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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마이, 고객 컨퍼런스 ‘아카마이 엣지 2012’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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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순환 기자] 아카마이(지사장 김진웅, korean.akamai.com)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라스베가스 아리아호텔에서 제 5회 아카마이 고객 컨퍼런스인 ‘아카마이 엣지 2012’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마이 엣지 2012에는 전세계 홈스테이 숙박 네트워크 사이트인 에어비엔비(Airbnb), 폭스 뉴스 채널(Fox News Channel), 하트퍼드(Hartford), 메이시(Macy’s), 뉴스 인터내셔널(News International), 레드햇 및 세일즈포스 등 비즈니스 혁신 기업들의 키노트 발표가 준비돼 있으며, 아마데우스(Amadeus), 빌드닷컴(Build.com), 시스코(Cisco), CTV, 그레인저(Grainger), 그리(GREE), 기타 센터(Guitar Center), 시만텍(Symantec), USAA, 비자(Visa) 등 다수의 비즈니스 및 기술 리더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포레스터 리서치(Forrester Research)의 소비자 및 엔터프라이즈 모빌리티 전문가인 찰스 걸빈(Charles Golvin) 수석 애널리스트와 영화 제작자, 웨비 어워드(Webby Award) 창립자이자 국제 디지털 아트 및 과학 아카데미(The International Academy of Digital Arts & Sciences) 공동 창립자인 티파니 슈레인(Tiffany Shlain), 베스트 셀러 사진집인 ‘데이 인 더 라이프(Day in the Life)’ 시리즈의 저자이자 휴먼 페이스 오브 빅데이터(The Human Face of Big Data) 프로젝트를 창안하고, 타임(Time), 라이프(Life), 내셔널 지오그래픽(National Geographic)에서 활동한 릭 스모란(Rick Smolan) 사진 작가 등 다양한 분야의 업계 권위자들이 참석해 통찰력을 제시한다.

이와 함께, HP, 테리마크(Terremark), 브라이트코브(Brightcove), 엑시다(Exceda), IBM, 델(Dell), 어도비(Adobe), 아피카(Apica), BMC, 돌비(Dolby), 엔비비오(Envivio), 하이브리스(Hybris), 키트 디지털(Kit Digital),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마이크로스-리테일(Micros-Retail), 리버베드(Riverbed) 등은 스폰서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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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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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와 xAI 합병 막바지 논의"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일론 머스크가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와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합병하기 위한 막바지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블룸버그통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머스크의 로켓 및 위성 기업인 스페이스X와 xAI 측은 이미 일부 투자자들에게 이 같은 계획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들은 이르면 이번 주 내로 합의가 발표될 수 있다고 전했다. 다만 협상은 진행 중이며 더 길어지거나 결렬될 가능성도 남아있다. 머스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플랫폼 엑스(X, 옛 트위터)에서 블룸버그의 합병 보도 내용을 인용한 게시글에 "그렇다(Yes)"고 답글을 남겼다. 이번 거래가 성사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큰 비상장 기업 두 곳이 결합하게 된다. xAI는 지난 9월 2000억 달러(약 291조 원) 가치로 자금을 조달했고 스페이스X는 12월에 약 8000억 달러의 가치로 주식 매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합병의 핵심 촉매제는 AI의 끝을 모르는 자본 수요다. xAI는 현재 매달 약 10억 달러의 현금을 태우고 있다. 머스크의 다른 벤처들과 달리, 스페이스X는 가장 성공적이고 일관된 사업 성과를 내는 곳이다. 미국 기업 중 유일하게 우주비행사를 국제우주정거장(ISS)으로 정기 수송할 수 있으며, 나사(NASA)와 미 전쟁부의 핵심 로켓 발사 파트너다. 특히 9000개 이상의 위성을 보유한 스타링크 네트워크에서 나오는 수익은 로켓 발사 매출을 앞지르고 있다. xAI의 자본 집약적 사업을 지원할 잠재적 자금줄로 떠오르고 있다. 머스크는 앞서 xAI와 X를 합병했으며 지난 2022년 말 트위터를 인수한 직후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서 엔지니어를 차출해 온 바 있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소식통과 회사 문건을 인용해 스페이스X와 xAI가 합병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기업공개(IPO) 시 약 1조5000억 달러 가치를 바라보는 스페이스X는 테슬라와의 합병 가능성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사진=블룸버그] mj72284@newspim.com 2026-02-03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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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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