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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그룹인사 단행...승진자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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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양창균 기자] SK, 그룹인사 명단

SK주식회사

□   승진

이완재 LNG사업추진TF장

김  준 사업지원팀장
조경목 재무팀

조돈현 기업문화팀장

남상곤 사회공헌사무국장
천병혁 P&C팀장

 

□   신규 임원선임

임수길 Communication팀
송영욱 P&C팀

 

SK Innovation

□   승진

이양수 SHE본부장
김홍대 기업문화본부장
현순엽 GLDP 연수

 

□   신규 임원선임

강승일 현장경영실장
김칠성 GT전략실장
김동호 생산기술실장
이은호 E&P기획실장
이명환 탐사실장
홍주한 신성장사업개발실장
이찬열 Portfolio Management실장
차성근 경영분석실장
김정남 총무지원실장

김재곤 구매효율화 TF장

 

SK에너지

□   승진

이재환 울산CLX부문장
김형건 Trading사업본부장

김경원 경영전략본부장
김정식 석유생산본부장

 

□   신규 임원선임

고현동 FO Book 리더
신인철 Global사업실장
조승호 산업에너지사업부장
한중길 브랜드마케팅실장
박경환 석유1공장장
전양명 석유설비실장

 

SK종합화학

□   승진

민완규 중국본부장

 

□   신규 임원선임

이성철 사업개발실장
김재민 Trading사업부장
김광조 경영기획실장
김동희 Polymer공장장

SK루브리컨츠

□   승진

허  진 기유사업본부장

 

□   신규 임원선임

박용민 기유마케팅실장

 

SK텔레콤

□   승진

변재완 종합기술원장

박정호 사업개발부문장

이형희 CR부문장

이  택 기업문화실장

송현종 경영지원단

□   신규 임원선임

조창노 대구마케팅본부장
현  덕 Network운용본부장
박철순 IPE사업본부장
김영안 윤리경영실장
여호철 SCM실장
김태영 SKMS실장

유만석 SK아카데미 리더십개발센터장

성상현 현장경영1팀장
임종필 경영지원단

 

SK플래닛

□   승진

신원수 LOEN 대표이사

 

□   신규 임원선임

임종혁 경영기획실장
이용장 LOEN C&M부문장


SK네트웍스

□   승진

김헌표 경영지원부문장
김은성 T&I부문장
장재종 통신유통 BHQ장

이호규 EM BHQ장
조준행 패션 BHQ장

 

□   신규 임원선임

라성웅 T&I부문 사업전략담당
최태웅 E&C총괄 사업전략담당
전롱배 SM BHQ Auto Marketing사업부장
배영석 패션BHQ License브랜드사업부장
조용선 SK Pinx 대표
김성재 Global회계담당
박주호 CR담당
이준현 SKMS담당

 

SK C&C

□   승진

조영호 Corporate Center장
박철홍 시스템사업부문장

 

□   신규 임원선임

이광복 금융사업1본부장
이상일 서비스/제조사업2본부장
윤관식 Application운영본부장
장의동 SKMS본부장
정풍욱 미국법인 CFO
신수정 인포섹 대표

 

SK케미칼

□   승진

이문석 Green Chemicals Biz. 사장
박찬중 경영지원부문장

한병로 Life Science Biz. 경영지원부문장

□   신규 임원선임

김현석 수지사업본부 수지사업담당
이응윤 울산공장 부공장장
김정태 개발본부 개발1실장

김경호 개발본부 개발2실장
김훈택 생명과학연구소 신약연구실장

이병태 재무담당 (관계사 이동)

 

SKC

□   승진

윤찬영 Polyol사업본부장

 

□   신규 임원선임

김영환 전략구매실장
김상협 재무지원실장
김희수 수원공장장

임원기 SKC Lighting 파견

 

SK 건설

□   승진

김윤근 화공플랜트사업부문장
심성걸 발전플랜트사업부문장
이충우 Infra사업부문장
안재현 Global Marketing부문장

강재준 화공MEA총괄
석중식 Infra사업기획총괄

□   신규 임원선임

이성수 민간개발본부장

이  홍 Infra사업기획실장
김재헌 해외Infra견적실장
김양수 Infra영업담당
이석중 화공플랜트 PD
임종석 화공플랜트 PD
이강우 발전플랜트 PD

 

SK E&S

□   승진

한치우 경영지원부문장
조용우 부산도시가스 대표이사
최대림 영남에너지서비스(포항) 대표이사

 

□   신규 임원선임

태재광 기업문화본부장

최돈춘 광양발전소장 겸) 오성발전소장

박노춘 평택에너지서비스 사업관리본부장
고정연 부산도시가스 경영지원본부장

장영환 충청에너지서비스 영업·안전본부장

조세진 전북에너지서비스 경영지원본부장

 

SK 가스

□   승진

이재훈 Global사업부문장

 

□   신규 임원선임

허정도 영업본부장
김명준 산업기술본부 연구위원

 

SK 해운

□   승진

백석현 전략경영부문장

 

□   신규 임원선임

임호근 기업문화실장

 

SK 증권

□   승진

김기태 법인사업부문장 겸) Wholesale사업본부장

 

□   신규 임원선임

유시화 PE본부장

 

SK M&C

□   신규 임원선임

정기원 Mobile Marketing사업본부장

 

SK 바이오팜

□   신규 임원선임

이기호 신약개발연구소장

정태익 경영전략실장

 

SK텔레시스

□   승진

이종성 대표이사 사장

신종환 총괄

조인식 Biz부문장
강창기 경영지원부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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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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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겸 2억·유승은 1억 받는다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1·2호 메달을 안긴 김상겸(하이원)과 유승은(성복고)이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로부터 포상금을 받는다. 김상겸에게 2억원, 유승은에게 1억원이 지급된다. 협회는 10일(한국시간) "두 선수의 올림픽 메달 성과에 따라 사전에 공지된 기준대로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비뇨 로이터=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김상겸이 8일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6.02.09 zangpabo@newspim.com 김상겸은 8일 오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선수단의 첫 메달을 열었다. 이어 유승은이 10일 오전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보탰다. 이들의 메달은 단순한 입상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한국 스키·스노보드 역사상 올림픽 두 번째와 세 번째 메달이자, 단일 올림픽 첫 멀티 메달이다. 협회의 포상금 기준은 새삼스러운 것은 아니다. 협회는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금메달 3억원, 은메달 2억원, 동메달 1억원이라는 파격적인 기준을 마련했다. 당시에는 입상자가 나오지 않았지만, 이번 올림픽에서 동일하게 적용됐다. 협회의 포상은 메달리스트에게만 돌아가는 것은 아니다. 올림픽과 세계선수권, 월드컵 6위까지 포상금이 지급된다. 올림픽 기준으로 4위 5000만원, 5위 3000만원, 6위 1000만원이다. 결과뿐 아니라 과정과 경쟁력을 함께 평가하겠다는 메시지다. [리비뇨 로이터=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여고생 스노보더 유승은이 10일 빅에어 결선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뒤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02.10 zangpabo@newspim.com 실제로 협회는 지난해에만 세계선수권과 월드컵 등 국제대회에서 성과를 낸 선수들에게 1억55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2016년 이후 누적 포상금은 12억원에 육박한다. 이 같은 지원의 배경에는 롯데그룹이 있다. 2014년부터 회장사를 맡아온 롯데는 설상 종목 지원을 꾸준히 이어왔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이번 올림픽에서 첫 메달을 따낸 김상겸에게 축하 서신과 함께 소정의 선물도 전달한 것으로 전해진다. 신 회장은 서신에서 "포기하지 않고 획득한 결실이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며 "오랜 기간 설상 종목의 발전을 꿈꿔온 한 사람으로서 앞으로의 여정을 응원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는 올림픽 일정이 마무리된 뒤 다음 달 중 포상금 수여식을 열 예정이다. zangpabo@newspim.com 2026-02-10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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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장 "빗썸 오지급 코인 반환을"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와 관련, 가상자산거래소 전체의 구조적인 문제라며 업권 전체를 대상으로 한 규제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오지급 된 코인을 둘러싼 일부 고객과의 반환 논란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명백한 '부당이득'이라며 조속한 반환을 촉구했다. 이 원장은 9일 서울 여의도 금감원 본원에서 열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인사말 및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2026.02.05 mironj19@newspim.com 이번 사태는 지난 6일 오후 7시 빗썸이 이벤트 리워드 지급 과정에서 대상 고객 249명에서 2000원이 아닌 2000 비트코인을 지급하면서 발생했다. 총 62만개, 당시 거래금액 9800만원 기준 61조원 규모다. 빗썸은 20분만에 오지급을 인지하고 곧바로 거래 및 출금을 차단했지만 125개(약 129억원)에 달하는 비트코인은 이미 팔린 것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99.7%에 해당하는 61만8000여개는 회수된 상태다. 이 원장은 이번 사태를 '재앙'이라고 표현하며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특히 "빗썸이 보유하지도 않은 '가상'의 코인이 '거래'됐다는 게 가장 큰 문제"라며 "가상자산거래소 전체의 신뢰도를 흔드는 사건이다. 다른 거래소들도 현황을 파악하고 있다. 반드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오지급에 따른 일부 투자자들의 시세 변동에 따른 피해와는 별개로, 빗썸으로부터 비트코인을 받고도 반환하지 않고 현금화한 고객들에게는 명백한 '부당이득'이라며 법적 책임을 질 수 있다는 점도 언급했다. 이 원장은 "오지급과는 별개로 이벤트는 1인당 2000원이라는 당첨금이 정확하게 고시됐다"며 "따라서 비트코인을 받은 부분은 분명히 부당이익 반환 대상이라며 당연히 법적 분쟁(민사)으로 가면 받아낼 수 있다. 원물 반환이 원칙"이라고 덧붙였다. 빗썸이 보유한 비트코인은 지난해 9월 기준 자체 보유 175개와 고객 위탁 4만2619개 등 총 4만2794개에 불과하다. 14배가 넘는 62만개의 비트코인이 오지급 됐다는 점을 감안하면 58만개에 달하는 '유령' 비트코인이 지급된 셈이다. 이는 비트코인 거래시 실제로 코인이 블록체인상 거래되는 것이 아니라 우선 거래소 내부 장부에서 숫자만 바뀌는 이른바 '장부거래' 구조로 인해 가능하다. 이는 빠른 거래와 수수료 절감 등을 위한 구조로 장부거래 자체가 불법은 아니다. 문제는 빗썸이 존재하지 않는 가상자산이 지급되는 사태를 막기 위한 보안장치를 마련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 원장 역시 "어떻게 오지급이 가능했는지, 그렇게 지급된 코인은 존재하지 않는 '허상'임에도 어떻게 거래가 될 수 있었는지가 가장 큰 문제이며 정말 심각하게 보고 있다"고 지적했다. 빗썸은 이번 사태를 이벤트 담당 직원의 실수라는 입장이다. 또한 대다수 오지급 비트코인이 회수된 점과 피해가 발생한 고객에 대한 충분한 보상 등을 강조하고 있다. 이미 현금화된 것으로 알려진 30억원에 대해서도 고객 등과 회수를 논의중이라는 설명이다. 하지만 금융당국은 오지급 사태에 따른 강력한 제재를 예고하고 있다. 아직 디지털자산기본법이 입법을 준비중이지만, 현행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만으로도 과태료는 물론, 영업정지 등의 처분도 가능하다. 오지급으로 인한 파장이 빗썸의 가상자산거래소 운영 자체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번 사태로 고객 자산에 위협을 가할 수 있는 내부통제 등의 문제가 발생할 경우 거래소 인허가권에 제한을 줄 수 있는 조항을 디지털자산기본법에 포함해야 한다는 여론이 커졌기 때문이다. 이 원장은 "일단 장부거래 등의 정보 시스템은 반드시 개선이 필요하다"며 "아울러 디지털기본법이 통과되면 이런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인허가권에 대한 리스크가 발생해야 한다는 문제의식도 가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조사가 진행중이기에 이번 사태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어렵지만 결과에 따라, 위법성이 있는 사안이 확인되면 강하게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peterbreak22@newspim.com 2026-02-09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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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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