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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외 주요 스케줄 (2.2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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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09년 2월 넷째주 겸 마지막주(2.23~2.27) 국내외 주요 경제·금융·증권·산업 등 종합 일정입니다.


◆ 2월 23일(월)

금융감독원, 2008년말 국내은행의 BIS비율 현황(잠정치) 및 향후 감독방향 (오전 6시)
한국거래소, 주식시장 변동성 (오전 6시)
대한상의, 불황기 내수진작을 위한 유통 대토론회 (오전 6시)
재정부 허경욱 1차관, MB정부 1주년기념 국제학술세미나 (오전 9시, 롯데호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경제소위원회 (오전 10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아세안+3 재무장관 회의 참석 후 귀국 (오전 10시)
재정부 이용걸 2차관, 노사민정 비상대책회의 (오전 10시, 노사정위)
기획재정부, 2009년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 대상국가 확정 (정오)
금융감독원, 2008년중 외은지점 영업실적 및 영업기금 동향 (정오)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월간정책평가회의 (오전 9시)
공정위 백용호 위원장, 국회 정무위 업무보고 (오전 10시, 국회)
전경련, 규제등록제도 개선방안 보고서 발간 (오전 11시)
전경련, 제14기 전경련 YLC 캠프 입학식 (오전 11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국제금융센터 이사회 (오전 11시 30분, 뱅커스클럽)
공정거래위, 대변인 브리핑 (오전 11시 40분)
한국거래소, 3월, 6월, 9월 결산법인 실적과 주가 등락 (정오)
금융투자협, 금융투자협회 회비제도 설명회 (정오)
무역협회, 아프리카 IT 시장현황과 진출방안 (정오)
대한상의, 희망과 나눔의 2009 새봄 음악회 (정오)
재정부 이용걸 2차관, 국회 기획재정위 경제소위원회 참석 (오후 2시)
정부, 원전수출추진협의회 (오후 4시, 국무총리실)
한국은행, 우리나라의 경상수지 (배포시)

일본 체인스토어협회, 1월 수퍼마켓매출: -2.7%, 예상 NA, 이전 -2.8%YY
인도 금융시장 휴장

데니스 록하트 애틀란타 연방은행 총재, ‘경제 전망’ 연설 (오후 12시 40분)
미국 재무부, 310억$ 3개월물 국채입찰: 0.300%낙찰(3.14배), 이전 0.325%낙찰(3.15배)
미국 재무부, 300억$ 6개월물 국채입찰: 0.495%낙찰(3.04배), 이전 0.470%낙찰(3.01배)
리차드 피셔 댈러스 연방은행 총재, 하버드대에서 ‘금융 위기’ 연설 (오후 6시)
캠벨수프/제너럴그로스프로퍼티, 분기 실적 발표


◆ 2월 24일(화)

한국은행, 2월 소비자동향조사(CSI) 결과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상호저축은행의 FY2008 상반기(2008.7.1 ~2008.12.31) 영업실적(잠정)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일반투자자의 투자가능 파생상품 및 설명제도 안내 (오전 6시)
KDI 국제정책대학원, 아프리카 나미비아공화국 경제개발 전략 연수과정 개최 (오전 6시)
대한상의, 세계무역기구(WTO) 파스칼 라미 사무총장 초청 조찬 간담회 (오전 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경제5단체장 조찬 간담회 (오전 7시 30분, 팔레스호텔)
공정위 백용호 위원장, 1월의 공정인 시상식, 간부회의 (오전 8시)
공정거래위, 다문화가정 소비자교육자료 배포 (오전 9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임명장 수여식 (오전 10시, 집무실)
무역협회, 2009년도 무역협회 정기총회 (오전 10시, 코엑스)
전경련, 2009년 20대그룹의 경영환경전망 조사결과 (오전 11시)
한은 이승일 부총재, 금융정보화추진분과위 은행소위원회 회의 (오전 11시, 본관 15층 소회의실)
재정부 윤증현 장관, 간부회의 (오전 10시 30분, 과천청사 대회의실)
한국은행, 2008년중 가계신용 동향 (정오)
한국은행, 한국노동패널자료를 이용한 가계부채 분석 (정오)
통계청, 2008년 농업 및 어업조사 결과 (정오)
공정거래위, 2008년 가맹분야 서면실태조사 결과 (정오)
대한상의, 이라크 대통령 초청 경제4단체 오찬 (정오)
무역협회, SPOEX 2009개최 (정오)
한국은행, 제2차(1.9 개최) 금통위 의사록 공개 (오후 4시)
기획재정부, 경제5단체장 간담회 개최 (배포시)
한국은행, 보고서 발간: Market Structure, Bargaining, and Covered Interest Rate Parity (배포시)
한국거래소, KRX공동회원사 설명회 개최 (배포시)

일본은행, 1월 기업서비스물가: -2.2^, 예상 -2.5%, 이전 -2.5%YY
일본은행, 1월 금융정책결정회의 의사록 공표 (오전 8시50분)
일본 재무성, 0.9조엔 2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말레이시아, 기준금리 2.0%로 0.5%포인트 인하

프랑스 INSEE, 1월 소비지출: +1.8%MM, 예상 +0.2% +0.2%, 이전 -0.9%MM -1.7%YY
프랑스 INSEE, 2월 소비자신뢰지수: -4.3, 예상 -41, 이전 -42(-41에서 수정)
EU 유로스타트, 12월 경상수지: -73억€, 예상 NA, 이전 -139억€(-160억€에서 수정)
독일 Ifo, 1월 재계신뢰지수: 82.6, 예상 83.2, 이전 83.0
EU 유로스타트, 12월 신규산업수주: -5.2% -22.3%, 예상 NA, 이전 -5.4% -27.4%(-4.5%MM -26.2%YY에서 수정)

S&P/케이스-실러, 12월 주택가격지수: -18.5%, 예상 -18.25%, 이전 -18.2%YY)
S&P/케이스-실러, 4Q 주택가격지수: -3.4% -18.23%, 예상 -2.0% -17.4%, 이전 -2.0%QQ 16.55%YY
미국 컨퍼런스보드, 2월 소비자신뢰지수: 25.0, 예상 36.0, 이전 37.4(37.7에서 수정)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양원 합동 연설 (시각 NA)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 의장, 상원 '반기 통화정책 증언' (오전 10시)
리차드 피셔 댈러스 연방은행 총재, ‘금융위기’ 연설 (오전 11시 30분)
미국 재무부, 400억$ 2년물 국채 입찰: 0.961%낙찰(2.63배), 이전 0.925%낙찰(2.69배)
홈디포/메이시/PG&E/타켓, 분기 실적 발표


◆ 2월 25일(수)

통계청, 전자상거래 및 사이버쇼핑 동향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자본시장법시대의 현명한 펀드투자(Invest Wisely) 안내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인터넷뱅킹 등 전자금융사고 지급정지제도 도입 (오전 6시)
한국거래소, 시가총액 과소종목 시장감시 강화 (오전 6시)
무역협회, 제프리 쇼트 조찬 강연 (오전 6시)
전경련, 고용안정을 위한 경제계 대책 회의 (오전 6시)
무역협회, 미국 통상가 Jeffrey Schott 특별조찬강연 (오전 7시, 롯데H)
한은 이성태 총재, 경제동향간담회 (오전 7시 30분, 본관 15층 소회의실)
재정부 윤증현 장관, 제4차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재정부 이용걸 2차관, 서울대병원 이사회 (오전 8시, 호암교수회관)
재정부 이용걸 2차관, 서울대 치과병원 이사회 (오전 9시, 호암교수회관)
무역협회, 2009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 (오전 9시, 코엑스)
예보 박대동 사장, 예금보험위원회 개최 (오전 10시, 예보 회의실)
한은 윤한근 부총재보, 예금보험위원회 참석 (오전 10시, 예금보험공사 회의실)
한은 이성태 총재, 외빈면담: Mr. Robert P. Kelly,Bank of New York Mellon Corp. CEO 外 (오전 10시 30분)
전경련, 금산분리규제 완화법안의 10대 쟁점과 실상 (오전 11시)
전경련, 전경련 중소기업협력센터 2009년 제1회 정기이사회 (오전 11시)
통계청, 월간 인구동향 (정오)
통계청, 2008년 출생통계 잠정결과 (정오)
한국은행, 최근 외국환은행의 외환파생거래 동향과 평가 (정오)
한국은행, 2008년중 신용카드 해외사용 실적 (정오)
한국은행, 자기띠 현금카드 발급 제한사업 실시 (정오)
무역협회, 해외 신개발 유망상품 트렌드 (정오)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국제금융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외빈면담: Mr. Stephen Jen, Morgan Stanley Managing Director (오후 2시)
한은 김병화 부총재보, 외빈면담: Miss. Michelle Price,The Banker Magazine Senior Editor (오후 4시 30분)
재정부 허경욱 1차관, 국제금융센터 세미나 축사 (오후 2시, 롯데호텔)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국회 정무위 (오후 2시, 국회)
재정부 윤증현 장관, 전국고교생 경제한마당 시상식 (오후 3시, 과천청사 1동 지하대강당)
정부, 국무회의 (오후 4시 30분, 청와대)
금융투자협, 출입기자 대상 자본시장법 및 금융투자상품 강좌 (오후 5시, 금투협 12층 제6강의실)
한국은행, 경제동향간담회 개최 결과 (배포시)
한국은행, 연쇄가중 경제성장률 이해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배포시)
금융투자협, '자본시장법 시대의 자산관리업무' 설명회 (배포시)

일본 재무성, 1월 무역 수지: 9526억엔, 예상 -1조 1502억엔, 이전 -897억엔

독일 연방통계청, 4Q 국내총생산(GDP)-최종: -2.1%, 예상NA, 이전 -0.5%QQ
영국 통계청, 4Q 국내총생산-최종: -1.5% -1.9%, 예상 -1.6% -1.9%, 이전 -1.5%QQ -1.8%YY
폴란드 중앙은행, 기준금리 4%로 0.25%P 인하 (3.75%로 0.5%P 인하 예상)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 의장, 하원 '반기 통화정책 증언' (오전 10시)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1월 기존주택매매: 449만호, 예상 481만 호, 이전 474만호
미국 에너지부, 주간석유재고: 717K, 예상 NA, 이전 -138K
미국 재무부, 320억$ 5년물 국채 입찰 결과: 1.985%낙찰(2.21배), 이전 1.820%낙찰(1.98배)
엠백/리미티드/삭스(Saks), 분기 실적 발표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 기독교 사순절(Lent) 개시


◆ 2월 26일(목)

한국은행, 2월 기업경기조사(BSI) 결과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증권신고서 제출관련 주요 변경사항 (오전 6시)
공정거래위, 골프회원권 분양광고에 대한 조사 실시 (오전 6시)
대한상의, 2009년 2/4분기 기업경기전망조사 (오전 6시)
대한상의, 서울상공회의소 2009년도 정기 의원총회 (오전 6시)
전경련, 2009년 제1차 기업윤리임원협의회 (오전 6시)
전경련, 미국 오바마 정부의 통상정책 세미나 안내 (오전 6시)
금융감독원, 1월중 유가증권 공모를 통한 자금조달 실적 (정오)
정부, 비상경제대책회의 (오전 7시 30분, 청와대)
재정부 이용걸 2차관, 민간투자사업심의회 (오전 7시 30분, 르네상스호텔)
공정거래위, 1월의 공정인 선정 (오전 9시)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 (오전 9시 30분)
재정부 이용걸 2차관, 민자사업 활성화 방안 브리핑 (오전 10시, 1층 브리핑실)
정부,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오전 10시 30분, 청와대)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참석 (오전 10시 30분, 청와대)
신보 안택수 이사장, 운영위원회 (오전 10시 30분)
한은 이주열 부총재보, 신용보증기금 운영위원회 (오전 10시 30분, 신용보증기금 7층 회의실)
전경련, 3월 기업경기동향조사(BSI) 결과 발표 (오전 11시)
전경련, 2009 IMI 총회 및 우수경영인상 시상 (오전 11시)
기획재정부, SOC사업 민간 선투자 활성화를 위한 합동설명회 개최 (정오)
한국은행, 2008년중 지급결제동향 (정오)
한국은행, 기후변화 대응이 우리경제에 미치는 영향 및 시사점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KRP 참가기업 및 리서치사 선정 (정오)
공정거래위, 다단계판매로 인한 대학생들의 피해예방요령 홍보 (정오)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무역협회, 캄보디아 라오스 진출설명회 (오후 2시, 코엑스)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 (오후 3시, 중앙청사)
재정부 허경욱 1차관, 공직자윤리위원회 (오후 3시)
기획재정부, 3월중 국고채 발행계획 및 2월중 국고채 발행실적 (오후 5시)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노다 타다오 일본은행(BOJ) 위원, 오키나와현 금융경제간담회 인사말 (오전 11시10분)
일보 재무성, 2조엔 2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영국 Nationwide, 2월 주택가격: -1.8% -17.6%, 예상 -1.3% -17.1%, 이전 -1.3%MM -16.6%YY
독일 연방통계청, 1월 ILO 실업률: 7.3%, 예상 NA, 이전 7.2%
독일 GfK, 3월 소비자신뢰지수: 2.6, 예상 2.1, 이전 2.3(2.2에서 수정)
독일 연방통계청, 2월 실업률: 7.9%(+40K), 예상 7.9%(+55K), 이전 7.8%(+56K)
EU 유로스타트, 1월 M3 통화공급량: +5.9%, 예상 +6.9%, 이전 +7.5%(+7.3%YY에서 수정)
EU 유로스타트, 2월 경기신뢰지수: 65.4, 예상 NA, 이전 67.2(68.9에서 수정)
영국 통화정책 당국자, 런던 의회에서 금융 위기에 대해 증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첫 예산안 제출
미국 상무부, 1월 내구재주문: -5.2%, 예상 -2.5%, 이전 -4.6%(-2.6%에서 수정)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667K, 예상 625K, 이전 631K(627K에서 수정)
미국 상부무, 1월 신규주택판매: 309K, 예상 329K, 이전 344K(331K에서 수정)
미국 재무부, 220억$ 7년물 국채 입찰: 2.748%낙찰(응찰률 2.11배 간접입찰 비중 38.7%)
델/갭/콜스/세이프웨이, 분기실적 발표


◆ 2월 27일(금)

통계청, 2008년 4/4분기 및 연간 가계동향 (오전 6시)
한국은행, 2008년중 기관투자가의 외환증권 투자동향 (오전 6시)
한국은행, 최근의 지방경제동향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8년 민원 등 동향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8년 보험범죄 신고센터 운영현황 (오전 6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민통합포럼 조찬강연 (오전 7시 30분, 국회)
한국은행, 1월중 국제수지 동향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공정위 서동원 부위원장, 홍보 및 정책조정회의 (오전 8시)
한국은행, 1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동향 (정오)
통계청, 2008년 사교육비조사 결과 (정오)
대한상의, 중국가공무역 실무 설명회 (정오)
공정위 손인옥 위원, 제2소회의 심의: 경남지역 3개 폐기물 해양배출 사업자의 부당한 공동행위에 대한 건, KTF의 거래상지위남용행위에 대한 건, 허재호(구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대주건설' 동일인)의 허위자료제출행위 건, 예선서비스 거래에 관한 예선업 분야의 공정경쟁규약 제정(안)심사 건 (오후 2시)
기획재정부, 2008년 4/4분기 및 연간 가계동향 분석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일본 총무성, 1월 전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 0.0%, 예상 -0.1%, 이전 +0.2%YY
일본 총무성, 1월 도쿄 근원소비자물가지수: +0.6%, 예상 +0.4%, 이전 +0.5%YY
일본 총무성, 1월 완전실업률: 4.1%, 예상 4.6%, 이전 4.3%(4.4%에서 수정)
일본 총무성, 1월 전세대소비지출: -5.9%, 예상 -5.3%, 이전 -4.6%YY
일본 경제산업성, 1월 소매판매: -2.4%, 예상 -3.0%, 이전 -2.7%YY
일본 경제산업성, 1월 광공업생산: -10.0%, 예상 -10.1%, 이전 -9.8%MM
일본 자동차공업협회, 1월 자동차생산: -41%, 예상 NA, 이전 -25.2%
일본 국토교통성, 1월 주택착공호수: -18.7%, 예상 -14.6%, 이전 -5.8%YY
일본 국토교통성, 1월 대기업 건설수주: -38.3%, 예상 NA, 이전 -27.3%YY
인도 통계청, 4Q 국내총생산(GDP): 5.3%, 예상 6.2%, 이전 7.6%
아세안(ASEAN), 태국에서 정상회담 개최
미국과 중국, 고위급 군사회담 재개 예상

독일 연방통계청, 2월 CPI-잠정: 0.6% +1.0%, 예상 +0.3% +0.8%, 이전 -0.5%MM +0.9%YY
EU 유로스타트, 1월 CP: -0.8% +1.1%, 예상 -0.9% +1.1%, 이전 -0.1% +1.6%
EU 유로스타트, 1월 실업률: 8.2%, 예상 8.1%, 이전 8.1%(8.0%에서 수정)
영국 GfK, 2월 소비자신뢰지수: -35, 예상 -39, 이전 -37

미국 상무부, 4Q 국내총생산(GDP)-수정: -6.2%, 예상 -5.4%, 잠정 -3.8%
미국 상무부, 4Q GDP디플레이터-수정: 0.5%, 예상 -0.1%, 잠정 -0.1%
미국 시카고PMI, 2월 제조업지수: 34.2, 예상 33~34, 이전 33.3
미국 미시건대 2월 소비자신뢰지수-수정: 56.3, 56.0, 이전 56.2
자넷 옐렌(샌프란시스코), 제임스 블라드(세인트루이스) 총재, 크리스티나 로우머(CEA), ‘유가와 통화정책’ 포럼 참석, 발언 (오전 10시)
인터퍼블릭그룹, 분기실적 발표

* 3월 1일 (일) 동유럽 9개국 정상회담/유럽연합(EU) 임시 정상회담, 유럽 위기 대처,보호주의 발호 경계와 협력 논의

※참고1: 국내는 각 경제부처 및 기관 자료 제공.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브리핑닷컴, 마켓워치, 배런스온라인(블룸버그),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참고2: *표시는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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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경제 숨통 '호르무즈 10km'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호르무즈 해협 10km 남짓의 수로가 지구촌 경제의 숨통을 조이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직접 충돌 이후 이란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을 불태운다는 협박을 거듭하는 상황. 160km 길이와 폭 30~50km의 호르무즈 해협에서 실제 항로는 10km 가량이지만 전세계 에너지 거래의 심장부다. 보도에 따르면 머스크와 CMA CGM 등 주요 컨테이너 선사와 탱커, 트레이딩 하우스들은 호르무즈 통항을 전면 중단한 채 우회 또는 대기 중이다. 유럽과 중국 쪽 해운 데이터에서도 3월2일(현지시각) 기준 상업 유조선 통과가 사실상 0에 가까운 것으로 확인된다. 사실상 민간 선박의 통행이 중단되면서 충격파가 지구촌 에너지와 물류 시스템에서 물가, 통화정책, 실물경제까지 덮칠 수 있다는 우려가 번진다. 일부 투자은행(IB)은 물가 급등과 경기 침체를 의미하는 스태그플레이션을 경고한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호르무즈의 좁은 심해 수로를 통과하는 원유는 교역량의 4분의 1 이상이다. 액화천연가스(LNG) 물량도 전세계 해상 거래의 20%에 이른다. AI 도구를 이용해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분석을 재가공해 보면, 호르무즈를 지나는 원유와 LNG의 80% 이상이 중국과 인도, 일본, 한국 등 네 개 국가로 전달된다. 에너지 흐름은 이미 급제동이 걸렸다. 미국 에너지정보청과 민간 데이터 업체 Kpler의 통계에 따르면 호르무즈를 거쳐 나가던 중동산 원유 가운데 상당 부분이 선적항에서부터 출항이 보류되거나 해협 인근에서 정박하는 실정이다. 호르무즈 해협과 중동 지역 [사진=미국 에너지부, 블룸버그] 걸프 산유국들은 수출항에서의 선적 일정을 조정하고 일부 물량을 내륙 파이프라인을 통해 홍해 또는 지중해 쪽으로 우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호르무즈를 완전히 대체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이미 아시아 LNG 현물 가격을 나타내는 JKM 지수는 3월2일 15.068달러/MMBtu까지 상승하며 2025년 2월13일 이후 최고치를 찍었다. 국제 유가도 이번 사태 직전보다 20~30% 가량 뛴 상태다. 주요 투자은행(IB)은 단기적으로 브렌트유가 배럴당 90달러 선을 중심으로 변동할 것으로 보되, 호르무즈 봉쇄가 길어질 경우 120달러 선까지도 상단이 열려 있다고 경고한다. 단순한 리스크 프리미엄이 아니라 물리적 공급 차질에 따른 구조적 유가 상승이라는 설명이다. 중국과 유럽의 경기 둔화, 미국의 셰일 생산 여력, OPEC(석유수출국기구) 플러스(+)의 증산 여지를 감안한 다수의 시나리오에서도 호르무즈 봉쇄로 인해 당장 하루 2000만 배럴에 달하는 물량이 제때 시장에 도달하지 못하면 과거 걸프전 당시와 유사한 수준의 가격 충격이 재현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유가만의 문제가 아니다. 유조선과 LNG선, 컨테이너선이 호르무즈와 인근 해역을 기피하거나 우회하면서 해상 운임과 보험료가 동시에 치솟는 모양새다. 한 LNG 트레이딩 업체는 중동 항로의 워 리스크(war risk) 보험료가 화물 가치의 15~25% 수준으로 치솟았다고 전했고, 이로 인해 일부 선사는 차라리 선박을 놀리거나 다른 노선으로 돌리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중국 신화통신은 글로벌 선사들이 호르무즈와 페르시아만 항로를 피하기 위해 선박을 재배치하면서 해상운임과 보험료가 동시에 상승하고, 일부 화주들은 아예 신규 예약을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운임과 보험 쇼크는 곧바로 에너지 수입 가격과 전력 요금, 나아가 광범위한 물류비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정유사와 발전사, 석유화학 기업의 원가가 이중으로 압박받게 되고, 여기에 컨테이너선과 벌크선까지 위험 해역을 피해 돌아가기 시작하면 중간재와 원자재, 곡물과 사료까지 운송 시간이 늘어나고 비용이 오른다. 호르무즈 해협의 폐쇄가 장기화되면 글로벌 공급망은 또 한 번 구조적인 병목을 겪을 전망이다. 가뜩이나 끈적끈적한 물가가 재차 급등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호르무즈 봉쇄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서는 수준으로 유지될 경우 미국과 유로존, 아시아 등 주요 수입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수개월간 0.5~1.0%포인트의 상방 압력을 받을 수 있다는 시뮬레이션 결과가 여러 연구기관에서 제시된다. 유가가 배럴당 120달러를 넘고 상황이 장기화되는 경우에는 특히 에너지 집약도가 높은 신흥국과 유럽 일부 국가에서 물가와 성장률이 동시에 악화되는 스태그플레이션이 닥칠 수 있다는 경고다. AI 도구로 세계은행과 IMF, 민간 리서치기관의 모델을 종합하면 유가가 10달러 상승할 때마다 글로벌 경제 성장률은 0.1~0.2%포인트씩 떨어지고, 에너지 수입국의 경상수지와 재정 부담이 눈에 띄게 악화되는 것으로 확인된다. 유가 150달러 시나리오에 대한 스트레스 테스트에서는 일부 취약 신흥국에서 통화 가치 급락과 경상수지 위기가 동시에 발생할 수 있다는 결과도 제시됐다. 지금과 같이 전쟁과 제재, 수송 차질이 겹친 상황에서는 단순히 유가 상승분만이 아니라 LNG와 전력요금, 곡물과 비료, 운임비까지 연쇄적으로 튀어오를 수 있어 기존의 "유가 파급계수"보다 충격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점이 AI 기반 시뮬레이션에서 공통적으로 드러난다. 호르무즈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아시아 제조 강국들의 심장부를 이루는 반도체와 석유화학, 철강, 조선, 자동차 산업이 동시에 압박을 받을 전망이다. 정유사와 발전사는 더 높은 가격에 원유와 LNG를 조달해야 하고, 이는 곧 전기 요금과 산업용 연료비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 석유 화학과 철강, 시멘트 등 에너지 소비가 높은 업종은 원재료와 연료 비용 상승과 동시에 해상 운임 상승까지 감내해야 한다. 자동차와 조선, 전자업체들은 중간재와 부품 공급 지연, 운송비 상승, 해외 수요 위축이라는 삼중고를 마주할 수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10km 바닷길이 막히면서 에너지 공급과 해상 운임, 보험료와 전력 요금, 나아가 세계 각국의 물가와 성장률까지 동시에 흔들리는 '복합 쇼크'가 현실화되는 시나리오를 경고한다. shhwang@newspim.com 2026-03-03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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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만 울린 '왕사남 강가 포스터'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2026년 최고 흥행작에 등극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9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짙은 여운을 남기는 강가 포스터를 공개했다. '왕과 사는 남자'가 3일 900만 관객 돌파에 힘입어 강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속 이홍위(박지훈)의 마지막과 함께 공개되는 장면 속 아련한 모습을 담아 깊은 울림을 전한다. 공개된 포스터는 왕위에서 쫓겨나 청령포로 유배된 이홍위가 강가에 홀로 앉아 쓸쓸히 물장난 치는 장면을 담았다. 흰색 도포를 입고 쪼그려 앉은 이홍위의 모습은 어린 나이에도 자유를 꿈꿨을 그의 심정을 짐작하게 해 먹먹한 감정을 자아낸다. [사진=(주)쇼박스]  특히, 엄흥도 역의 유해진과 이홍위 역의 박지훈이 포스터 속 장면에 대해 직접 소회를 밝힌 바 있어 관객들의 감정을 배가시킨다. 유해진은 "이홍위가 유배지 강가에서 물장난 쳤던 모습이 기억에 남고, 그때 엄흥도의 심정은 아들을 바라보는 심정이 아니었을까? 유배지가 아니라면 자유롭게 있을 나이인데, 너무 안쓰러웠다"라 말하며, 해당 장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언급하기도 했다. 박지훈 또한 "강가에 쪼그리고 앉아 있는 장면은 해진 선배님의 제안으로 생긴 장면. 생각해 보니 친구들과 뛰어놀고 싶을 시기, 유배지에 와서 혼자 물장난을 치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런 단종의 마음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며, 해당 장면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이홍위의 복합적인 내면을 표현하고자 고심했던 과정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처럼 배우들은 물론 900만 관객의 마음을 뒤흔든 강가 포스터는 '비운의 왕'이라는 단종의 단편적 이미지에서 벗어나 '인간 이홍위'에 집중한 '왕과 사는 남자'만의 서사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모두가 알고 있는 역사 속 숨겨진 단종의 이야기로 900만 관객의 마음속에 묵직한 감동을 남기며 파죽지세의 흥행을 기록 중이다.  jyyang@newspim.com 2026-03-03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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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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