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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의 현대모비스] 최고의 품질로 ‘글로벌 TOP5’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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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GTO-2015 출범..품질경영 가속화

현대모비스는 글로벌 일류상품의 전략적 육성을 통해 2020년 `글로벌 TOP5` 자동차 부품업체로 도약한다는 목표이다.
[뉴스핌=김홍군 기자] 현대모비스는 지난 2010년 연결매출 기준 글로벌 자동차 부품업체 톱10에 진입했다. 지속적인 품질경영에 따른 글로벌 인지도 상승이 매출증가로 이어지며 2007년 27위에 불과하던 순위가 3년만에 17계단이나 뛰어 오른 것이다.

향후 현대모비스는 품질경영 강화와 글로벌 일류상품의 전략적 육성을 통해 ‘2020 글로벌 톱5‘ 비전 달성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초 ‘GTQ(Global Top Quality)-2015’를 출범시키고, 품질경영을 구체화해 가고 있다. 

총 645억원이 투자되는 ‘GTQ-2015’는 핵심부품 품질경쟁력 확보, Top Class 전장품질 달성, 무결점 양산품질 달성, 글로벌 품질보증 체계 완성, 통합 품질경영 시스템 구축 등 5대 중점 추진과제를 담고 있다. 

경쟁사와의 품질 기술 격차 해소 및 세계 최고의 품질 기술력 확보를 위한 역량 강화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구체적으로 현대모비스는 자사 및 협력업체 전 임직원의 ‘품질기술력 향상’과 ‘품질개선 마인드 고취’를 위한 기술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글로벌 품질대학을 개최해 사내의 품질전문인력 및 외부 전문가가 전 생산거점ㆍ협력업체를 순회하며 연 30여개의 품질교육과정을 운영한다.

해외생산거점 확충에 따른 주요 권역별 품질시스템 구축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미국ㆍ중국ㆍ유럽 3개 지역에 자체 품질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현대모비스는 각 나라에 적합한 품질테스트에 완벽을 기하기 위한 해외 우수인력 및 장비를 대폭 확충해 가고 있다.

또한 현대모비스는 ‘글로벌 일류상품’ 육성을 통해 글로벌 부품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인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제동장치, 조향장치, 에어백, 레이더, 친환경차 부품,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LED 헤드램프, 바디 관련 등 10개 제품을 글로벌 일류상품 육성 대상으로 정했다. 

현대모비스는 지금까지의 기술력을 한층 더 강화하고 친환경ㆍ지능형의 시장 동향에 부응하는 신제품을 개발해 단계적으로 상용화할 방침이다.

LED 헤드램프는 현재 수준 대비 광량 40% 이상 향상 및 방열효율성 제고를 통해 성능과 가격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능형 헤드램프 기술과 결합시킨 신제품을 개발해 세계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국내는 물론 일본 미쓰비시자동차에도 공급되는 LED 헤드램프는 유럽 완성차 업체를 대상으로 한 ‘Mobis Tech Fair’에서도 호평 받는 등 상당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전기 구동모터, 인버터 등의 전기차 핵심 부품 역시 출력밀도를 현재 수준 대비 세 배 가까이 향상시키는 등 성능을 대폭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다.

현재 현대모비스는 국내와 미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쏘나타와 K5 하이브리드차의 구동모터, 인버터 및 컨버터가 통합된 파워제어기, 배터리 패키지 모듈 등을 공급하고 있다.

전호석 현대모비스 사장은 “글로벌 일류 상품을 집중 육성함으로써 세계 자동차 부품 시장을 선도하는 진정한 강자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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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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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靑 뉴미디어풀단과 특별인터뷰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일 오후 3시 뉴스핌을 비롯한 청와대 뉴미디어풀단 9개 매체와 공동인터뷰를 한다. 청와대 춘추관 오픈스튜디오 개설을 기념해 마련한 '청와대 라이브' 특별인터뷰에 강 실장이 첫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별인터뷰는 뉴스핌 유튜브 채널 뉴스핌TV 등 뉴미디어풀단의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된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지난 4월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국무총리공관에서 열린 제8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6.04.22 ryuchan0925@newspim.com 뉴미디어풀단은 청와대가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발맞춰 청와대 출입과 취재 기회를 확대하고자 신설한 청와대 출입기자단이다.  현재 뉴스핌을 비롯해 고발뉴스, 굿모닝충청,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뉴스토마토, 삼프로TV, 시민언론 민들레, 시사인(IN),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9개 매체가 소속돼 있다.  뉴미디어풀단은 강 실장과 함께 이재명 정부 출범 1년 성과와 향후 과제, 외교와 사회·문화, 경제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인터뷰와 진단을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29일 직접 공개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비롯해 중동전쟁 상황에서 급박하게 진행된 원유 수급 전략 뒷이야기와 저출산 극복 대책 등 국정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한다.  뉴스핌은 청와대 뉴미디어풀단으로서 유튜브 뉴스핌TV 채널에서 국정 현안과 정책 이슈에 대한 이슈파이터, 정국진단 라이브를 통해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방송을 하고 있다. 청와대 영상 콘텐츠도 1주 평균 30개 이상 제작 중이다. 이강혁 뉴스핌 편집국장은 "대통령의 국내외 일정부터 타운홀 미팅과 부처 업무보고, 청와대 정책과 현안 브리핑을 실시간 생중계와 쇼츠, 하이라이트의 다양한 편집본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국장은 "뉴스핌은 현장 라이브와 오픈스튜디오 촬영, 24시간 방송이 가능한 전문성과 인력을 갖추고 있다"며 "간판 콘텐츠인 '이슈터미네이터' '긴급진단' 프로그램을 통해 담론을 형성하고 실질적인 정책·입법으로 이어지는 공익 언론의 뉴미디어 기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the13ook@newspim.com 2026-07-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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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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