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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ㆍ외 주요 스케줄 (3.8~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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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3월 둘째주(3.8~3.12)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일정 종합입니다.

◆ 3월 8일(월)

한국거래소, 2월 채권시장 동향 (오전 6시)
무역협회, 주요국 수출확대 전략과 시사점 (오전 6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1급회의 (오전 8시, 장관실)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8시)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중소기업중앙회 오찬간담회 (오전 11시, 중기중앙회)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투자풀운영위원회 (오전 11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지식경제부, 서비스 혁신할 정책 씨앗 찾는다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재창업 지원제도 본격 시행 (오전 11시)
무역협회, FTA활용지원단 본격 활동 나서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방통위 보급형 디지털 TV제품 선정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2011년 APCERT(아태 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 총회 한국 유치 성공 (오전 11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외신기자클럽 간담회 (정오, 프레스센터)
KDI, 2010년 3월 경제동향 (정오)
공정거래위, 할부거래법 개정안 공포 및 상조업 소비자 피해방지 대책 (정오)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간부오찬 (정오)
지식경제부, 지식경제 R&D, 미래 신산업 창출에 집중 (오후 2시)
방송통신위 형태근 위원, 시청자불만처리위원회 (오후 5시)
금융투자협, 3월 채권지표동향 발표 (배포시)
금융투자협, 금융투자상품 위험관리 월례특강(3/11) 개최 (배포시)
금융투자협, 부산시민대상 파생상품 교실 개최 (배포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CGFS 회의 (3/6~3/9, 스위스 바 젤)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해외출장: 제 133차 바젤위원회 회의 (3/8~3/11, 스위스 바젤)

일본은행(BOJ), 2월 은행대출: -1.6%YY, 예상 NA, 이전 -1.7%YY
일본은행(BOJ), 2월 머니스톡(M2/M3) : 2.7%/2.0%YY, 예상 NA, 이전 3.0%/2.2%YY
일본 재무성, 1월 경상수지 : 8998억엔 흑자, 예상 7373억엔, 전년동월 -1327억엔
일본 재무성, 2월 대내외 증권매매 동향
일본 TDB/TSR, 2월 기업도산 상황 : -17.2%, 예상 NA, 이전 -6.4%MM -21.8%YY
일본 내각부, 2월 전문가 경기판단지수 : 42.1, 예상 NA, 이전 38.8

유로존, 3월 센틱스(Sentix) 투자자신뢰지수: -7.5, 예상 -9.0, 이전 -8.2
독일 연방통계청, 1월 산업생산: 0.6%MM, 예상 1.0%, 이전 -2.6%MM

케빈 와시 연준 이사, 헤지펀드기관포럼에서 연준관련 연설 (뉴욕, 오전 8시35분)
미국 재무부, 26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50%(4.27배), 이전 0.125%(4.42배)
미국 재무부, 28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205%(3.81배), 이전 0.185%(4.44배)


◆ 3월 9일(화)

지식경제부, 그린카 전략포럼 발대식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신용정보회사의 2009년중 영업현황 (오전 6시)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금융규제분야 고위급 협의체 개최 (오전 7시 30분, 뱅커스클럽)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통계청, 한국농촌경제연구원간 농업· 농촌관련 통계협력 약정(MOU) 체결 (오전 10시 30분)
무역협회, 상해엑스포 마스코트 제막식 (오전 10시 30분, 코엑스 동문 광장)
지식경제부, 에너지소비효율 등급표시 위반제품 시정명령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선진국-개도국간 탄소시장 협력강화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녹색자동차 포럼 (오전 11시, 르네상스 호텔)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선진화 우수사례의 공유·확산을 위한 공공기관장 워크숍 개최 (오전 11시)
대한상의, 산업계 기후변화 경쟁력지수 개선 조사 (오전 11시)
KTB투자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한국은행, 2010년 2월 생산자물가 동향 (정오)
통계청, 2009년 농업 및 어업조사 결과 (정오)
한국거래소, 약식제재금 업무처리 절차 개선방안 (정오)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그린카 전략포럼 발대식 (오후 1시 30분, 르네상스 호텔)
재정부 윤증현 장관, 공공기관선진화 우수사례 워크샵 (오후 2시, 양재aT센터)
지경부 최경환 장관, 기술센터 방문 (오후 2시, 기술센터)
한국은행, 2010년 제3차(1.21일 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 (오후 4시)
금융투자협, 금투협, 카이스트 금융공학 최고전문가 과정 개설 (배포시)
금융투자협, 2월 채권시장 동향 (배포시)
금융투자협, 투교협, 금융교육 협력학교 모집 (배포시)

일본 내각부, 1월 경기선행/동행지수(CI) 잠정치 :97.1/99.9 예상 NA, 이전94.7/97.4 (94.0/97.6에서 수정)
일본 내각부, 1월 경기선행/동행지수(DI) 잠정치 :70/100, 예상 NA, 이전 83.3/95.5 (80/100에서 수정)

프랑스 세관, 1월 무역수지: -36,8억€, 예상 -40억€, 이전 -42.66억€
영국 통계청, 1월 무역수지: -79.87억£, 예상 -70억£, 이전 -72.8억£

미국 ICSC, 주간 체인스토어 판매: 2.9% 3.4%, 예상 NA, 이전 -0.8%WW 0.7%YY
크리스티나 로머 백악관 경제자문, NABE 컨퍼런스에서 연설 (오후 10시)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방은행 총재, 전미실물경제협회(NABE) 연례정책컨퍼런스에서 연설 (버지니아주 알링턴, 오후 11시30분)
미국 IBD/TIPP 3월 경제낙관지수: 45.4, 예상 NA, 이전 46.8
미국 재무부, 400억$ 3년물 국채입찰 결과: 1.437%(3.13배), 이전 1.377%(2.83배)


◆ 3월 10일(수)

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재정부)
한은 이성태 총재, 동향보고회의 (오전 9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대전·충남 업무보고 (오전 9시, 대전시청)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정성과 토론회 (오전 9시 30분, LG타워)
정부, 국가정보화 전략위원회 (오전 10시, 중앙청사)
금융위, 정례기자간담회 (오전 10시 30분, 추경호 금융정책국장)
지식경제부, 자기장통신 방식 국제표준화 추진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G-20 Business Summit조직위 출범 (오전 11시)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상황점검회의 (오전 11시)
한국은행, 2010년 2월중 금융시장 동향 (정오)
한국은행, 2010년 1월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 (정오)
KDI 포커스,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정오)
통계청, 2009년 어류양식동향조사 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2010년 2월중 국내은행의 외화유동성 현황 (정오)
지경부 최경환 장관, 클린디젤 포럼 (오후 2시, 의원회관)
지경부 임채민 제1차관, 부품소재선진화 포럼 (오후 2시, 메리어트 호텔)
조세연구원, '이명박 정부 2년의 조세정책 성과와 향후과제' 심포지엄 개최 (오후 2시)
금융위, 제5차 증권선물위원회 (오후 2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전원회의 - 구술심의 : (주)디지털미디어넷의 기업결합 제한규정 위반행위에 대한 건, 아시아나항공(주)의 시장지배적지위 남용행위에 대한 건, (주)대한항공의 시장지배적지위 남용행위 등에 대한 건, 법 제63조에 의한 법령 등의 경쟁제한사항 심사지침 제정(안), 서면심의 : 13개 생명보험사의 부당한 공동행위건 관련 삼성생명보험(주)에 대한 과징금 재산정 건정우개발(주)의 이의신청에 대한 건 (오후 2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G-20경제 서밋 준비위원회 (오후 2시 30분, 전경련회관)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면담: Mr. Sam Gerovich, 주한 호주대사 (오후 4시 2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원자력 정상회의 환영식 (오후 6시 45분, 그랜드인터콘 호텔)
기획재정부, 2010 OECD 구조개혁보고서(Going For Growth) 발간 (오후 7시 국제엠바고)
금융투자협, 가족을 위한 주말 금융투자교실(3/13) 운영 (배포시)
금융투자협, 금투협 2010년 신입직원 사회공헌 활동 (배포시)


일본은행(BOJ), 2월 국내기업물가: 0.1% -1.5%, 예상 0.1% -1.5% 이전 0.3%MM -2.1%YY
일본 내각부, 1월 핵심기계수주: -3.7%MM, 예상 -4.1%, 이전 20.1%MM
중국 해관총서, 2월 무역수지: +76억$, 예상 +80억$, 이전 +142억$
중국 해관총서, 2월 수출: +45.7%, 예상 +38.7%, 이전 +21.0%YY
중국 해관총서, 2월 수입: +44.7%6, 예상 +39.7%, 이전 +85.5%YY
중국 런민은행(PBOC), 2월 M2 증가율(10일~15일) (예상 25%, 이전 +26%YY)
중국 런민은행(PBOC), 2월 은행 신규 대출 (10일~15일) (예상 6750억 위앤, 이전 1.39조 위앤)

독일 연방통계청, 2월 소비자물가지수: 0.4% 0.6%, 예상 0.2% 0.4%, 이전 -0.6%MM 0.8%MM
독일 연방통계청, 1월 무역수지: 87억€, 예상 160억€, 이전 167억€
프랑스 INSEE, 1월 산업생산: 1.6%, 예상 0.2%, -0.2%(-0.1%에서 수정
영국 통계청, 1월 산업생산: -0.4% -1.5%, 예상 0.3% -0.8%, 이전 0.50%MM -3.6%YY
영국 통계청, 1월 제조업생산: -0.9% 0.2%, 예상 0.3% 1.4%, 이전 0.9%MM -1.9YY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 주간 모기지구매지수: 226.8(5.7%), 예상 NA, 이전 214.5(9.0%)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 30년물 모기지금리: 5.01%, 예상 NA, 이전 4.95%
미국 상무부, 1월 도매재고 :-0.2%, 예상 0.2%, 이전-1.0%(-0.8%에서 수정)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1.4M, 예상 NA, 이전 4.03M
미국 재무부, 210억$ 10년물 국채입찰 결과: 3.735% (3.45배), 이전 3.692% (2.67배)
미국 재무부, 2월 연방예산: -$220.9B, 예상 -$217.5B, 이전 -$193.86B
멘스웨어하우스, 분기실적 발표


◆ 3월 11일(목)

금융감독원, 2009년 신용카드사 경영실적 (오전 6시)
공정거래위, 2개 항공사의 시장지배적지위 남용행위등에 대한 건 (오전 6시)
대한상의, 위기 이후 성장잠재력 복원을 위한 정책 제언 (오전 6시)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회계법인 간담회 (오전 7시 30분, 메리어트호텔)
한은 이성태 총재,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금융통화위원회 (오전 9시, 한국은행)
무역협회, SPOEX 2010 개막식 (오전 10시, 코엑스 3층)
지식경제부, 3D기반 세계적 SW업체 디쏘시스템 R&D센터 설립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산학연 공동기술개발사업 참여기관 평가 우수기관 발표 (오전 11시)
무역협회, 글로벌리스크가 우리수출에 미치는 영향 및 대응방안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경제단체협의회 (오전 11시 30분, 프라자 호텔)
대한상의 부회장, 왕진쩐(王錦珍)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 부회장 접견 (오전 11시 30분, 상의회관 접견실)
KDI 국제개발협력센터,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혁신정책 세미나 개최 (정오)
공정거래위, (주)디지털미디어넷의 기업결합 제한규정 위반행위에 대한 건 (정오)
한국거래소, 주문매체별 거래 현황 (정오)
대한상의, 콩고민주공화국 투자진출 세미나 (오후 2시, 상의회관 중회의실B)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전경련, 300만 고용창출위원회 출범식(오후 2시 45분, 조선호텔 1층 그랜드볼룸)
전경련, 회장단회의 개최 (오후 5시, 롯데호텔 2층 에메랄드홀)
중기청 홍석우 청장, 중소기업중앙회 여성특위 월례회 (오후 6시, 중기중앙회)
한국은행, 최근의 국내외 경제동향 (오전 9시 내외)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배포시, 설명회 오전 11시 20분)
금융감독원, ’09.12월말 국내은행의 BIS비율 현황 (정오)
한국거래소, 주문매체별 거래 현황 (정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오후 3시,과천청사 대회의실)
전경련, 회장단회의 개최 (오후 5시, 롯데호텔 2층 에메랄드홀)
한국은행, 통화정책방향 관련 기자간담회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2010-10호) (배포시)

일본 내각부, 4Q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수정: 0.9% 3.8%, 예상 1.0% 4.6%, 잠정 1.1%QQ 4.6%연율, 이전 -3.3%QQ/-12.7%YY)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재무성, 2조4000억엔 5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2시)
중국 국가통계국, 2월 소비자물가지수: 2.7%, 예상 2.3%, 이전 1.5%YY
중국 국가통계국, 2월 생산자물가지수: 5.4%, 예상 5.2%, 이전 4.3%YY
중국 국가통계국, 1~2월 도시고정자산투자: 26.6%, 예상 26, 이전 30.5%YY
중국 국가통계국, 2월 산업생산:2 0.7%, 예상 19.5%, 이전 18.5%YY
중국 국가통계국, 2월 소매판매: 17.9%, 예상 18.0%, 이전 17.5%YY
뉴질랜드 중앙은행, 금리결정: 예상대로 2.5%로 금리동결

프랑스 재무성, 1월 연방예산: -92억€, 예상 NA, 이전 -1380억€
프랑스 INSEE, 4Q 비농업부문 고용 - 수정치: -0.1%, 예상 NA, 이전 -0.5%
스위스 중앙은행, 금리결정: 예상대로 0.25%로 금리동결
유럽중앙은행(ECB), 3월 월례회보(Bulletin) 발표 (오전 4시)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462K, 예상 460K, 이전 468K(469K에서 수정됨)
미국 상무부, 1월 무역수지: -$37.3B, 예상 -$41.0B, 이전 -$39.9B(-$40.2B에서 수정됨)
미국 재무부, 130억$ 30년물 국채입찰 결과: 4.679%(2.89배), 이전 4.72% (2.36배)
스미스필드 푸즈, 분기실적 발표


◆ 3월 12일(금)

무역협회, KITA최고경영자조찬회 개최 (오전 7시 30분, 코엑스인터컨H)
대한상의, 스칸드 란잔 타얄 주한인도대사 조찬간담회 (오전 7시 30분, 상의회관 국제회의장)
기획재정부, 2010년 2월말 재정집행 실적 (오전 9시)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경영평가단 구성 및 운영규정 제정 (오전 9시)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홍보·정책 조정회의 (오전 9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예산집행특별점검단회의 (오전 10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지경부 최경환 장관, 생생코스닥 행사 (오전 11시, 롯데호텔)
전경련, 사회공헌위원회 개최(정오, 플라자호텔 20층 루비룸)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외신텔레컨퍼런스 (오후 3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일본 경제산업성, 1월 광공업생산-수정 (오후 1시 30분, 예상 NA, 이전 2.5%)

프랑스 중앙은행, 1월 경상수지 (오전 2시45분, 예상 NA, 이전 -36억€)
EU 유로스타트, 1월 유로존 산업생산 (오전 5시, 예상 0.7% -1.9%, 이전 -1.7%MM -5.0%YY)
독일 연방통계청, 2월 도매물가지수 (오전 2시, 예상 0.3% 2.3%, 이전 1.3%MM 1.9%YY)

미국 상무부, 2월 소매판매 (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0.5%)
미국 상무부, 2월 소매판매-자동차제외 (오전 8시30분, 예상 0.1%, 이전 0.6%)
미시건대 3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9시55분, 예상 73.6, 이전 73.6)
미국 상무부, 1월 기업재고 (오전 10시, 예상 0.2%, 이전 -0.2%)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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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1억 의혹' 강선우·김경 영장 신청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공천헌금 1억원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강선우 무소속 국회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 정치자금법 위반, 배임수재,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강 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서울중앙지검에 신청했다. 김 전 시의원에 대해서는 정치자금법 위반, 배임증재,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다. 강선우 무소속 국회의원, 김경 전 서울시의원 [사진=뉴스핌 DB] 경찰은 구속영장에 뇌물죄 혐의는 적용하지 않았다. 판례를 검토한 결과 정당 공천은 자발적 조직 내부 의사결정으로 이번 의혹은 뇌물죄 구성 요건인 공무가 아닌 당무에 해당한다고 봤다. 다만 경찰은 추가 조사 등을 통해 두 사람을 검찰에 최종 송치할 때는 뇌물죄를 적용할 수 있는지 검토할 예정이다. 강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 전 시의원으로부터 공천 대가로 1억원을 받았다가 돌려준 혐의 등을 받고 있다. 강 의원은 두 차례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김 전 시의원은 네 차례 소환조사를 받았다. 현재 공천헌금 수수 당시 상황 등에 대한 두 사람의 진술은 엇갈리고 있다. 구속영장이 신청됐지만 강 의원이 현역 의원이라는 점이 중요 변수로 꼽힌다. 헌법 제44조에 따라 경찰은 현역 의원을 회기 중에 국회 동의 없이 체포·구금할 수 없다. 검찰이 강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하면 체포동의안은 국회에 제출된 뒤 처음 열리는 본회의에 자동 보고된다. 이후 24시간이 지난 시점부터 72시간 이내 본회의를 열어 표결해야 한다. 의원 체포동의안은 재적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의원 과반 찬성으로 의결된다. 한편 강 의원은 지난 3일 경찰 조사를 마치고 나오면서 '불체포특권을 유지할 것이냐'는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gdy10@newspim.com 2026-02-0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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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동계올림픽 무엇이 바뀌었나 * 'AI MY 뉴스'가 제공하는 AI 어시스턴트로 요약한 내용으로 퍼플렉시티 AI 모델이 적용됐습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이 준비한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소식을 실시간으로 확인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새 종목'과 '새 프로그램'이 대회 얼굴을 바꾸는 첫 무대다. 기존 강국 구도와 메달 판도를 흔들 변화들이 이번 겨울 설원과 빙판 위의 숨은 관전 포인트로 떠오르고 있다. 스키모의 여제 에밀리 하롭. [사진 = 에밀리 하롭 SNS] ◆ 스키마운티니어링 첫 올림픽…'스키모'가 여는 새 시장 가장 상징적인 변화는 스키마운티니어링, 이른바 '스키모'의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이다. 스키를 착용한 채 가파른 산악 지형을 오르고, 다시 내려오는 이 종목은 알프스와 피레네 등 유럽 산악 지역에서 레저 스포츠와 엘리트 스포츠가 동시에 성장해 온 종목이다. 프랑스와 이탈리아, 스위스가 전통적인 3강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피레네 산맥과 맞닿아 있는 스페인 역시 빠른 성장세로 이들을 추격하고 있다. 자연환경과 문화적 배경이 경기력으로 직결되는 종목 특성상, 첫 올림픽 무대부터 유럽 국가들의 강세가 예상된다. 스키모의 여제 에밀리 하롭. [사진 = 에밀리 하롭 SNS] 산악스키에 걸린 금메달은 총 3개다. 세부 종목은 남녀 스프린트와 혼성 계주로 구성됐다. 스프린트는 약 3분 내외의 짧은 코스에서 진행되지만, 고도차 약 70m 구간을 빠르게 오르고 내려와야 해 폭발적인 체력과 기술이 동시에 요구된다. 특히 스키와 장비를 벗고 착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작은 실수가 순위를 바꿀 수 있어, 이 장면이 종목의 최대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남녀 스프린트는 2월 19일(현지시간)에 열리고, 혼성 계주는 21일에 치러진다. 혼성 계주는 남녀 선수 한 명씩 두 명이 팀을 이뤄 코스를 두 차례 완주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프랑스의 에밀리 하롭처럼 세계선수권과 월드컵을 휩쓴 선수들은 이미 '올림픽 역사상 첫 금메달리스트'라는 상징적인 자리를 놓고 치열한 물밑 경쟁에 들어갔다. 코스 난이도와 고도, 눈 상태에 따라 전략이 크게 달라지는 종목 특성상, 기존 설상 종목과는 전혀 다른 유형의 체력과 경기 운영 능력을 지닌 선수들이 주목받을 가능성도 크다. ◆ 여자 스키점프 라지힐, 마침내 정식 무대 여자 스키점프 라지힐의 올림픽 정식 편입 역시 주목할 만한 변화다. 지금까지 여자 선수들은 노멀힐 종목에만 출전할 수 있었고, 라지힐은 남자 종목으로만 운영돼 왔다. 하지만 세계선수권과 월드컵에서는 이미 여자 라지힐 경기가 정착된 상황이었고, 올림픽 편입이 늦었다는 평가가 나올 정도였다. 여자 스키점프 라지힐의 간판 스타인 니카 프레우츠. [사진 = 프레우츠 SNS] 이번 밀라노 대회에서 라지힐이 추가되면서, 여자 점퍼들은 보다 다양한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증명할 수 있게 됐다. 슬로베니아의 니카 프레우츠처럼 최근 몇 시즌 동안 라지힐에서 압도적인 성적을 거둔 선수들은 개인전은 물론 혼성 단체전까지 동시에 메달을 노릴 수 있는 구조가 만들어졌다. 여자 라지힐 도입은 단순히 종목 하나가 늘어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남자·여자·혼성 종목을 모두 소화해야 하는 만큼, 선수층이 고르게 형성된 국가가 유리해진다. 특정 에이스 한두 명에 의존하던 팀보다는, 전체적인 육성 시스템이 탄탄한 국가들이 상대적으로 경쟁력을 갖게 되는 구조다. ◆ 루지 여자 더블·혼성 팀 이벤트… '혼성 시대'의 가속화 루지에서는 여자 더블과 혼성 이벤트가 더해지며 메달 구조가 달라진다. 기존에는 남자 더블이 중심이었지만, 여자 더블 편입으로 여자 선수들의 선택지가 넓어지고, 후속 세대 유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남녀·싱글·더블이 모두 참여하는 혼성 팀 계주는 국가별 '전체 루지 시스템'의 수준을 가늠하는 무대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크다. 이번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새 종목으로 뽑힌 루지 여자 더블. [사진 = 밀라노 동계올림픽 홈페이지] 비슷한 흐름은 바이애슬론·크로스컨트리·스키점프 등 다른 설상 종목에서도 이어진다. 혼성 릴레이·혼성 팀 경기 비중이 꾸준히 늘어나면서, 남녀를 따로 떼어 보던 관점에서 벗어나 '한 국가의 전체 저변'과 시스템을 함께 보는 시각이 강해지는 추세다. 이는 동계올림픽 전체가 점점 더 성평등·혼성 중심 구조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면이기도 하다. ◆ 프로그램 개편이 바꾸는 메달 지도 새 종목과 새 이벤트의 추가는 자연스럽게 메달 지도를 변화시킨다. 스키모처럼 유럽 산악 국가들이 강한 종목이 들어오면서 이탈리아, 프랑스, 스위스, 스페인 등은 새로운 메달 창구를 확보하게 됐다. 반면 전통적으로 빙상과 구기 종목에 강점을 지닌 국가들은 상대적으로 불리해질 가능성도 있다. 반대로 루지 여자 더블과 혼성 팀 이벤트처럼 기존에 강세를 보이던 종목이 확장되는 경우, 독일과 오스트리아 등 전통 강국들의 우위가 더욱 공고해질 여지도 있다. 종목 성격에 따라 각국의 득실이 분명하게 갈리는 구조다. 프로그램 개편은 선수 육성 전략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 혼성 팀 이벤트를 염두에 두고 남녀를 함께 훈련시키는 방식이 늘어나고, 과거에는 상대적으로 관심을 받지 못했던 스키모·루지·스켈레톤 같은 종목에 대한 투자도 점차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 각국 올림픽위원회와 경기단체들은 밀라노 대회를 기점으로 어떤 종목이 '효자 종목'으로 자리 잡을지, 또 어떤 분야가 사각지대로 남을지를 저울질하며 중장기 육성 전략을 다시 설계하고 있는 분위기다.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은 이런 의미에서 '새 겨울 스포츠 지형'을 시험하는 무대다. 스키모·여자 라지힐·혼성 팀 이벤트가 얼마나 흥미로운 경기와 서사를 만들어내는지, 또 어느 정도의 시청률과 팬 관심을 끌어낼 수 있는지에 따라 향후 동계올림픽 프로그램 논의의 방향도 달라질 수 있다. 종목 개편은 단순한 숫자 조정이 아니라, 겨울 스포츠의 미래를 다시 그리는 출발점이다. 그런 점에서 밀라노의 변화는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지켜볼 가치가 있는 또 하나의 핵심 관전 포인트다. wcn05002@newspim.com 2026-02-0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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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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