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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2차 공천자 홍사덕·정몽준 등 81명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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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5곳 포함 47곳 경선 실시지역도 선정

 [뉴스핌=김지나 기자] 새누리당 공천위원회는 5일 2차 전략공천 명단에 이어 2차 단수 공천자 81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서울에서는 종로 홍사덕 의원, 용산 진영 의원, 성동을 김동성 의원, 서대문갑 이성헌 의원, 서대문을 정두언 의원, 영등포을 권영세 의원, 동작을 정몽준 의원, 강동을 정옥임 의원 등 21명이 공천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경기도에서는 수원병에 남경필 의원, 고양 일산서구 김영선 의원, 용인병 수지 한선교 의원 등 23명이 공천을 받았다.

부산에서는 사하갑 문대성 전 IOC위원, 사상구는 손수조 씨, 그리고 대구는 동구을 유승민 의원, 달서병 조원진 의원으로 각 2명씩 공천했다.

새누리당은 이와 함께 서울 5곳을 포함한 총 47곳의 경선 실시지역도 선정했다.

<새누리당 2차 후보자 총 81 명>

◇서울 ▲종로 홍사덕(69) 現 국회의원 ▲용산 진 영(62) 現 국회의원▲성동을 김동성(41) 現 국회의원 ▲광진갑 정송학(59) 前 광진구청장

▲중랑갑 김 정(61) 現 국회의원 ▲성북을 서찬교(69) 前 성북구청장
▲강북갑 정양석(54) 現 국회의원 ▲노원갑 이노근(58) 前 노원구청장

▲은평갑 최홍재(44) 前 고려대 총학생회장 ▲서대문갑 이성헌(54) 現 국회의원▲서대문을 정두언(55) 現 국회의원 ▲마포갑 신영섭(57) 前 마포구청장

▲마포을 김성동(58) 現 국회의원 ▲양천을 김용태(42) 現 국회의원 ▲강서갑 구상찬(55) 現 국회의원  ▲강서을 김성태(54) 現 국회의원

▲구로갑 이범래(53) 現 국회의원  ▲영등포을 권영세(53) 現 국회의원 ▲동작갑 서장은(47) 前 서울시 정무부시장  ▲동작을 정몽준(61) 現 국회의원

▲강동을 정옥임(52) 現 국회의원

◇부산 ▲사하갑 문대성(36) 現 IOC 위원 ▲사상구 손수조(27) 前 주례여고 총학생회장

◇대구 ▲동구을 유승민(54) 現 국회의원 ▲달서병 조원진(53) 現 국회의원

◇인천 ▲연수구 황우여(65) 現 국회의원 ▲남동갑 윤태진(64) 前 남동구청장▲서구 강화을 안덕수(66) 前 강화군수

◇대전 ▲중구 강창희(66) 前 국회의원 ▲유성구 진동규(54) 前 유성구청장▲대덕구 박성효(57) 前 대전광역시장

◇울산 ▲중구 정갑윤(62) 現 국회의원 ▲남구을 김기현(53) 現 국회의원▲동구 안효대(57) 現 국회의원 ▲울주군 강길부(69) 現 국회의원

◇경기 ▲수원병 (팔달) 남경필(47) 現 국회의원 ▲성남 수정 신영수(61) 現 국회의원▲성남 중원 신상진(56)現 국회의원 ▲의정부갑 김상도(54) 前 의정부지검 차장검사

▲안양 동안갑 최종찬(62) 前 건설교통부 장관 ▲안양 동안을 심재철(54) 現 국회의원▲부천 원미갑 임해규(52) 現 국회의원 ▲평택갑 원유철(49) 現 국회의원

▲안산 상록갑 박선희(32) 前 안산시의회 의원 ▲안산 상록을 송진섭(62) 前 안산시장▲안산 단원을 박순자(54) 現 국회의원 ▲고양 덕양갑 손범규(46) 現 국회의원

▲고양 덕양을 김태원(61) 現 국회의원 ▲고양 일산서구 김영선(52) 現 국회의원▲구리 주광덕(52) 現 국회의원 ▲시흥갑 함진규(53) 前 시흥(갑) 당협위원장

▲군포 유영하(49) 前 인천지검 특수부검사  ▲파주을 황진하(66) 現 국회의원▲용인갑 (처인) 이우현(55) 前 용인시의회 의장 ▲용인병 (수지) 한선교(53) 現 국회의원

▲안성 김학용(51) 現 국회의원 ▲포천 연천 김영우(45) 現 국회의원▲여주양평가평 정병국(54) 現 국회의원

◇강원 ▲원주을 이강후(59) 前 대한석탄공사 사장 ▲속초 고성 양양 정문헌(46) 前 국회의원 ▲철원 화천 양구 인제 한기호(59) 現 국회의원

◇충북 ▲청주 상당 정우택(59) 前 충북도지사 ▲제천 단양 송광호(69) 現 국회의원

◇충남 ▲천안갑 전용학(59) 前 한국조폐공사 사장 ▲아산 이건영(51) 前 청와대 행정관▲논산 계룡 금산 이창원(54) 現 강남대 겸임교수 ▲부여 청양 김근태(59) 現 부여 청양 당협위원장

▲홍성 예산 홍문표(65) 前 국회의원 ▲당진 김동완(54) 前 충청남도 행정부지사

◇경북 ▲포항 북구 이병석(59) 現 국회의원 ▲김천 이철우(57) 現 국회의원▲경산 청도 최경환(57) 現 국회의원 ▲군위 의성 청송 김재원(58) 前 국회의원

◇경남 ▲창원갑 박성호(55) 前 창원대학교 총장 ▲마산갑 이주영(61) 現 국회의원▲마산을 안홍준(61) 現 국회의원 ▲김해갑 김정권(52) 現 국회의원

▲김해을 김태호(49) 現 국회의원 ▲밀양 창녕 조해진(49) 現 국회의원▲산청 함양 거창 신성범(48) 現 국회의원

◇제주 ▲제주을 부상일(41) 前 제주도당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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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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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건국 250주년 금화 본인 초상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얼굴이 새겨진 24캐럿 기념 금화 발행을 승인하며 '자기 우상화' 논란에 불을 지폈다.  현지시간 19일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인사들로 구성된 연방미술위원회(CFA)는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트럼프 대통령의 초상이 담긴 기념 금화 발행안을 이날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상이 담긴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금화 디자인. 미국 조폐국 제공. [사진=로이터 뉴스핌] 1910년 설립된 CFA는 워싱턴 D.C. 내 연방 공공건물과 기념물 등의 디자인을 심의하는 독립 기관이다. 이번에 승인된 금화는 워싱턴 국립 초상화 미술관에 전시된 사진을 바탕으로, 책상에 기대어 정면을 응시하는 엄숙한 표정의 트럼프 대통령을 묘사할 예정이다. 위원회 심의 과정에서는 금화의 상징성을 극대화하려는 시도가 이어졌다. 올해 트럼프 대통령이 임명한 백악관 보좌관 체임벌린 해리스는 "클수록 좋다"며 직경 3인치(약 7.6cm)에 달하는 대형 금화 제작을 제안했다. 브랜든 비치 미 연방재무관 역시 성명을 통해 "미국 정신과 민주주의를 대표하는 인물로 현직 대통령인 도널드 J. 트럼프보다 더 상징적인 프로필은 없다"며 발행 당위성을 강조했다. 하지만 이번 금화 발행이 법적 허점을 노린 '편법'이라는 지적도 만만치 않다. 미국법상 생존해 있거나 사후 3년이 지나지 않은 대통령의 초상은 유통되는 달러 동전에 새길 수 없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금화를 시중에 유통되지 않는 '수집용(non-circulating)'으로 분류함으로써 이 규제를 피했다는 분석이다. 이에 대해 민주당 제프 머클리 상원의원은 "동전에 자신의 얼굴을 새기는 이들은 군주나 독재자이지 민주주의 국가의 지도자가 아니다"라며 "건국 250주년의 의미를 왜곡하려는 시도"라고 강력히 비판했다. 초당파적 기구인 시민주화자문위원회(CCAC)의 도널드 스카린치 위원 역시 "1926년 쿨리지 대통령의 사례가 있지만, 당시엔 건국 영웅인 조지 워싱턴의 얼굴 뒤에 겹쳐진 형태였다"며 "현직 대통령 단독 초상을 대형 금화에 새기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라고 꼬집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해 1월 재집권 이후 자신의 이름을 국가 자산에 각인시키는 행보를 광범위하게 지속해 왔다. 워싱턴의 주요 정부 건물은 물론 차세대 해군 함정의 함급명, 부유층 대상 비자 프로그램, 정부 운영 처방약 웹사이트, 심지어 어린이용 연방 저축 계좌에까지 '트럼프'라는 이름을 붙여왔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번 기념 금화 외에도 자신의 초상이 새겨진 새로운 1달러 동전의 연내 유통을 제안해 놓은 상태여서, 이를 둘러싼 법적·정치적 공방이 예상된다.  wonjc6@newspim.com   2026-03-2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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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소란' 권우현 영장심사 시작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재판 등에서 법정 소란을 일으킨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변호인이 20일 구속 기로에 섰다. 서울중앙지법 이지영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10시 30분 법정 소동 혐의를 받는 권우현 변호사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열었다. 권 변호사는 이날 오전 9시 30분쯤 취재진을 피해 법정 안으로 들어갔다. [서울=뉴스핌] 류기찬 기자 = 한덕수 전 총리 재판에서 법정 소란을 일으킨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 권우현 변호사가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6.03.20 ryuchan0925@newspim.com 앞서 서울중앙지검은 김 전 장관의 변호인단 중 한 명인 권 변호사에 대해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법원에 청구했다. 권 변호사는 지난해 11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 심리로 진행된 한 전 총리의 속행 공판에서 김 전 장관의 증인신문 도중 소란을 피워 감치 15일을 선고받았다. 이후 권 변호사는 같은 달 열린 감치 재판에서 "해보자는 것이냐",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서 봅시다"라고 발언했고, 재판부는 이를 문제 삼아 감치 5일을 추가로 내렸다. 그러나 이후 서울구치소가 인적사항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사유로 수용을 거부하면서 집행 명령이 정지됐다. 대법원 법원행정처는 같은 달 법정모욕·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한편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1월 김 전 장관 변호인단인 이하상·권우현·유승수 변호사의 법정 내 품위 손상 행위와 이 변호사의 유튜브 내 모욕적 발언 등을 이유로 대한변호사협회에 징계 개시를 신청했다. 변협은 이 변호사의 유튜브 발언 부분에 대해서만 징계 개시를 청구하고, 법정 내 언행 등에 대해서는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를 보호한다는 등의 이유로 기각했다. 검찰은 변협 결정에 대해 지난 12일 이의신청을 제기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3-2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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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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