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명 후보에는 최재덕 대한주택공사 사장, 이지송 경복대 총장(전 현대건설 사장), 김병기 서울대 교수(전 재경부 기획관리실장), 조우현 전 건설교통부 차관, 노태욱 LIG건설 부회장, 김상경 명승건축 대표, 박종남 전 GS건설 전무 등이다.
이들 중 통합준비위원회에 오른 5명은 김상경 대표를 뺀 나머지이다.
정부관계자에 따르면 “이들 5명의 후보중 최재덕 사장과 이지송 총장 중에서 통합공사 사장직이 선출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통합준비위원회는 5명의 후보에서 다시 3명으로 압축해 청와대에 보고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