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상건 기자] 포스코(POSCO)가 통합 CI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브랜드 경영에 나섰다.
포스코는 최근 포스코센터에서 제1회 브랜드관리위원회를 열고 출자사 통합 CI 변경안 등을 의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통합 CI는 영문 'POSCO' 명칭 아래에 계열사 국문사명을 명시했으며 포스코의 출자사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날 포스코파워와 포스에이씨, 포스코아, 장가항포항불수강 등 4개 출자사의 사명변경안도 함께 의결했다.
'포스코파워'는 발전사업을 비롯해 연료전지와 태양광 등 해외 발전사업을 포함하는 '포스코에너지'로, '포스에이씨'는 '포스코 A&C'로 변경했다.
이밖에 포스코아는 '포스코 TMC', 포스코의 중국 스테인리스회사인 장가항포항불수강은 '포항중국불수강'으로 바꿨다.
포스코는 최근 포스코센터에서 제1회 브랜드관리위원회를 열고 출자사 통합 CI 변경안 등을 의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통합 CI는 영문 'POSCO' 명칭 아래에 계열사 국문사명을 명시했으며 포스코의 출자사임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날 포스코파워와 포스에이씨, 포스코아, 장가항포항불수강 등 4개 출자사의 사명변경안도 함께 의결했다.
'포스코파워'는 발전사업을 비롯해 연료전지와 태양광 등 해외 발전사업을 포함하는 '포스코에너지'로, '포스에이씨'는 '포스코 A&C'로 변경했다.
이밖에 포스코아는 '포스코 TMC', 포스코의 중국 스테인리스회사인 장가항포항불수강은 '포항중국불수강'으로 바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