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Anda 글로벌

속보

더보기

선강퉁테마주 '입도선매' 투자포인트와 유망종목 분석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저평가우량주 동시상장주에 벌써부터 매기 집중

[뉴스핌=조윤선 기자] 중국 자본시장이 2015년 새해 벽두부터 선강퉁(선전-홍콩 증시 교차거래) 시행에 대한 기대감으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리커창(李克強) 총리가 5일 새해 첫 지방시찰지로 중국 개혁개방 1번지이자, 과학기술혁신 도시인 선전(深圳)을 방문해 '후강퉁 시행 후 마땅히 선강퉁이 시행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선강퉁 시행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선강퉁 시행일에 대한 추측이 무성한 가운데 오는 3월 초에 열리는 양회(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ㆍ전국인민대표대회) 이후 빠르면 올 상반기안에 출범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반면 평안(平安)증권 등 상당수 전문기관들은 선강퉁이 충분한 준비를 거쳐 연말이전(올 4분기)에 개통할 것이란 관측을 제시했다. 

리 총리의 선강퉁 지지발언에 힘입어 새해 첫 거래일인 5일과 이튿날인 6일 양일간 선전성분지수는 6%가까이 급등했다. 중국 상하이종합은 7일에도 0.67%오른 3373.75포인트로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투자괘보(投資快報) 등 중국 경제전문 매체는 선강퉁 투자와 관련해 ▲선전과 홍콩 증시에 동시상장한 17개 종목 ▲선전 증시 저평가 우량주 ▲선전 증시 바이주(고량주) 등 희소성 있는 종목에서 투자기회를 포착할 것을 제안했다.

이를 반영하듯 5일 선전 증시 바이주 종목인 우량예(五糧液·오량액 000858.SZ), 양허구펀(洋河股份·양하고분 002304.SZ)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저평가 우량주인 거리전기(格力電器·격력전기 000651.SZ)와 메이디그룹(美的集團 000333.SZ) 주가가 각각 9.91%, 8.89% 폭등했다.

완커A(萬科A·만과A 00002.SH), 웨이차이파워(濰柴動力·유시동력 000338.SZ), 안강스틸(鞍鋼股份·안강고분 000898.SZ) 등 선전·홍콩 동시상장 종목도 5% 넘게 올랐다.

중국 증권일보(證券日報)는 후강퉁에 이은 선강퉁 시행에 따라 증권주가 앞으로도 유망할 것으로 판단, 중신증권(中信證券), 해통증권(海通證券) 등 상하이 상장 증권주 외에 국신증권(國信證券) 등 선전 상장 증권주에 주목할 것을 조언했다.

*가격비는  H주 주가(위안화로 환산)를  A주 주가로 나눈 값을 백분율로 표시한 것이다.  주가와 홍콩-위안화 환율은 2015년 1월 5일을 기준으로 산출됐다.

◆17개 선전·홍콩 동시 상장 종목 '주목'

후강퉁(상하이-홍콩 증시 교차거래) 출범 이후, 상하이와 홍콩 양 시장에 동시상장한 종목이 시장의 각광을 받았 듯 선강퉁 시행 이후 선전과 홍콩 동시상장 종목이 유망할 것이란 전망이 심심치 않게 나온다.

선전과 홍콩 증시 동시상장 종목에는 ▲완커A ▲유시동력 ▲안강스틸 ▲여주그룹(麗珠集團) ▲중흥통신(中興通訊) ▲금풍과기(金風科技) ▲중연중과(中聯重科) ▲비아적(비야디·比亞迪) ▲중집그룹(中集集團) ▲해신과용(海信科龍) ▲동강환보(東江環保) ▲신명지업(晨鳴紙業) ▲신화제약(新華製藥) ▲경위방기(經緯紡機) ▲동북전기(東北電氣) ▲산동묵용(山東墨龍) ▲절강세보(浙江世寶) 등 17개 종목이 있다.

특히 이들 17개 종목 중, 홍콩 H주에 비해  선전 A주 주가가 크게 저평가 된 완커A, 유시동력, 안강스틸에 주목할 것을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중국 제일재경일보(第一財經日報)에 따르면 지난 5일 종가기준, 완커A의 A주 주가와 H주 주가는 각각 14.91위안, 19.78홍콩달러(약 15위안)로 H주 대비 A주 가격비가 106.33%에 달했다. 유시동력과 안강스틸도 양 시장 가격비가 80%를 넘고 있다.


그래픽: 송유미 기자.

◆은행·가전·부동산·자동차 '저평가 우량주' 주가상승 기대

중국 증권일보는 상하이·선전 300지수 중 선전 주식 116개 종목이 선강퉁 투자 대상종목이 된다면, 주가가 저평가된 상위 10개 종목이 유망할 것으로 분석했다.

여기에는 ▲녕파은행(寧波銀行 002142.SZ) ▲평안은행(平安銀行 000001.SZ) ▲격력전기 ▲영성발전(榮盛發展 002146.SZ) ▲완커A ▲유시동력 ▲TCL그룹(TCL集團 000100.SZ) ▲메이디그룹 ▲장안자동차(長安汽車 000625.SZ) ▲화교성A(華僑城A 000069.SZ)가 포함된다.

이들 선전증시 저평가 우량주는 대체로 은행과 가전, 부동산, 자동차 분야에 집중돼 있다.

6일 기준, 녕파은행과 평안은행의 주가수익비율(PER)은 모두 9배 남짓으로 A증시 평균 PER(18.14배)의 절반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장안자동차의 경우, PER이 13.53배로 같은 선전증시 자동차 종목인 비야디 PER(209.40배)에 훨씬 못 미치고 있다.

격력전기, 메이디그룹, TCL그룹 등 가전 종목도 PER이 10배 안팎으로 낮은 편이다. 민생(民生)증권은 가전 종목은 대표적인 저평가 우량주라며 주가가 오를 여지가 매우 크다고 분석했다.

화태(華泰)증권은 정부의 부동산 통제 정책이 완화되고 업계가 조정을 받으면서 향후 주가 상승이 예상된다며 선전 증시 부동산 종목에 주목할 것을 제안했다. 선전 증시 부동산 종목 가운데 완커A, 영성발전, 화교성A 등이 저평가 우량주로 추천된다.

◆희소성 있는 바이주 '주목', 증권 종목 활황 '지속'

후강퉁 출범과 함께 중국 본토 증시에만 있는 희소 종목인 귀주모태(貴州茅台·구이저우마오타이, 600519.SH)가 유망주로 주목받은 것과 마찬가지로 선강퉁 시행 이후 오량액(우량예), 양하고분(양허구펀) 등 바이주 종목이 유망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5년 중국 정부가 대대적인 국유기업 개혁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오량액이 국유기업 수혜주로 각광받을 전망이다.

오량액그룹 회장 탕차오(唐橋)는 최근 "그룹전체가 대대적 개혁을 단행할 것"이라며 "국유지분을 줄여 나가는 동시에 다원화 경영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13차 5개년 규획기간(2016~2020년) 매출액 1000억 위안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성장 방식을 전환할 필요가 있다"며 "적극적으로 해외시장을 공략하고 귀주모태가 하이난성에서 관광 사업을 전개하는 것처럼 오량액도 관광사업에 나설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밖에 후강퉁 시행으로 작년 한 해 최대 수혜를 입은 증권사들은 2015년에도 선강퉁 개통에 따른 호재를 맞을 것으로 예상된다. 후강퉁 시행 덕택에  2014년 한 해 A증시 증권 종목은 157.88%나 폭등했다.

증권일보는 A증시 21개 증권주 중 광발증권(廣發證券 000776.SZ), 장강증권(長江證券 000783.SZ), 국원증권(國元證券 000728.SZ) 등 PER가 상대적으로 낮은 증권주에 주목할 것을 조언했다.

이들 종목의 PER는 A증시 증권 종목 평균 수준인 54.38배(2015년 1월 6일 기준) 보다 낮다.

전문가들은 선강퉁 시행에 따라 증권사의 영업실적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 2015년에도 증권주가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선전거래소 증권 종목에는 ▲국신증권(國信證券) ▲광발증권 ▲장강증권 ▲국원증권 ▲동북증권(東北證券) ▲산서증권(山西證券) ▲국해증권(國海證券) ▲서부증권(西部證券)이 있다.

이 중에서 국신증권은 2014년 12월 29일 선전거래소에 상장한 신주로,  상장일부터 7일까지 주가상승률이 93%를 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조윤선 기자 (yoons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금융위·방미통위 내년 세종行...외교·안보 부처도 이전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정부가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등 주요 국가기관의 청사를 새로 지어 세종시로 이전한다.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상 독립청사가 필요한 17개 기관, 공무원 6934명이 대상으로 2031년경 이전을 목표로 한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3일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관련' 브리핑에서 "신축 후 이전하는 기관으로는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등이 해당되며,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에 맞는 최적의 시설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독립청사와 특수시설이 필요한 17개 기관, 6934명은 업무 특성에 맞는 청사를 신축한 뒤 이전하겠다"며 "해당 기관들은 내년부터 청사 신축 작업을 시작하면, 2031년경에는 이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 행정안전부] 이번 이전 대상은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 등 총 44개 기관, 공무원 정원 기준 9929명이다. 윤 장관은 "현재 수도권에 있는 총 142개의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검토한 결과 국정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중앙부처는 모두 세종으로 이전하되 직접 대민서비스를 담당하는 소속기관은 이전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기관별 업무 특성과 청사 확보 여건에 따라 임차청사를 활용한 조기 이전과 독립청사 신축 후 이전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이전을 추진한다. 독립청사가 필요하지 않은 27개 기관은 2027년 중 단계적으로 세종으로 이전한다. 윤 장관은 "상반기에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원자력안전위원회, 국가인권위원회, 국가교육위원회, 재외동포청 등 6개 기관의 이전을 우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금융위원회를 비롯해 각 부처 소속기관 및 각종 자문위원회 등 나머지 19개 기관의 이전을 추진하여 임차청사 활용 기관은 내년 안에 이전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는 행복도시법 개정 시기에 맞춰 이전 시점을 결정할 계획이다. 다만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관련 기관은 이번 이전 일정과 별개로 검토한다. 윤 장관은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연계기관의 이전은 대통령 집무실 완전 이전 시기 등을 고려하여 별도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인포그래픽=챗GPT] 정부는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의 세종 이전을 위한 법 개정도 추진한다. 현행 행복도시법상 이들 5개 부처는 이전 제외기관으로 규정돼 있다. 정부는 국회와 협력해 해당 조항을 개정하고 이전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할 방침이다. 윤 장관은 "국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를 이전 제외기관에서 삭제하는 행복도시법 개정과 필요한 예산 확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전 공무원과 가족의 정착을 위한 주거·교통 지원방안도 마련한다. 윤 장관은 "기관 이전은 공무원과 가족의 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만큼, 충분히 소통하며 이전에 따른 어려움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중앙행정기관의 이전은 단순히 정부의 공간을 옮기는 데 그치는 일이 아니다"라며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국토를 균형있게 활용하는 공간전략이자,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미래와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성장전략"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기관 이전과 업무방식 개선을 함께 추진하여, 행정수도 세종의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bc123@newspim.com 2026-10-13 14:12
사진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8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DAY OFF SEOUL' 포스터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