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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추천주] 현대차 등 현대그룹사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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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모멘텀·재무적 안정성 돋보여
[뉴스핌=김연순 기자] 이번주 8개 증권사가 추천한 주간추천주를 살펴보면 현대차를 비롯해 현대그룹 계열사들의 강세가 눈에 띈다.

유가증권시장에선 현대차가 4/4분기 실적 호조가 예상되며 추천됐다.

현대차는 4/4분기 실적이 V자형 반등이 기대되고 현재 PBR은 00년 이후 최저 수준에 위치한 것으로 판단돼 저평가 메리트가 부각되며 추천됐다.

현대백화점도 하반기 안정적 이익모멘텀이 부각되며 추천됐다.

현대백화점은 원화 약세와 해외소비 둔화로 백화점 명품 판매 고성장이 예상되고 하반기 안정적 이익모멘텀이 부각되며 추천됐다.

또한 현대그룹 계열사에서 현대미포조선과 현대제철 현대모비스도 이번주 주간추천주로 합류했다.

현대미포조선은 조선주 중 밸류에이션상 메리트가 부각되고 재무적 안정성도 돋보이며 추천됐다.

현대제철은 중국 경기부양책으로 철강 가격 반등 가능성 높아져 긍정적이라는 평가를 받았고 현대모비스는 현대오토넷에 대한 흡수합병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경우 로템의 하이브리드차 부품사업 인수와 더불어 부품사업 영역확대의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되며 추천됐다.

또한 고배당주의 추천도 이어졌다.

남해화학은 올해부터 순현금 전환으로 재무구조가 강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배당성향 40% 가정시 올해 1500원의 배당금이 기대됐고 한전KPS는 5년 연속 배당성향 50%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올해 배당성향을 49%로 가정할 경우 주당배당금은 800원으로 예상되며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테크팩 지분 매각에 따라 두산과 두산인프라코어도 재무안정성이 부각됐다.

두산인프라코어는 두산의 테크팩 지분 매각으로 인해 그룹내 구조조정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됐고 두산은 테크팩사업부 매각으로 재무안정성이 대폭 강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추천됐다.

이 외에 KT&G, LG패션, 기아차, LG데이콤, 삼성물산, 효성, 호텔신라가 이번주 주간추전주에 이름을 올렸다.



코스닥시장에선 슈프리마가 3주 연속 이크레더블과 테크노세미켐이 2주 연속 주간추천주에 선정됐다.

슈프리마는 4/4분기 실적호전, 국내외 수주 모멘텀, 전자여권 활성화, 글로벌업체대비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이 부각되며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이크레더블은 국내 신용인증 서비스 분야에서 70% 이상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것이 부각됐고 테크노세미켐은 LCD용 식각액 공급증가로 실적 호조와 경쟁사대비 뛰어난 원가경쟁력이 부각되며 추천됐다.

또한 성광벤드와 이스트소프트는 실적모멘텀이 부각됐다.

성광벤드는 4/4분기부터 대규모 수주물량 본격적인 매출반영으로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세 회복이 전망됐고 이스트소프트는 자체개발 카발 온라인 게임의 안정적 성장궤도, 알약 3분기 매출 가시화로 올해 실적성장이 주목되며 추천됐다.

한편 KH바텍은 현 주가가 올해 예상 EPS기준으로 3배수준에 불과,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매우 매력적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 태광, 엔하이테크가 이번주 주간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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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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