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금융협회(회장 나종규)는 리스업무 회원사 직원을 대상으로 리스실무 고급과정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오는 11월 6일부터 16일까지 두차례에 걸쳐 여신금융협회(서울시 다동소재) 에서 진행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고급과정은 리스금융업무 실무(영업․심사․채권관리․회계 등) 및 법규교육을 통해 리스전문가 양성에 기여 한다는 목적으로 준비됐다.
노동부 지정 직업능력개발훈련과정으로 등록된 리스실무 교육은 리스산업의 경쟁력 제고 및 체질강화를 위해 작년부터 재개됐고, 리스금융업계에서 장기간 실무 경험을 가진 유능한 강사진들에 의해 생동감 넘치는 강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총 4일로 진행되면 리스회계 및 세무는 임봉수 KT캐피탈 감사가, 한국씨티그룹캐피탈의 노의균 부부장과 SC제일은행의 박재욱 이사가 리스영업을, 한국씨티그룹캐피탈 박상규 본부장이 리스심사, 부실채권 사후관리는 이경희 법무사(화인합동법무사)가 강의를 맡는다.
오는 11월 6일부터 16일까지 두차례에 걸쳐 여신금융협회(서울시 다동소재) 에서 진행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고급과정은 리스금융업무 실무(영업․심사․채권관리․회계 등) 및 법규교육을 통해 리스전문가 양성에 기여 한다는 목적으로 준비됐다.
노동부 지정 직업능력개발훈련과정으로 등록된 리스실무 교육은 리스산업의 경쟁력 제고 및 체질강화를 위해 작년부터 재개됐고, 리스금융업계에서 장기간 실무 경험을 가진 유능한 강사진들에 의해 생동감 넘치는 강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총 4일로 진행되면 리스회계 및 세무는 임봉수 KT캐피탈 감사가, 한국씨티그룹캐피탈의 노의균 부부장과 SC제일은행의 박재욱 이사가 리스영업을, 한국씨티그룹캐피탈 박상규 본부장이 리스심사, 부실채권 사후관리는 이경희 법무사(화인합동법무사)가 강의를 맡는다.












