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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여성전용 '무배당 MG 여성암 공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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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한기진 기자] 새마을금고가 7일 여성에게 빈번하게 발생하는 암의 보장금액을 높이고 남성보다 평균수명이 긴 여성들을 위해 보장기간을 확대한 여성전용 암상품인 ‘무배당 MG 나를위한 여성암공제’를 출시했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암을 보장하는 주계약과 4대여성질병(중증재생불량성빈혈, 특정류마티스관절염, 중증루푸스신염 및 다발성경화증)진단특약, 여성암(유방암, 자궁암)수술특약 등 여성에게 필요한 보장으로 구성했다.
 
주계약에서는 여성주요암(생식기암, 유방암, 갑상선암)의 최대보장금액을 확대하였는데 여성생식기암의 경우 최대 5000만원, 유방암은 최대 2500만원까지 보장이 가능하다. 여성이 많이 걸리는 갑상선암의 경우 기존 상품(가입금액의 10% 보장)과는 달리 가입금액의 12%로 상향조정했다.  

또한, 기대수명이 긴 여성들을 위하여 공제기간을 기존 80세만기에 90세 및 100세만기를 추가해 장수할 경우에도 공백없이 보장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밖에도 가입자의 필요에 따라 2대질병(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진단특약, 성인주요질환 및 여성생활질환으로 인한 통원․입원․수술을 보장하는 여성질환치료비특약, 입원특약, 수술특약 등을 선택적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여성에게 발병하기 쉬운 질병들을 보장하는 여성맞춤 상품인 ‘무배당 MG 나를위한 여성암공제’를 통해, 새마을금고는 향후 보험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넓혀갈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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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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