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암웨이, 스킨케어 9종 선물세트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강필성 기자] 한국 암웨이(대표 박세준)는 설을 맞이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고품격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특히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아티스트리와 암웨이 대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라이트는 아름다움과 건강을 위한 알찬 구성의 선물세트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글로벌 TOP5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아티스트리(ARTISTRY)는 안티에이징 라인부터 화이트닝, 에센셜, 남성 라인에 이르기까지 총 9종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럭셔리 라인의 크림엘엑스 컬렉션 선물세트(정품+미니어처)는 피부 에너지를 활성화 해 피부 탄력과 피부 에너지 부스팅을 돕는 카디오리핀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탄력과 생명력이 넘치는 피부로 만들어 준다. 유스 익스텐드 울트라 선물세트(에센스+아이씨럼+크림+미니어처 4종)는 레드 캐비어 컨센트레이트가 함유되어 피부 깊숙이 스며들어 동안 실루엣을 만들어 주며, 피부 속을 강화해 젊고 탄력 있는 피부를 완성하도록 돕는다.

아이디얼 래디언스 화이트닝 선물세트는 총 2종으로 맑고 투명한 3D 광채 피부를 위한 아이디얼 래디언스 화이트닝 스타터 선물세트(모이스처 로션+모이스처라이저+마스크 시트 1매 증정)와 기미, 칙칙한 피부 고민 해결을 위한 아이디얼 래디언스 파워 화이트 선물세트 (에센스+스팟 코렉터+마스크 시트 2매 증정)로 구성됐다. 이 밖에도, 풍부한 식물 유래 성분으로 피부 속 수분을 가득 채워주는 에센셜 선물세트(스킨 로션+밀키 로션+아이크림+미니어처4종)도 있다.

특히, 남성화장품 아티스트리 맨(밸런싱 하이드레이터+인바이빙 에멀전) 선물세트는 아티스트리만의 더마싱크 콤플렉스가 함유되어 있어 과도한 유분 분비를 막는 한편, 피부 속 깊이 수분을 전달하여 남성의 이중적인 피부 고민을 해결한다.

이와 함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인 뉴트리라이트는 청마해 설을 맞이해 어린이부터 중년층 이상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건강을 위한 8종 선물세트 등을 출시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전현무, 순직 경찰관 관련 발언 사과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순직한 경찰관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해 사과했다. 23일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는 입장문을 내고 "해당 방송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으로 인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상처를 드린 점에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다"며 "어떠한 맥락이 있었더라도 고인을 언급하는 자리에서 더욱 신중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형석 기자 = 방송인 전현무. leehs@newspim.com 소속사 측은 "전현무는 출연자의 발언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일부 단어를 그대로 언급했고, 표현의 적절성을 충분히 살피지 못했다"며 "그로 인해 고인에 대한 예를 다하지 못한 점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고인과 유가족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시청하며 불편함을 느끼셨을 분들께도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보다 엄격한 기준과 책임감을 갖도록 내부적으로 점검하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디즈니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운명전쟁49 2화 방송에서 불거졌다. 해당 회차에서는 무속인들이 과거 사건을 언급하며 사인을 추리하는 장면이 담겼고, 이 과정에서 전현무가 고(故) 경찰관의 사인을 설명하며 비속어를 사용해 비판을 받았다. 논란이 된 발언은 2004년 흉기에 찔려 순직한 고(故) 이재현 경장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고인은 당시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근무하던 중, 마포구의 한 커피숍에서 폭력 사건 피의자를 검거하려다 범인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순직 경찰관과 관련된 사안을 예능적 맥락에서 다루는 데 대한 문제 제기와 함께, 표현의 부적절성을 지적하는 비판이 이어졌다. moonddo00@newspim.com 2026-02-24 08:52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