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강강술래(사장 김상국)은 탈모·두피관리 전문기업 닥터스칼프(정훈 교수)와 업무협약(MOU)을 ‘자신만만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강강술래는 두피케어서비스 체험단 모집, 탈모예방 샴푸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며 고객에게 자신감 회복과 건강한 삶을 찾아주기 위한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닥터스칼프는 탈모와 두피트러블로 고민하는 고객에게 전문적인 지식과 탈모·두피관리 및 임상자료를 통해 고품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20여 개 지점을 가지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강강술래는 건강한 기업이미지를 제고하는 한편, 충성고객을 더욱 확충할 수 있게 됐고 닥터스칼프는 강강술래 고객을 대상으로 홍보를 통한 매출증대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최근 스트레스성 탈모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을 위한 특별한 제휴마케팅을 지속해서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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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