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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큐피드' 컴백, 영지와 호흡 대만족 "이전의 카라보다 발전하는 것이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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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박규리, 7번째 미니앨범 `In Love` 쇼케이스 <이형석 사진기자>
[뉴스핌=양진영 기자] 카라 멤버들이 2년째 함께 활동하는 막내 영지를 칭찬하며 특급 호흡을 자랑했다. 6월 벌어질 '걸그룹 대전'에서는 욕심을 내려놓게 됐다고도 밝혔다.

카라는 26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미니 7집 'IN LOV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타이틀곡 'CUPID' 무대를 언론에 공개했다.

규리는 지난 '맘마미아' 활동 때 영입된 영지와 호흡에 관해 "넷이 함께 했을 때 영지만의 그 풋풋한 느낌에 나머지 셋의 그래도 여태까지 쌓아온 경험이 시너지가 났었다고 생각한다. 5명과 다른 구성이 됐기 때문에 익숙지 않아 하셨던 게 아닐까"라고 말했다.

이어 "호흡이 덜맞았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지금은 영지도 전보다 연습을 열심히 하고 있고 지금은 누구 못지 않게 무대에서도 잘 하고 있다. 남부럽지 않게 좋은 무대를 하고 있다"고 영지를 자랑스럽게 여겼다.

6월에 소녀시대, 에이핑크 등 쟁쟁한 걸그룹 후보들이 컴백을 예상하기에 그 안에서 카라의 목표에 관한 질문도 나왔다. 하지만 승연은 "경쟁이란 단어가 어쩌면 의미가 없어지지 않았나 한다"고 말했다.

승연은 "많은 신인들이 그 자리에서 열심히 하고 계시고 저희 역시 저희 자리에서 이전의 카라보다 발전되고 완벽한 무대와 라이브, 퍼포먼스를 보여드리는 게 저희 목표다. 넷이 잘 꾸려서 열심히 준비하고 성의 있게 무대 하나 하나를 보여드리겠다"면서 기록에 연연하지 않는 마음을 드러냈다.

카라의 타이틀곡 'CUPID'는 V.O.S 멤버 최현준과 작곡가 정호현의 프로듀싱팀 E.ONE과 작곡가 EJ SHOW의 콜라보레이션 곡으로 긴장감 있는 멜로디와 상대방의 마음을 저격하듯 당당하게 다가가는 여자들의 마음을 표현한 재치있는 가사가 포인트다.

카라의 미니 7집 'CUPID'에는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CUPID'와 'STARLIGHT', '그땐 그냥', 'I LUV ME', 'PEEK-A-BOO', 'DREAMLOVER'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앨범 전곡은 26일 정오 전격 발매됐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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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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