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동석 기자] 12일 경북 경주에서 규모 3.3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난 9월 12일 발생한 규모 5.8 경주 본진의 여진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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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별다른 피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지진은 경주 뿐만 아니라 포항, 울산 등 경주 주변에서도 진동을 감지했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경주에선 지난 9월 12일 규모 5.8 지진이 일어난 뒤 547회 여진이 발생했다.
원전은 정상 운전 중이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월성 원자력발전소에서 관측된 최대 지진값이 지진경보치(0.01g)를 넘지 않아, 현재 정상 운전 중"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조동석 기자 (ds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