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CES 2012] 아수스, CES 2012에서 혁신적 신제품 대거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라스베이거스(미국)뉴스핌=장순환 기자] 아수스(kr.asus.com)는 지난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 2012에서 새로운 태블릿 PC 트랜스포머 700 시리즈와 7인치 MeMo 370T, MeMo 171을 비롯해 프리미엄 울트라북의 대표주자로 떠오른 ZENBOOK의 로즈 골드 및 핫 핑크 버전 등 새로운 컬러 모델, 그리고 27형 VA278Q LED 디스플레이 등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아수스는 총 6종의 제품들이 'CES 2012 디자인 및 엔지니어링 혁신상'을 수상하면서 2012년을 경이로운 출발로 장식했다.  

트랜스포머에 이어 또다시 태블릿 PC계에 혁신을 불러온 트랜스포머 프라임은 세계 최초로 구글 안드로이드™ 4.0 아이스크림 샌드위치(ICS 4.0)와 엔비디아 테그라3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태블릿 PC다.

최강의 스펙에 걸맞은 세련된 박막 알루미늄 디자인을 채택하고 자수정빛 그레이 또는 샴페인 골드 색상이 조화를 이뤄 스타일리시한 멋이 더욱 강조되었다. 두께 역시 8.3 mm에 불과해 더욱 눈길을 끈다. 키보드 역할을 수행하는 혁신적인 모바일 도크를 장착할 경우 배터리 시간을 최대 18시간까지 늘릴 수 있다.

태블릿 PC에서는 이례적으로 최대 시야각이 178도에 이르는 슈퍼 IPS+ 스크린을 채택해 야외 활동 중에서도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밝고 선명한 화면을 제공하며, 아수스만의 소닉마스터 기술을 적용해 오디오 품질을 대폭 끌어올려 현재 태블릿 시장에서는 따라올 수 없는 수준의 사운드를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CES 2012에서 최초로 공개된 제품들도 각개 매체의 눈길을 끌었다. 신제품 중 가장 눈에 띄는 제품은 1920x1200(WUXGA) 해상도를 지원하는 10.1인치 안드로이드 태블릿 'Eee Pad 트랜스포머 700' 시리즈. 다른 트랜스포머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키보드 도킹 스테이션을 이용해 때로는 패드로, 때로는 노트북으로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트랜스포머 프라임의 상위 모델인 700 시리즈는 아수스 고유 기술인 소닉 마스터 기술을 적용해 뛰어난 사운드 시스템을 자랑하며 풀 HD 1920x1200 해상도로 멀티미디어 컨텐츠에도 최적화된 태블릿 PC로 관련 제품 중 가장 뛰어난 스펙을 자랑한다.

테그라 3를 탑재한 7인치 태블릿 PC MeMO 370T는 하이엔드 프로덕트로 1280x800 지원 IPS 디스플레이와 800만화소 후면 카메라를 탑재해 휴대성를 적극 강화했다. 또한 CES 2011에서 Eee Pad MeMO로 소개되어 관심을 모았던 휴대용 태블릿은 MeMo 171로 바뀐 이름을 달고 소개되었다.

세련된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을 이상적으로 결합해 출시 당시 큰 반향을 일으켰던 아수스 ZENBOOK은 로즈 골드 및 핫 핑크 컬러 버전을 추가로 선보여 스타일리시한 멋을 한층 더했다. 새로운 컬러의 ZENBOOK은 올 봄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

아수스는 이번 CES 2012에서 총 6개 제품이 디자인 및 엔지니어링 혁신상을 수상해 다시 한번 최고의 기술력을 입증했다. 수상 제품은 엔비디아 테그라 3 쿼드 코어 프로세서로 무장한 Eee 패드 트랜스포머 프라임 TF201을 비롯해 Xonar Essence One 외장 DAC, 엔비디아 지포스 GTX 580 GPUs를 탑재한 ROG MARS II 그래픽 카드, 램페이지 IV 익스트림 및 P9X79 Deluxe 마더보드, 아수스 Padfone 등 6개 모델이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왕과 사는 남자' 800만 돌파 [서울=뉴스핌]이웅희 기자=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감독과 배우들의 친필 감사 메시지도 공개했다.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돌파하며, 2026년 최고 흥행작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3월 1일 기준 누적 관객수 8,006,326명을 기록했다. 관객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뜨거운 입소문과 쉽게 가시지 않는 영화의 여운으로 인한 N차 관람 열풍에 힘입은 결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8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 주신 관객분들께 너무나 감사하다. 800만 관객이 영화를 봐주셨는데, 나뿐만 아니라 제작진들과 배우들도 다들 상상해 본 적이 없는 숫자라는 생각을 한다. 모두가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며 흥행에 대한 벅찬 소감을 전했다. 배우들 역시 친필 감사 메시지를 공개했다. 광천골 촌장 엄흥도 역의 유해진은 "생각지도 못한 큰 사랑.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어린 선왕 이홍위 역의 박지훈은 "여러분들께서 사랑해주셔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을 달성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열심히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권력자 한명회 역의 유지태는 "내 인생에 800만 영화를 함께했다는 것만으로 이미 성공한 배우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궁녀 매화 역의 전미도는 "<왕과 사는 남자> 800만!! 오랜만에 극장을 찾아와주신 어르신분들, 부모님 모시고 N차 관람해주신 자녀분들, 엄흥도와 단종의 이야기에 함께 가슴 아파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흥도의 아들 태산 역의 김민은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행복한 시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라며 800만 관객을 달성한 기쁜 마음을 전했다. 또 영월군수 역의 박지환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관객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금성대군 역의 이준혁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돌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노루골 촌장 역의 안재홍은 "<왕과 사는 남자> 8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몰입감을 극대화하는 배우들의 눈부신 열연과 모두가 알고 있는 역사 속 아무도 몰랐던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로 가슴 깊은 여운을 전하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질주를 당분간 이어갈 전망이다. iaspire@newspim.com 2026-03-01 15:17
사진
CIA는 모든 걸 알고 있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미국과 이스라엘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대낮 공습을 감행해 이란의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를 제거했다.  통상 이 같은 대규모 군사작전은 한밤중 또는 새벽에 시작되는데 이날 공습은 오전 9시40분쯤 실행됐다.  미국 언론들은 이 같은 공습 시기 결정과 관련해 미국과 이스라엘이 하메네이를 비롯한 이란의 군 최고 수뇌부가 이날 오전에 테헤란에 모여 회의를 열 것이라는 정보를 완벽하게 파악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수십년 동안 "미국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를 외쳐온 이란의 최고 지휘부를 일거에 제거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포착한 것이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왼쪽) 전 이란 최고지도자가 지난해 6월 4일(현지 시간) 테헤란 남부 호메이니 기념관에서 열린 행사에서 이슬람 혁명의 아버지 아야톨라 루홀라 호메이니 전 이란 최고지도자의 손자인 하산 호메이니와 함께 대중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1일(현지 시간) "미 중앙정보국(CIA)이 이란 지도자들의 모임 장소를 정확히 파악하는데 도움을 줬고, 이후 이스라엘이 공격을 실행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CIA는 지난 몇 개월 동안 하메네이의 움직임을 지속적으로 추적해 왔다. 그 결과 그의 행적과 동선에 대해 점점 더 확신을 갖게 됐다고 한다.  그러던 중 CIA는 하메네이가 지난 28일 아침 테헤란 중심부에 있는 이란 정부 청사 단지에서 주요 군 지휘관들과 회의를 한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긴급하게 움직였다. 이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공격 시기를 조율했다.  CIA는 '신뢰도가 높은' 하메네이의 동선과 위치에 대한 정보를 이스라엘에 넘겼다고 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들이 NYT에 밝혔다.  이스라엘의 전투기들은 28일 오전 6시쯤 공군기지에서 이륙했다. 이어 오전 9시40분쯤 이 전투기들이 발사한 장거리 공대지 미사일이 테헤란 시내 주요 목표물을 타격했다.  이스라엘 국방부 관계자는 "오늘 아침 공습은 테헤란의 여러 곳에서 동시에 이뤄졌으며, 그 중 한 곳에 이란의 정치·안보 고위 인사들이 모여 있었다"고 했다.  NYT는 "하메네이의 제거는 작년 6월 '12일 전쟁' 이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지도부에 대해 축적해 온 심층적인 정보력을 반영한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날 공습으로 하메네이 이외에도 아지즈 나시르자데 국방장관과 압둘라힘 무사비 이란군 참모총장, 모하마드 파크푸르 이란혁명수비대 사령관, 알리 삼카니 최고지도자 군사고문 및 국방위원회 위원장 등도 폭사했다. 이란의 군 수뇌부가 한꺼번에 사라진 것이다.  미국은 이번 군사작전을 '장대한 분노(Operation Epic Fury)'라고 했고, 이스라엘은 '포효하는 사자(Operation Roaring Lion)'라고 부르고 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1 19:4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