스트 등에 따르면 아라그치 장관은 "호르무즈 해협의 관리와 해상 교통의 완전한 복구는 이란의 관할(책임) 하에 있다"며 "다른 어떤 국가나 단체도 이 문제에 대한 책임이나 권한을 갖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존 합의와 상충되는 개입이나 새로운 체제를 만들려는 시도는 상황을 더 복잡하게 만들고, 해협의 정상화 복귀를 지연시키는 한편 긴장을 고조시킬 뿐"이라고 말했다 미국 성조기와 이란 국기. [사진=로이터 뉴스핌] kwonjiun@newspim.com 2026-06-29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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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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